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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ê²½ì¸ìì¹ì ë¬¸]]></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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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지역 인터넷뉴스/신문 ê²½ì&#157;¸ì&#158;&#144;ì¹&#152;ì&#139; ë¬¸</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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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제30회 BIFAN 프로그래머 추천작  피와 광기에서 사랑과 웃음까지!]]></title>
<link><![CDATA[http://ggjnews.co.kr/front/news/view.do?articleId=ARTICLE_0013066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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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다채로운 스토리로 무장한 판타스틱 장르 영화 종합 선물 세트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신철, BIFAN)는 BIFAN만의 정체성과 확장된 스펙트럼을 동시에 선보인다. 강렬한 장르영화의 진수를 만날 수 있는 B 익스트림 섹션이 영화제의 색깔을 더욱 선명하게 한다면, 새롭게 개편된 판타스케이프 섹션은 국경과 장르를 넘나드는 다채로운 작품들로 한층 넓어진 BIFAN의 지형을 보여준다. 특히 올해 신설된 갈라 섹션 시그니처는 세계적인 거장과 화제작들을 한자리에 모으며 30회를 맞은 영화제의 위상을 드러낸다.  올해 BIFAN은 대대적인 섹션 개편과 함께 더 많은 작품을 소개하는 데 집중했다. 폐막작 선정을 과감히 생략하는 대신 상영 편수를 확대해 더욱 다양한 작품들이 조명될 수 있도록 한다. 강렬한 여성 서사부터 피와 광기로 물든 장르적 쾌감, 배우들의 압도적인 존재감, 사랑과 정체성의 스펙트럼을 확장하는 퀴어 서사, 불쾌함마저 유쾌함으로 승화시키는 더티 코미디, 새로운 얼굴로 되살아난 이야기들, 그리고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따뜻한 작품들까지. 제30회 BIFAN은 어느 때보다 풍성하고 다채로운 영화적 경험으로 관객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 강렬한 여성 서사의 향연  스크린을 장악하는 강렬한 여성 서사의 작품들이 단연 돋보인다. 이자벨 위페르가 전설적인 인물 엘리자베트 바토리로 분한 블러드 카운테스를 비롯해 호동서, 양광여자합창단, 로카: 어둠의 찬드라, 마더위치, 크레이지 올드 레이디, 마라마: 달의 복수는 시대와 국적, 장르를 넘나들며 자신의 운명에 맞서고 삶을 개척해 나가는 여성들의 이야기를 그려낸다. 역사극과 판타지, 액션과 코미디를 오가는 다채로운 장르 속에서 연대와 복수, 생존과 해방의 서사를 펼쳐내며 BIFAN 특유의 생동감 넘치는 여성 캐릭터들을 선보인다.    ▲(왼쪽부터) 블러드 카운테스 로카: 어둠의 찬드라    ▶ 피와 광기로 물든 쾌감  피와 광기로 물든 쾌감으로 무장한 작품들도 장르 팬들을 기다린다. 미아즈마 캠프에서 생긴 일, 데스가즘 2, 이치 더 킬러, 녀피, 킬링타임은 하드 고어와 슬래셔, 블랙 코미디를 넘나들며 거침없는 상상력과 폭발적인 에너지로 관객의 오감을 자극한다. 유혈과 광기, 잔혹함마저 장르적 쾌감으로 승화시키는 이 작품들은 BIFAN 특유의 대담한 취향과 유쾌한 악동 같은 매력을 고스란히 보여준다.    ▲(왼쪽부터) 블러드 카운테스 로카: 어둠의 찬드라    ▶ 연기의 힘으로 완성되는 장르영화  배우들의 압도적인 존재감이 빛나는 작품들도 눈길을 끈다. 세이디 하를라는 나이트본에서 혼란스러운 모성애와 내면의 균열을 섬세하게 그려내고, 사토 지로는 이름 없는 자에서 광기 어린 캐릭터를 연기하며 지금까지와는 다른 강렬한 변신을 선보인다. 또한 흑뢰성의 모토키 마사히로, 마더 부미의 판빙빙, 숏폼 시네마 아버지의 집밥에서 호흡을 맞춘 정진영과 이정은까지, 배우들의 깊이 있는 열연이 작품의 완성도를 한층 끌어올린다.    ▲(왼쪽부터) 이름 없는 자 흑뢰성(YHKTSATP 2026 KOKUROJO Film Partners)    ▶ 새로운 사랑의 지도  사랑과 정체성의 스펙트럼을 확장하는 퀴어 서사를 담은 신작들도 BIFAN만의 색깔을 이어간다. 가우아, 보디 블로우, 우린 다르게 타올라, 레위기, 아무도 모르는는 다양한 관계와 욕망, 그리고 사랑의 형태를 탐구하는 작품들이다. 현대와 과거, 포크 호러와 학원물 등 서로 다른 시대와 장르, 사회적 맥락 속에서 저마다의 방식으로 사랑과 정체성의 해답을 찾아가는 인물들의 이야기를 통해, 차이를 품는 사랑의 가능성과 다채로운 삶의 풍경을 그려낸다.    ▲(왼쪽부터) 보디 블로우 우린 다르게 타올라    ▶ 더러워서 더 좋아  불쾌함마저 유쾌함으로 승화시키는 더티 코미디도 BIFAN만의 독특한 취향을 보여준다. 플러시와 망할!은 화장실과 배설, 신체의 불편함을 거침없이 끌어안으며 상식을 벗어난 웃음을 선사한다. 역겨움과 황당함, 엽기적인 상상력이 뒤섞인 두 작품은 호불호를 넘어서는 장르적 쾌감과 유쾌한 해방감을 전하며, 관객들에게 가장 원초적인 웃음의 순간을 선사한다.   ▲(왼쪽부터) 플러시 망할!    ▶ 장르의 추억을 리부트  죽지 않는 강렬한 장르 이야기는 다시 깨어난다. 데스스토커 리부트, 유리 커피 테이블, 누가 뭐래도 카메라를 멈추면 안 돼!, 폐병원 402는 익숙한 원작과 장르적 유산을 동시대의 감각으로 재해석하며 또 한 번의 생명력을 불어넣는다. 판타지와 호러, 블랙 코미디를 넘나드는 이 작품들은 원작의 매력을 계승하면서도 대담한 변주를 더해, 추억과 신선함이 공존하는 새로운 영화적 경험을 선사한다.   ▲(왼쪽부터) 데스스토커 리부트 유리 커피 테이블    ▶ 세대와 마음을 잇는 이야기들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작품들도 준비돼 있다. 고항, 우리는 해피엔딩으로 향할 수 있을까, 파파야, 미안할 건 없어는 세대와 국적을 넘어 따뜻한 웃음과 위로를 전하는 가족 영화로 관객들을 맞이한다.    ▲(왼쪽부터) 고항 파파야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30회를 맞이한 BIFAN은 7월 2일부터 12일까지 11일간 부천시 일대에서 개최된다.  INFORMATION ■ 영화제 개요  명칭 :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일시 : 2026년 7월 2일(목)~12일(일), 11일간  성격 : 부분 경쟁을 도입한 비경쟁 국제영화제  규모 : 50개국 321편(장편 170편, 단편 85편, AI 38편, XR 28편)  주요 상영관 : 부천시청, 한국만화박물관, CGV소풍, 롯데시네마 부천, 부천아트벙커B39, 부천천문과학관]]></description>
<pubDate>Wed, 24 Jun 2026 01:40:31 +0900</pubDate>
<category>사회문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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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김운남 고양특례시의회 의장, 일산테크노밸리 현장 방문]]></title>
<link><![CDATA[http://ggjnews.co.kr/front/news/view.do?articleId=ARTICLE_0013066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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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고양특례시의회 김운남 의장은 6월 23일 고양 일산테크노밸리 조성사업 현장을 찾아 관계기관으로부터 사업 추진 현황을 보고받고, 주요 공정과 향후 계획을 점검했다.  이번 현장 점검에는 최성원 의원과 김정희 제10대 고양특례시의회 당선 의원이 함께했으며, 고양시 경제자유구역추진과, 경기주택도시공사, 고양도시관리공사 관계자들이 참석해 부지조성공사 추진 상황과 조성토지 공급계획, 기반시설 설치 계획 등을 설명했다.  고양 일산테크노밸리는 일산서구 대화동법곳동 일원 약 87만㎡ 규모로 추진되는 도시개발사업으로, 첨단제조, 연구, 지식기반, 복합지원 기능 등을 갖춘 경기북부 신성장 거점 조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경기도와 고양시, 경기주택도시공사, 고양도시관리공사가 공동으로 시행하고 있으며, 현재 부지조성공사와 기반시설 설치, 조성토지 공급 절차가 단계적으로 추진되고 있다.    보고에 따르면 일산테크노밸리는 2016년 경기도 경기북부 테크노밸리 사업에 선정된 이후 도시개발구역 지정, 개발계획 및 실시계획 인가, 부지조성공사 착공 등을 거쳐 사업을 진행해 왔다. 2026년 6월 기준 부지조성공사는 59%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으며, 2027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부지조성공사와 기반시설 설치, 조성토지 공급 절차가 단계적으로 추진되고 있다.  김운남 의장은 현장을 둘러본 뒤 일산테크노밸리는 고양시가 자족기능을 강화하고 미래산업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핵심 사업이라며 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되기 위해서는 부지 조성뿐 아니라 교통, 상하수도, 전력 등 기반시설과 기업 유치 여건이 함께 준비돼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관계기관 간 긴밀한 협조를 통해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행정 절차와 현장 문제를 선제적으로 점검해 달라며 고양특례시의회도 일산테크노밸리가 지역경제 활성화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살피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pubDate>Wed, 24 Jun 2026 01:09:27 +0900</pubDate>
<category>고양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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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인천시, 청렴을 스크린에 담다...「2026년 청렴영화제」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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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청렴영화 상영 통해 공직자의 책임의식과 상호존중 문화 확산  인천광역시 감사관실은 청렴문화 확산과 공직윤리 의식 제고를 위해 오는 6월 24일부터 25일까지 CGV인천점에서 「2026년 청렴영화제」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2026년 인천 청정주간」(6월 22일 ~ 26일)의 주요 프로그램 중 하나로 추진되며, 인천시 직원 450여 명이 참여해 청렴의 가치를 되새기는 시간을 갖는다. 상영작은 청렴과 조직문화를 주제로 선정됐다. 6월 24일에는 공직자의 책임의식과 역할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영화 「휴민트」를 상영하며, 6월 25일에는 조직 내 갑질 근절과 상호존중 문화 조성을 주제로 한 영화 「직장상사 길들이기」를 상영할 예정이다.   청렴영화제는 기존의 강의 중심 교육에서 벗어나 영화를 통해 청렴의 가치를 쉽고 공감 있게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인천시는 이번 영화제가 직원들의 청렴의식과 공직윤리 의식을 높이고, 공직자로서의 책임과 역할을 되새기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두현 시 감사관은청렴은 공직자가 반드시 갖추어야 할 기본 가치라며 앞으로도 직원들이 다양한 방식으로 청렴을 체감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문화와 교육이 결합된 참여형 청렴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pubDate>Wed, 24 Jun 2026 01:05:39 +0900</pubDate>
<category>주요기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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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인천시, 인천상륙작전기념관에서 호국보훈의 달 기념행사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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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인천광역시는 오는 6월 24일(수)부터 26일(금)까지 3일간, 인천상륙작전기념관에서 호국보훈의 달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나라를 위해 헌신한 호국영웅들의 공훈에 감사를 표하고, 시민과 미래세대가 함께하는 호국보훈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기간 중 인천상륙작전기념관 야외전시장에서는 육군 제17보병사단의 군수품 전시가 진행된다. 이와 함께 유아 및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나만의 워리스톤 호국편지 전시하기교육․체험 행사도 운영된다.  군수품 전시는 현궁 대전차 미사일을 장착한 전술차량을 비롯해 군사경찰대대의 기갑수색차량모터사이클 탑승 체험, 수색대대 개인장비 체험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기념관을 방문하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가할 수 있다.  나만의 워리스톤 호국편지 전시하기 체험은 어린이들이 기념관 전시와 교육 영상을 관람한 뒤, 호국영령과 국군 장병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워리스톤 편지에 담아 전시하는 프로그램이다. 해당 프로그램은 사전 전화 예약(032-832-9410)을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을 받는다.  인천시는 이번 행사가 시민들에게 자유와 평화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보훈의 의미를 일상 속에서 체감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광근 시 행정국장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시민들이 전쟁의 아픈 역사를 기억하고, 참전용사와 국군 장병의 헌신에 감사하는 마음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특히 어린이와 가족 단위 관람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보훈의 의미를 보다 친숙하게 접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Wed, 24 Jun 2026 01:04:00 +0900</pubDate>
<category>인천광역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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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이번 주말엔 소래포구로 전통시장 나들이 가요!‘제15회 인천 전통시장 상품전시회’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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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인천광역시는 오는 6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소래포구 해오름광장에서 인천시의 대표 전통시장 축제인2026년 제15회 인천 전통시장 상품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15회를 맞는 인천 전통시장 상품전시회는 관내 전통시장의 우수상품을 전시홍보판매하고 전통시장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인천광역시와 중소벤처기업부가 주최하고 인천상인연합회(회장 서장열)가 주관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40여 개 우수 전통시장이 참여하며, 전년보다 규모를 확대한 90여 개 부스가 운영되며 ▲우수상품 전시 및 판매 ▲다양한 먹거리 장터 ▲지역 특산품 홍보 ▲문화공연 및 각종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돼 방문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시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체험 프로그램이 대폭 강화됐다. 화려한 LED 어등 퍼레이드와 오케스트라 및 버스킹 공연, K-POP 랜덤 플레이 댄스 등 다채로운 공연이 축제장 분위기를 한층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이와 함께 도심 속 휴식을 제공하는 가족 캠핑장, 청년 상인들의 감각적인 소래 플리마켓을 비롯해 타임세일 및 영수증 인증 리워드 이벤트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도 운영돼 시민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상길 시 경제산업본부장은 새롭고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단장한 이번 상품전시회가 전통시장만의 새로운 매력과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인천시는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찾고 즐기는, 생기 넘치고 매력적인 전통시장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Wed, 24 Jun 2026 01:01:53 +0900</pubDate>
<category>인천광역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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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광명시, 고장 난 우산 고쳐 ‘녹색 나눔’ 실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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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폭염우천 시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 가능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버려질 뻔한 우산에 새 생명을 불어넣어 시민과 함께 나누는 생활 속 자원순환을 실천한다.  시는 우산수리센터에서 수리정비한 우산을 순환나눔우산으로 활용해 광명업사이클아트센터와 일부 동 행정복지센터에 비치하고, 주민들이 필요할 때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순환나눔우산은 고장 나거나 사용이 어려워진 우산을 수리해 다시 쓰는 자원순환 사업이다.  버려지는 우산을 줄이고 자원의 가치를 되살리는 동시에, 갑작스러운 비나 강한 햇볕으로 우산이 필요한 주민에게 생활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시는 광명업사이클아트센터 로비에 순환나눔우산 비치를 완료했으며, 이달 중 광명7동, 철산2동 , 철산3동, 하안1동, 소하1동, 소하2동, 일직동 등 7개 동 행정복지센터에도 비치를 마칠 계획이다. 이후 준비된 우산이 소진될 때까지 운영할 방침이다.    우천이나 폭염 등으로 갑작스럽게 우산이 필요한 시민 누구나 별도 절차 없이 이용할 수 있다. 반납 의무 없이 필요한 주민이 사용할 수 있도록 해 이용 편의성을 높였다.  사용 중 우산이 다시 파손되거나 고장 나면 버리지 않고 광명시 우산수리센터로 가져가면 된다. 시는 재수리를 거쳐 다시 활용할 수 있도록 운영해 수리, 나눔, 재사용으로 이어지는 자원순환 구조를 확산할 방침이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순환나눔우산은 버려질 자원에 새 쓰임을 더하고, 가치를 다시 시민에게 돌려주는 생활밀착형 자원순환 사업이라며 시민이 일상에서 쉽게 참여하고 체감할 수 있는 자원순환 문화를 확산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광명시 우산수리센터는 시민들이 사용하다 고장 난 우산을 1인당 2개까지 무상으로 수리하고 있다. 또한 기부받은 우산을 수리정비해 순환나눔우산으로 활용하고 있다.]]></description>
<pubDate>Wed, 24 Jun 2026 12:57:43 +0900</pubDate>
<category>광명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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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광명시, 26개 시민모임과 함께 마을공동체 키운다]]></title>
<link><![CDATA[http://ggjnews.co.kr/front/news/view.do?articleId=ARTICLE_0013066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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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돌봄환경다문화 분야 지역 문제 해결 나서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주민이 직접 지역 문제를 해결하고 공동체를 키우는동상일몽 사업을 추진한다.  시는 올해 돌봄, 탄소중립, 문화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할 26개 시민모임을 선정했다고 24일 밝혔다.  동상일몽은 같이 행동하고 같은 꿈을 꾸는 우리라는 뜻으로, 주민이 스스로 지역사회 변화를 만들어가는 공동체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사업은 공동체 성장 단계와 목적에 따라 ▲씨앗 ▲성장 ▲지속 ▲문제해결형으로 운영한다. 신규 공동체의 활동 기반 마련부터 자립과 확산, 지역 현안 해결까지 단계별 맞춤 지원이 이뤄진다.    씨앗성장 단계에서는 인지놀이, 독서문화 교육, 저탄소 식생활 실천 등 주민 관계 형성과 역량 강화를 위한 활동을 추진한다. 지속 단계에서는 학교 예비식 나눔, 농아인1인 가구 정서 지원, 다문화가정 텃밭 활동 등 공동체 활동을 확대한다.  특히 문제해결형 분야에서는 아동 돌봄, 고립가구 정서 지원, 다문화한부모가정 지원, 음식물 쓰레기 감축 등 주민이 체감하는 지역 문제 해결에 나설 예정이다.  시는 이번 사업이 아동청소년, 시니어, 장애인, 다문화가정 등 다양한 계층의 주민 참여를 확대하고 공동체 기반도 한층 강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지역의 변화는 주민 간 연결과 참여에서 시작된다며 시민들의 다양한 아이디어와 실천이 지역의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사업 관련 자세한 사항은 마을자치센터(02-2680-5588)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description>
<pubDate>Wed, 24 Jun 2026 12:54:40 +0900</pubDate>
<category>광명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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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광명시, 폭염 대비 현장근로자 안전관리 강화]]></title>
<link><![CDATA[http://ggjnews.co.kr/front/news/view.do?articleId=ARTICLE_0013065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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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체감온도계식염포도당 지원 폭염 안전 5대 수칙 집중 관리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현장근로자 안전관리를 강화한다.  시는 도로 유지보수, 하천공원 관리, 환경미화 등 야외작업이 많은 25개 작업장 현장근로자 230명을 대상으로 폭염 대응 실태 점검과 온열질환 예방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시는 6월부터 9월까지 안전총괄과 중대재해팀을 중심으로 현장 순회점검을 실시해 폭염 안전 5대 기본수칙 준수 여부와 휴게시설 운영, 체감온도 관리, 온열질환 예방교육 실시 여부 등 작업장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한다.  아울러 폭염작업이 이뤄지는 부서에 체감온도계와 식염포도당 등 온열질환 예방물품을 지원해 작업장 온습도를 수시로 확인하고, 체감온도에 따른 작업강도 조절과 휴식시간 운영이 이뤄질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각 부서에 온열질환 예방지침을 배포하고 ▲시원한 물 제공 ▲그늘바람 확보 ▲적절한 휴식 ▲보냉장구 착용 ▲응급조치 체계 마련 등 폭염 안전 5대 기본수칙 이행을 안내했다.  산업보건의를 활용한 건강상담과 예방교육도 병행해 근로자 건강관리를 지원할 계획이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시민의 일상을 지키는 현장근로자들이 안전하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며 현장 중심의 안전점검과 예방활동을 강화하고 근로자 의견을 적극 반영해 안전한 작업환경을 만들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Wed, 24 Jun 2026 12:51:32 +0900</pubDate>
<category>광명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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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최혜민 광명시 부시장, 러브버그 대량 발생 대비 현장점검]]></title>
<link><![CDATA[http://ggjnews.co.kr/front/news/view.do?articleId=ARTICLE_0013065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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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주거지 인접 산림에 포집기 9개, 구름산도덕산 주요 등산로에 끈끈이트랩 설치 완료 대량 발생 전 추가 설치 추진 민원 발생 시 신속 대응체계 가동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러브버그(붉은등우단털파리) 대량 발생에 대비해 방제 현장을 점검하며 적극적 대응에 나섰다.  최혜민 광명시 부시장은 지난 23일 가림산과 구름산 산림욕장을 방문해 러브버그 방제를 위해 설치한 포집기와 끈끈이 트랩 운영 상황을 점검했다.  이날 최 부시장은 현장을 둘러보며 포집기와 끈끈이 트랩이 정상적으로 작동하고 있는 것을 확인한 뒤 러브버그 대량 발생 시기 전까지 방제 장비 관리에 더욱 만전을 기해 달라며 민원 발생 시 즉시 방제 작업에 착수할 수 있도록 대응체계를 철저히 준비하고, 현장점검과 예찰 활동도 강화해 달라고 관계 부서에 당부했다.  현재 시는 구름산, 도덕산, 가림산, 왕재산 등 주거지와 인접한 산림 지역에 포집기 9개, 구름산과 도덕산 주요 등산로의 나무에 끈끈이트랩을 설치했다.  러브버그 발생 추이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며 대량 발생 시기에 대비해 포집기와 끈끈이 트랩을 추가 설치할 계획이다.  러브버그는 사람을 물거나 질병을 옮기지는 않지만, 특정 시기에 대량 발생해 시민 불편을 유발하는 곤충이다.  시는 친환경 방제 방식을 활용한 선제 대응으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최 부시장은 러브버그 대량 발생에 대비해 현장 대응체계를 꼼꼼히 점검하고 있다며 시민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예찰과 방제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민원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Wed, 24 Jun 2026 12:49:26 +0900</pubDate>
<category>광명시</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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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파주시 ‘1회용품 줄인가게’를 찾습니다!]]></title>
<link><![CDATA[http://ggjnews.co.kr/front/news/view.do?articleId=ARTICLE_0013065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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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파주시는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추진하는 1회용품 줄여가게 참여 매장을 연중 모집한다.  1회용품 줄여가게는 매장 내 1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친환경 소비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자율 실천 활동의 일환으로, 신청등록 매장 중 1회용품 사용 감축 노력과 실적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기준을 충족한 매장을 1회용품 줄인가게로 지정한다.  올해는 장례식장과 스포츠시설 등으로 신청 분야를 확대해 보다 다양한 업종이 참여할 수 있다. 신청 대상은 식품접객업, 집단급식소, 종합소매업 및 기타 확대 업종이며, 자원순환실천플랫폼 내 1회용품 줄인가게 창에 접속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기존 1회용품 줄여가게 참여 매장도 신청할 수 있다.  1회용품 줄인가게 지정을 희망하는 경우, 신청 시 1회용품 줄이기 노력 인증 사진을 2개 이상 첨부해야 한다.  선정된 매장에는 지정서와 현판이 수여되며, 자원순환실천플랫폼을 통한 홍보 지원을 받는다. 또한 중소벤처기업부 소상공인 정책자금 우대금리(0.1%p) 적용, 다회용기 보급 지원, 국고보조사업 우선 지원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다만, 예산 편성 및 소진 상황 등에 따라 지원 내용은 변동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파주시청 누리집 새소식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심재우 자원순환과장은 1회용품 줄이기는 지역 환경 보호뿐 아니라 매장 운영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올 것이라며 많은 업소가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Wed, 24 Jun 2026 12:44:51 +0900</pubDate>
<category>파주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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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파주시, 혜음원지서 10월까지 ‘고려 국가유산 체험 프로그램’ 운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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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파주시는 국가유산청 공모사업인 2026년 생생 국가유산 사업에 선정되어, 오는 10월까지 파주 혜음원지 일원에서 혜음원지를 통해 고려를 알아가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고려시대 개경과 남경(현 서울)을 연결하던 주요 교통로에 위치해 관영 숙소사찰행궁의 기능을 수행했던 혜음원지의 역사적 가치와 의미를 시민들에게 쉽고 흥미롭게 전달하기 위해 기획됐다. 국가유산의 가치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체험형 콘텐츠를 통해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고려 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일 계획이다.  프로그램은 총 4가지로 구성된다. 혜음원지, 긴 잠에서 깨어나다는 이야기하기(스토리텔링) 기반 임무를 수행하며 고려의 외교건축문화를 배우는 체험 프로그램이다. 고려의 손길, 찬란한 문화를 꽃피우다는 혜음사절단이 되어 파주 지역의 고려 국가유산을 탐방하는 현장 중심 프로그램이다. 혜음원지 새 옷을 입히다는 출토 유물 이해 교육과 함께 폐청바지를 활용한 새활용(업사이클링) 체험을 진행해 문화유산 보존과 환경 보호의 의미를 함께 전달한다. 체크인 혜음원 미션투어는 호텔 콘셉트를 접목한 비대면 임무 수행형 프로그램으로 참가자들이 혜음원지를 색다르게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유초자 문화예술과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의 풍부한 고려 문화유산을 널리 알리고, 국가유산이 시민들에게 보다 친근하고 의미 있게 다가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파주 혜음원지 생생 국가유산 프로그램 참가 신청 및 문의는 한국문화유산연구센터(02-2038-8938) 또는 네이버 카페(https://cafe.naver.com/kocent)를 통해 할 수 있다.]]></description>
<pubDate>Wed, 24 Jun 2026 12:43:13 +0900</pubDate>
<category>파주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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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파주 교하중앙공원 주차장, 순찰차 전용주차구획 설치로 ‘신속 출동’ 기반 마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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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파주시는 교하중앙공원 주차장 내 순찰차 전용 주차구획을 설치하고 범죄 및 안전사고에 대한 신속 대응 체계를 강화한다.  이번 조치는 숲속노을로 256에 위치한 교하중앙공원 주차장 내 경찰초소 앞에 순찰차 전용 주차공간 1면을 별도로 마련하는 내용으로, 파주경찰서의 현장 대응 여건 개선 요청에 따라 추진됐다. 시는 관련 부서와의 협의를 거쳐 해당 구획을 설치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긴급 상황 발생 시 보다 신속하고 효율적인 출동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주말에 공원 이용객이 많은 점을 고려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자 해당 전용주차구획은 평일에 한해 운영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공원 이용 편의와 치안 기능을 균형 있게 확보할 방침이다.  시는 순찰차 전용주차구획 설치에 앞서 6월 23일부터 7월 13일까지 20일간 행정예고를 실시해 시민 의견을 수렴하고 있으며, 접수된 의견은 종합적으로 검토해 운영에 반영할 계획이다.  이성원 주차관리과장은 이번 순찰차 전용 주차구획 설치는 시민 안전을 강화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라며 앞으로도 파주경찰서와 협력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도시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Wed, 24 Jun 2026 12:41:28 +0900</pubDate>
<category>파주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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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파주시, 화학사고 대피장소 2개소 추가 지정… 총 16개소 운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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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파주시는 광탄면 주민자치센터와 광탄 실내배드민턴장 등 공공시설 2개소를 화학사고 대피장소로 추가 지정했다.  화학사고 대피장소는 화학물질의 유누출 사고가 발생해 주민 대피 명령이 발령될 경우 주민들이 긴급히 대피할 수 있는 공간으로, 지역 주민이 화학물질 노출 등의 위험으로부터 신체를 보호할 수 있는 안전시설이다.  파주시 화학사고 대피장소는 현재 총 16개소이며, 학교, 체육시설 등 기존 14개소에 2개소가 추가 지정됐다. 올해는 화학물질을 취급하는 소규모 사업장이 많은 광탄면 일원을 대피장소로 선정했으며, 대피장소의 접근성과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시민들의 눈에 잘 띄는 위치에 안내 표지판을 설치했다. 파주시 대피장소의 위치 등 자세한 정보는 파주시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조윤옥 기후위기대응과장은 정기적인 대피장소 점검과 훈련을 통해 화학사고 발생 시 주민들이 신속하게 안전하게 대피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파주시는 화학사고 발생 시 원활한 대피장소 안내를 위해 하반기에 화학사고 대피장소 관리자를 현행화하고, 대피장소 안내표지판 설치 상태 점검을 진행할 방침이다. 아울러 화학사고 대비 주민 대피 현장훈련을 실시해 사고 직후 신속하고 정확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대응 절차를 점검보완할 계획이다.]]></description>
<pubDate>Wed, 24 Jun 2026 12:35:16 +0900</pubDate>
<category>파주시</category>
</item>
<item>
<title><![CDATA[ (사)나누며하나되기, 미국 입양아 평화역사탐방 및 한국전통문화 체험활동 진행]]></title>
<link><![CDATA[http://ggjnews.co.kr/front/news/view.do?articleId=ARTICLE_0013065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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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천태종이 설립한 NGO단체인 (사)나누며하나되기(이사장 진철스님천태종 사회부장)는 평화 인권의 상생과 포용정신으로 6월 6일, 9일, 20일, 23일 총 4회에 걸쳐 미국 입양아 가족을 위한 안보 평화통일 탐방 및 한국전통문화 체험활동을 진행했다.    한국을 방문한 미국 입양아 가족 60명은 10대와 20대 입양아와 가족들로 6월 6일, 20일은 한국전쟁 76년의 분단현장인 파주 임진각과 통일대교를 거쳐 제3땅굴, 도라전망대, 통일촌, 오두산 통일전망대등 방문하여 625 전쟁의 참상 등 새삼 평화의 소중함을 느꼈다.    또한 굴곡진 현대사에서 비롯된 혼혈인과 입양인의 아픔을 공감하고 모국의 향수와 고향을 느낄 수 있도록 파주 엄마품 동산 방문활동도 진행했다    이어 6월 9일, 23일 한국전통문화를 이해하고 체험하고자 천태종 서울 관문사를 방문해 △연꽃등염주 만들기 △사찰음식 공양 △다도불교명상 체험 △스님과의 대화를 통해 한국전통문화를 체험했다.    방문단을 인솔한 박쥴리아 세종문화교육원장은 이번 DMZ일정을 통해 분단되어 긴장상태가 지속되고 있는 상황에서도 대한민국이 경제10위 선진국으로 발전해 조국에 대한 자긍심을 느끼고 친모 상봉을 통해 정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면서 해년마다 천태종의 지원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description>
<pubDate>Wed, 24 Jun 2026 09:40:03 +0900</pubDate>
<category>사회문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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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부천시, ‘전화 한 통’ 집배원 직접 전달…‘찾아가는 그냥드림’ 본격 추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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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사진=조용익 부천시장과 협약 참여 기관 관계자들이 업무협약서에 서명하고 있다.  부천시는 지난 23일 시청 만남실에서 부천우체국, NH농협은행 부천시지부, 중동사랑시장상인회와 함께 찾아가는 그냥드림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찾아가는 그냥드림은 기존 먹거리 기본보장사업인 그냥드림을 확대해, 도움이 필요한 시민이 전화로 요청하면 집배원이 식료품을 가정으로 직접 전달하는 사업이다. 특히 전화 한 통으로 집배원이 직접 찾아가는 전달 방식을 부천시가 전국 최초로 도입했다.  이 사업은 기존 그냥드림이 거점 방문 방식으로 운영되면서 발생했던 접근성과 이용 시간 제약을 보완하고, 대면 과정에서 느낄 수 있는 심리적 부담을 줄여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시민을 보다 적극적으로 발굴지원하는 데 중점을 둔다.  또한 NH농협은행 부천시지부의 먹거리 지원과 중동사랑시장 상인회의 물품 포장공급을 바탕으로 생필품을 구성하고, 부천우체국 집배원이 이를 각 가정에 직접 전달하는 민관 협력 방식으로 운영된다.    조용익 부천시장과 협약 참여 기관 관계자들이 단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시는 시민들이 보다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절차도 간소화했다. 별도의 신청 자격 없이 생계 곤란을 호소하는 경우 우선 지원하며, 24시간 유선으로 지원요청이 가능하다.  주간에는 부천시 콜센터와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야간에는 당직실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별도의 복잡한 서류 제출 없이 신속한 지원이 가능하며, 야간 신청자 중 긴급한 경우에는 온(溫)스토어를 통해 즉시 지원도 이뤄진다.  시는 물품 전달에 그치지 않고, 집배원이 전달 과정에서 확인한 생활 여건을 바탕으로 동 행정복지센터와 연계해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사후 지원까지 이어갈 계획이다.  조용익 부천시장은 이번 사업은 위기 상황에 놓인 시민을 신속하게 지원하는 복지 안전망 역할을 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사각지대 없는 촘촘한 복지체계를 구축해 시민 누구나 기본적인 생활을 보장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pubDate>Wed, 24 Jun 2026 09:11:10 +0900</pubDate>
<category>부천시</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부천시, ‘혁신나래연구단’ 출범…청년·공무원 정책 협업 본격화]]></title>
<link><![CDATA[http://ggjnews.co.kr/front/news/view.do?articleId=ARTICLE_0013065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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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사진=조용익 부천시장이 혁신나래연구단 발대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부천시는 지난 23일 시청 소통마당에서 관학 협력 정책연구모임 2026 부천시 혁신나래연구단 발대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혁신나래연구단은 대학생과 공무원이 함께 참여해 시정 현안 해결과 정책 개선 방안을 도출하는 협력형 연구모임으로, 청년의 창의적 아이디어와 행정 현장의 경험을 결합하는 데 목적이 있다.  올해는 참여 대상을 기존 1개 대학에서 관내 4개 대학으로 확대해 가톨릭대학교, 서울신학대학교, 부천대학교, 유한대학교 학생 38명과 부천시 혁신담당관 공무원 10명 등 총 48명이 연구단으로 활동한다.    2026 부천시 혁신나래연구단 발대식 단체 기념사진    연구단은 총 10개 팀으로 구성돼 10월까지 활동을 이어간다. 각 팀은 시정 현안을 중심으로 과제를 설정하고, 대학생은 정책 아이디어를 발굴하며 공무원은 실행 가능성과 제도적 검토를 지원하는 방식으로 협업한다.  이날 발대식은 위촉장 수여와 인사말,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됐으며, 이어진 연찬회에서는 제안제도 이해를 돕기 위한 교육과 함께 팀별 과제 발표 및 토론이 이뤄졌다.  연구단은 민생미래공간행정 4대 분야를 중심으로 정책연구를 진행하며, △빗물정원을 활용한 물순환 도시 조성 △고령친화 병원 안내 서비스 구축 △분리배출 개선 및 다회용기 순환체계 구축 △지역 순환경제 활성화 △고립위험 1인 가구 지원 등 다양한 과제를 다룰 예정이다.  이와 함께 참여자들은 온오프라인 활동을 병행해 연구 결과를 구체화하고, 8월 부천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와 함께 개최 예정인 해커톤 4U에서 성과를 발표할 계획이다. 이후 우수 과제는 국민신문고 제안 등록과 부서 검토를 거쳐 시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추진한다.  조용익 부천시장은 혁신나래연구단은 청년과 공직자가 함께 정책을 만들어 가는 협력 플랫폼이라며 참신한 아이디어가 실제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부천시는 앞으로도 혁신나래연구단을 통해 관학 협력 기반 정책연구를 확대하고, 청년 참여를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성과를 창출해 나갈 계획이다.       ]]></description>
<pubDate>Wed, 24 Jun 2026 09:07:36 +0900</pubDate>
<category>부천시</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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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고양시 한뫼도서관, 옥상 구조물 보수·CCTV 교체 완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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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사진=한뫼도서관 3층 테라스 전경  노후 CCTV 16대 교체 설치, 주차장 CCTV 성능 개선  고양특례시 한뫼도서관은 안전한 환경 조성을 위해 추진한 3층 테라스 옥상 구조물 보수공사와 노후 CCTV 교체 사업을 완료했다고 24일 밝혔다.  이에 도서관은, 그동안 이용이 제한됐던 3층 테라스 수목의 소독을 완료한 후 6월 24일부터 시민들에게 개방한다.  한뫼도서관은 지난해 10월 말 옥탑 지붕 하단부의 알루미늄 마감재 일부가 바닥으로 낙하하는 사고가 발생함에 따라 3층 테라스 출입을 제한해 왔다. 또 사고 직후 건축정책과 건축안전자문단의 현장 자문을 거쳐 외장재 철거와 안전망 설치 등 긴급 안전 조치를 시행했다.  이후 정비를 위한 예산을 확보하고 건축안전자문단의 추가 자문을 거쳐 보수공사 설계를 완료했다. 이어 지난 5월 말 착공해 보수공사를 본격 추진했다.    최신 CCTV로 교체 설치한 전경    보수공사는 옥상 구조물의 부식된 각파이프를 철거 및 교체하고 지붕면 코킹을 재시공하는 등 구조물의 안전성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또 알루미늄 마감재에 배수 기능을 추가해 향후 물 고임으로 인한 부식과 안전사고 발생 가능성을 최소화했다.  아울러 2008년 설치한 노후화된 CCTV 16대와 모니터를 최신 장비로 교체해 영상 품질을 개선하고, 사각지대를 최소화해 이용자 안전과 시설물 관리의 효율성을 강화했다.  특히 이용자가 많은 3층 열람실과 외부 출입구와 주차장 구역을 중심으로 장비를 교체했으며, 주차장 CCTV는 차량 번호판 식별이 가능하도록 성능을 개선했다. 이를 통해 주차 관련 민원 발생 시 신속하고 정확한 대응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뫼도서관 관계자는 옥상 구조물 보수공사와 CCTV 교체를 통해 이용자들이 더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도서관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최선을 다해 시설물을 관리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pubDate>Wed, 24 Jun 2026 08:56:40 +0900</pubDate>
<category>고양시</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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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고양시, ‘2026년 음식물류폐기물 RFID종량기 사업’ 참여 단지 추가 모집]]></title>
<link><![CDATA[http://ggjnews.co.kr/front/news/view.do?articleId=ARTICLE_0013064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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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무게 자동 계량수수료 부과방식음식물류폐기물 감량배출 환경 개선 기대  고양특례시는 음식물류폐기물 감량과 쾌적한 배출 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 음식물류폐기물 RFID 종량기 지원사업에 참여할 공동주택을 추가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접수 기간은 오는 7월 6일부터 17일까지로, 60세대 이상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우선 추진한다.  대상 단지는 선착순으로 접수 및 선정하며, 총 34대의 RFID 종량기를 보급한다. 다만 신청물량이 미달일 경우 주거용 오피스텔까지 지원 대상을 확대해 더 많은 시민이 음식물류폐기물 감량 실천에 참여하도록 유도할 방침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공동주택은 입주민 동의를 거쳐 사업참여 신청서를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종량기는 60세대당 1대 기준으로 설치되며, 설치 후 5년간 임대비용(유지관리비 포함)을 지원한다.  한편, RFID 종량기는 배출 시 무게를 자동 계량해 수수료를 부과하는 방식으로, 배출량만큼 비용을 부담해 음식물쓰레기 발생을 줄이는 효과가 있다.  이에 시는 RFID 종량기 보급을 확대하기 위해 지원 대상을 기존 150세대 이상 공동주택에서 60세대 이상 공동주택으로 완화했다. 또 60세대 이상 신축 공동주택은 RFID 종량기 설치가 의무화됨에 따라 민간과 공공이 함께 기기 보급 확대에 나서고 있다.  고양시는 올해 상반기에 6개 단지4,048세대에 RFID 종량기 61대를 지원했으며, 현재까지 85개 단지약 5만여 세대에 815대를 보급했다.  시 관계자는 음식물류폐기물 RFID 종량기는 쓰레기를 감량하는 효과가 있는 것은 물론 깨끗한 배출 환경을 조성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며 설치를 희망하는 공동주택은 이번 공개모집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사진설명  1. 공동주택 음식물류폐기물 RFID 종량기 지원사업 안내문  2. 음식물류폐기물 RFID 종량기 ]]></description>
<pubDate>Wed, 24 Jun 2026 08:52:54 +0900</pubDate>
<category>고양시</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정신질환 수용자 10년 새 두 배, 전국 교정시설 정신과 전문의 단 4명]]></title>
<link><![CDATA[http://ggjnews.co.kr/front/news/view.do?articleId=ARTICLE_0013064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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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서영석 의원,치료 없는 수용이 또다른 범죄 만들어 형집행법 개정 추진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서영석 의원(더불어민주당, 부천시갑)이 법무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6월 기준 전국 교정시설 내 정신질환 수용자는 6,571명으로 10년 전(2016년, 3,296명) 대비 약 2배로 늘었다. 그러나 이들을 전담하는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가 상주하는 시설은 전국 54개 교정시설 가운데 진주교도소 단 1곳뿐이며, 서울동부구치소 파견 인원을 포함해도 전국 총 4명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정신질환 수용자가 급증하면서 교정시설 내 사고 또한 잇따르고 있다. 수용자 간직원 폭행은 2016년 523건에서 2025년 910건으로 74% 늘었고, 자살 시도자살 사건은 같은 기간 59건에서 119건으로 두 배가 됐다. 문제는 출소 이후로도 이어져 정신질환자 재범률은 65%로 전체 재범률(22%)의 3배에 달한다.  전문의 공백은 원격진료로 메워지고 있지만 이마저도 역부족이다. 교정시설 원격진료중 정신과 진료 비중은 87~88%에 달하며, 정신과 원격진료 인원은 2021년 25,073명에서 2025년 45,900명으로 5년 새 83% 급증했다.  국회입법조사처는 23일 서영석 의원실의 요구에 대한 답변에서, 시행규칙 제220조가 정신병적 원인 의심 판단을 소장에게만 맡기는 구조적 한계를 지적하며 F코드 진단 보유, 최근 정신과 진료이력, 장기 금치보호실 예정 등 객관적 요건에 해당하는 경우 소장의 판단과 무관하게 전문의 의뢰를 법률로 의무화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아울러 출소 후에는 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를 허브로 삼아 주거복지고용 연계를 조정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법무부는 최근 교정시설 수용자 정신건강 실태조사 및 로드맵 수립 연구 용역을 발주하고, 정신 치료 수용동 표준 모델 설계중증도 분류 체계 개발 등 의료 처우 로드맵 수립에 착수했다. 치료감호 체계 개편 용역도 병행 추진 중이다.  서영석 의원은 정신질환 수용자의 징벌치료출소 후 연계까지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형집행법 개정과 출소 후 복지 연계 체계 구축을 함께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description>
<pubDate>Wed, 24 Jun 2026 08:48:21 +0900</pubDate>
<category>정치경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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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김창식 경기도의원, 의회 홍보도 현장 중심으로…초선의원 의정활동 지원 확대 주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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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서울시의회 사례 언급하며, 당선인 명함 제작지원 등 실질적 지원 확대 제안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김창식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남양주5)은 23일(월) 열린 제391회 정례회 의회사무처 결산 심사에서 의회 홍보 예산이 의원들의 현장 의정활동과 주민 소통 지원에도 적극 활용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부위원장은 의회사무처 홍보예산 현황을 점검하며 지방의원의 의정활동은 회의실보다 현장에서 이뤄지는 경우가 많다며 의회 홍보의 목적도 기관 홍보를 넘어 의원들의 의정활동이 도민에게 제대로 전달되도록 하는 데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특히 서울시의회의 당선인 명함 지원 사례를 언급하며, 초선의원들이 주민들과 원활하게 소통하며 의정활동을 시작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이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김창식 부위원장은 의회 홍보의 궁극적인 목적은 기관을 알리는 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의원들의 의정활동이 도민에게 제대로 전달되도록 하는 데 있다. 특히 초선의원들이 의정활동 초기부터 지역 주민들과 원활하게 소통할 수 있도록 의회사무처 차원의 지원 확대를 적극 검토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김창식 부위원장은 평소 현장 중심 의정활동을 강조하며 주민 의견을 정책과 예산에 반영하기 위한 소통 강화에 힘써왔다. 특히 교통교육생활환경 등 주민 생활과 직결된 현안을 중심으로 현장을 찾아 주민 의견을 청취하고 해결 방안을 마련하는 등 생활밀착형 의정활동을 이어가고 있다.]]></description>
<pubDate>Tue, 23 Jun 2026 09:05:13 +0900</pubDate>
<category>경기도의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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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파주시, 민간인통제선 북상을 말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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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통일촌, 해마루촌, 덕진산성, 허준묘, 거곡리 에너지고속도로, 초평도 등 민통선 제외 촉구 신도시, 산업단지, 주거밀집지역, 미군공여지 개발구역, 위탁지역 등 제한보호 해제 요구 평화가 곧 경제, 군부대 협의 및 민관 거버넌스 구축 통해 강력히 추진할 것  파주시는 국방부의 민간인통제선 북상 및 군사시설 보호구역 규제완화 발표에 대해 70여년간 안보를 위해 희생해 온 파주시민에 대한 특별한 보상이자, 파주시 평화와 경제 중심도시로 도약할 결정적 전환점이라며 적극 환영의 뜻을 공식 표명했다.  국방부의 이번 조치가 실질적인 지역 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파주시의 각종 개발계획 및 정책사업 추진에 필수적인 핵심 지역들을 민통선 북상 범위에 반드시 포함시켜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파주시가 요구하는 민통선 북상의 핵심은 그동안 군사 규제에 묶여 주민 생활 불편과 재산권 침해가 심각했던 지역들을 민통선에서 제외해 시민들에게 온전히 돌려주는 것이다.  주민들의 거주 공간이자 영농 활동의 중심지인 (접경지역 마을) 통일촌과 해마루촌을 비롯해, 역사문화적 가치가 높은 덕진산성과 허준묘, 그리고 미래 신성장 동력이 될 것인 에너지 고속도로와 생태의 보고인 초평도 등이 주요 대상이다.  파주시는 이들 지역이 민통선에서 제외되어 자유로운 출입과 개발이 가능해져야만 주민들의 고질적인 생활 불편이 해소되고, 문화예술체험관광 및 친환경 에너지 사업이 본격화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주요 군사시설물 등 안보상 꼭 필요한 구역을 제외하고 신도시, 산업단지, 주거밀집지역, 미군공여지 개발구역, 위탁지역 등 제한보호구역을 해제하여 시민의 재산권이 보장될 수 있도록 당부했다.  이어 향후 부대별 작전성 검토 단계부터 군부대와 긴밀히 협력하고, 주민들의 목소리를 고스란히 반영하는 민관 거버넌스를 구축해 평화가 곧 경제가 되는 풍요로운 파주를 강력하게 실현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description>
<pubDate>Tue, 23 Jun 2026 09:00:06 +0900</pubDate>
<category>파주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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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광명시, 정원으로 이웃 잇는다… ‘마을돌봄정원 통합돌봄단’ 출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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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사진=박승원 광명시장(사진 앞줄 왼쪽에서 네 번째)이 23일 시청 잔디광장에서 열린 마을돌봄정원 통합돌봄단 발대식에 참석해 통합돌봄단원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정원 가꾸며 관계 회복고립 예방 주민 참여 기반 공동체 돌봄 확산 박승원 광명시장 돌봄과 공동체를 잇는 지역사회 회복 거점으로 키울 것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주민이 이웃을 돌보고 공동체가 함께 회복을 돕는 마을돌봄정원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시는 23일 시청 잔디광장에서 마을돌봄정원 통합돌봄단 발대식을 열고 지역사회 중심 통합돌봄 실현을 위한 민관 협력 체계를 가동했다.  마을돌봄정원은 경기도 통합돌봄도시 공모사업인 365 통합돌봄 링크 프로젝트의 5대 핵심 사업 중 하나다.  의료요양 중심 돌봄에서 나아가 정원을 매개로 신체적정서적 회복과 사회적 관계 형성을 지원하고, 고립을 예방하며 공동체 회복을 돕는 사업이다.  돌봄이 필요한 시민이 정원 가꾸기 활동에 참여하며 이웃과 자연스럽게 관계를 맺고 건강한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주민행정사회연대경제기업이 함께 협력한다.    박승원 광명시장(사진 가운데)이 23일 시청 잔디광장에서 열린 마을돌봄정원 통합돌봄단 발대식 참석자들과 식재 퍼포먼스를 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19개 동 운영단은 돌봄이 필요한 주민을 발굴해 프로그램 참여를 지원하고 월 3회 이상 원예 프로그램과 정원 조성 활동을 운영한다. 아울러 참여자 모니터링과 사후관리, 활동일지 작성 등을 수행하며 주민 중심의 돌봄 공동체 조성에 나설 계획이다.  시 운영단은 동별 마을돌봄정원 운영을 지원하고 기관 간 교차 모니터링과 자원 연계, 프로그램 점검 등을 담당한다. 또한 공통 교육과정 운영으로 사업의 안정적인 정착을 뒷받침할 예정이다.  시는 사업 추진에 앞서 19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중심으로 통합돌봄단을 구성하고, 지난 한 달간 통합돌봄과 정원 활동을 주제로 협치교육을 운영해 현장 실천 역량을 키웠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마을돌봄정원은 정원을 매개로 사람과 사람이 연결되고 서로를 돌보는 공동체 회복 사업이라며 통합돌봄단과 함께 돌봄이 필요한 시민을 촘촘히 살피고, 마을돌봄정원이 돌봄과 공동체를 연결하는 지역사회 회복의 거점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발대식에서는 협치교육 수료증 수여와 통합돌봄단 실천 선언, 식재 퍼포먼스 등을 진행했다.  행사에는 19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사회연대경제기업 관계자 등이 참석해 돌봄이 필요한 시민을 지역 안에서 살피고 지원하는 공동체 돌봄 실천 의지를 다졌다.    ]]></description>
<pubDate>Tue, 23 Jun 2026 08:50:27 +0900</pubDate>
<category>광명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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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민선6기 경기도교육감직 인수위원회, ‘경기 교육활동보호국’ 제도 마련을 위한 토론회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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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안민석 경기도교육감 당선인 교권보호국 신설 제안, 법적제도적 근거 마련 논의 본격화 주요 공약 권리의 대전환(교권회복) 구체화 첫 공개 토론... 교원학부모학생 등 교육주체 참여 예정  민선6기 경기도교육감직인수위원회의 교권회복위원회가 학부모멘토단, 김준혁 국회의원, 미래교육자치포럼과 공동으로 6월 25일(목) 오전 10시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경기 교육활동보호국, 왜, 어떻게 만들 것인가?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안민석 당선인이 지난 6월 17일 학교 기능 약화와 교권 침해 현실을 지적하며 교권보호국 신설 여부를 공개 토론에 부치자고 제안한 데 따른 후속 조치다.  당선인의 교육활동보호국 구상이 현장에서 실제로 작동하기 위해서는 조직 신설만으로는 부족하고, 이를 뒷받침할 법적제도적 근거가 함께 마련돼야 한다는 판단에 따라 마련됐으며, 5대 공약 중 네 번째 공약인 권리의 대전환(교권회복) - 혼자 책임지는 교사가 아닌, 함께 지키는 학교를 구체화하는 첫 공개 논의의 자리다.  발제는 김세준 구갈중 교사(경기 교육활동보호국 설치의 필요성 - 지금 학교는), 이경아 민주연구원 연구위원(교육활동보호국 신설 방안), 문나연 경기교총 변호사(상담민원아동학대소송, 사례로 설계하는 경기 교육활동보호국 로드맵) 3인이 맡는다.  이어지는 패널 토론에는 이범 교육평론가, 윤소영 경기도교육청 기획조정실장, 이현주 경기교사노조 교권실장, 모정하 전교조경기지부 부지부장, 조재범 경기교총 정책자문위원, 신혜정 학폭OUT학부모시민모임 대표(분당고 학부모), 전수민 수원외고 1학년 학생이 참여해 교육활동보호국의 구체적 권한 범위와 운영 방안을 두고 교원단체학부모학생 등 다양한 시각에서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이번 토론회는 학교 현장의 교권 침해 문제가 사회적 화제로 떠오른 가운데, 상담민원아동학대 신고소송으로 이어지는 현장의 복합적 위기를 어떻게 제도적으로 해소할 것인지를 본격적으로 논의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보인다. 학교가 감당하기 어려운 사안에 대해 교사 개인이 아닌 기관이 책임지는 구조를 어떻게 설계할 것인지가 핵심 의제다.  인수위 교권회복위원회는 교육활동보호국은 교사 개인이 떠안던 부담을 제도적으로 분산시키기 위한 장치라며, 이번 토론회를 통해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정책의 완성도를 높이겠다고 밝혔다. 토론회에서 제기될 의견은 교권회복위원회 차원에서 논의를 거쳐 구체적인 추진 방안에 반영해 나갈 계획이다.]]></description>
<pubDate>Tue, 23 Jun 2026 08:44:59 +0900</pubDate>
<category>경기교육청</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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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경기 창업 공모 예비초기리그’ 대상에 AI 활용 QA 자동화 기술 ‘테스티파이’ 선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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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결선 10팀 중 최종 3팀 총 상금 2천만 원 수여 대상 테스티파이, 최우수상 핵사에너지, 우수상 밀리링크 도민평가단이 심사에 참여해 경기도민이 직접 우수 창업 아이템 발굴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23일 판교 경기스타트업브릿지에서 개최한 2026년 경기창업공모(G-스타 오디션) 예비초기 리그 결선에 생성형 인공지능을 활용한 품질검증(QA) 자동화 플랫폼을 보유한 테스티파이가 대상을 수상했다.  경기 창업 공모 예비초기 리그는 경기도 거주 예비 창업자 및 창업 3년 이내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하는 창업 경진대회로, 우수한 창업 아이템을 보유한 창업가를 발굴해 사업화 자금과 글로벌 진출 기회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대회에는 총 558팀이 접수돼 186: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결선 무대에서 전문 심사위원과 도민평가단이 아이템의 시장성, 사업성, 성장 가능성, 조직 역량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최종 입상 3팀을 선정했다.    대상은 테스티파이로, 생성형 AI를 활용한 QA 자동화 플랫폼을 통해 기업 QA 시장의 혁신을 이끌어낼 잠재력을 인정받아, 상금 1천만 원과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장상을 받았다.  이어 최우수상은 BCN 태양전지를 활용한 차세대 건물일체형 태양광 발전 시스템(BIPV) 솔루션을 보유한 핵사에너지(상금 700만 원), 우수상은 지능형 반사패널 기반 산업용 무선 네트워크 솔루션 아이템을 보유한 밀리링크(상금 300만 원)가 수상의 기쁨을 안았다.  이번 결선에 진출한 10팀 전원에게는 전문 역량강화 프로그램과 더불어 오는 10월에 개최되는 경기 스타트업 서밋 부스 및 밋업 우대 혜택, 홍보 지원 등이 제공된다.  경기도는 이번 예비초기 리그와 10월에 개최될 도약리그를 통해 혁신적인 창업 아이템을 보유한 유망 기업을 발굴하고,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 연계해 도내 창업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는 데 주력할 예정이다.  류순열 경기도 벤처스타트업과장은 이번 결선 무대는 미래 산업을 선도할 고도화된 딥테크 기술력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경기도 창업 생태계 활성화와 글로벌 스타트업 육성을 위한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문의는 경과원 스타트업전략팀(031-259-6094, gstar@gbsa.or.kr)으로 하면 된다.]]></description>
<pubDate>Tue, 23 Jun 2026 08:38:51 +0900</pubDate>
<category>주요기사</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유한대 방송문예창작전공, 국제창업기능대회 방송콘텐츠 부문 2년 연속 전원 수상]]></title>
<link><![CDATA[http://ggjnews.co.kr/front/news/view.do?articleId=ARTICLE_0013064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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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유한대학교(총장 장은영)는 방송예술학과 방송문예창작전공 학생들이 지난 5월 28일 충청대학교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8회 2026 국제창업기능대회에서 충북도지사상을 비롯한 다수의 상을 수상하며 참가자 전원이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23일 밝혔다.  국제창업기능대회는 미용, 요리, 제과제빵, 가구, 화훼장식, 디자인, 방송콘텐츠, 반려동물, 치위생, 배관 등 10개 분야의 창업 기술 역량을 겨루는 대회로, ㈔한국여성창업교육협회가 주최주관했다. 고용노동부, 여성가족부, 충청북도, 청주시, 충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한국산업인력공단, 국제기능올림픽대회한국위원회, 충청대학교 등이 후원기관으로 참여했다.  이번 대회에서 방송문예창작전공 1학년 이예솔 학생은 충북도지사상을, 2학년 정송희 학생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사장상을 수상했다. 또한 1학년 김준 학생과 3학년 허예린 학생은 국회의원상을 받았다.  이 밖에도 금상 1명(이솔본), 은상 2명(이지우, 신원경), 동상 1명(엄소영), 장려상 8명(안금정 외)이 수상하며 총 18명의 학생이 방송 취재 및 대본 구성 분야에서 우수한 역량을 인정받았다.  특히 방송문예창작전공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참가 학생 전원이 수상하는 성과를 거두며 2년 연속 전원 수상 기록을 이어갔다.  이번 대회는 김민혜 유한대 방송예술학과 방송문예창작전공 학과장, 최희진 교수가 지도교수로 참여했다. 20년 차 예능 구성작가로 활동하고 있는 최 교수는 2년 연속 전원 수상자를 배출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도자상(국회의원상)을 수상했다.  최희진 교수는 학생들이 가진 신선한 시선과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좋은 결과로 이어져 매우 기쁘다며 방송문예창작전공만의 실습 중심 교육을 바탕으로 학생들이 방송작가와 콘텐츠 창작자로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유한대학교 방송예술학과 방송문예창작전공은 현업 작가 출신 교수진을 중심으로 방송작가, 웹소설 작가, 극작가, 시나리오 작가 등 다양한 콘텐츠 창작 분야에 특화된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학생들의 창작 역량 강화와 콘텐츠 산업 진출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description>
<pubDate>Tue, 23 Jun 2026 08:27:53 +0900</pubDate>
<category>체육교육</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김창식 경기도의원, 청년·가족 지원정책 실효성 강화 촉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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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가사지원서비스 수요 예측 점검 실수요 반영한 예산 설계 주문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김창식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남양주5)은 23일(화) 경기도의회에서 열린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소관 2025회계연도 결산 심사에서 청년 노동자 통장과 경기 가사지원 서비스 사업의 운영 성과를 점검하며, 실질적인 정책 효과와 수요 기반의 예산 편성을 강조했다.  먼저 김 부위원장은 청년 노동자 통장 사업과 관련해 높은 참여 수요에도 불구하고 중도 해지율이 10% 중후반대를 보이고 있는 점을 지적했다. 경기도 자료에 따르면 중도 해지자는 10기 823명, 11기 762명, 12기 538명으로 집계됐다.  김 부위원장은 이 사업의 목적은 단순히 참여자를 모집하는 것이 아니라 청년들이 만기까지 저축을 유지해 실질적인 자산을 형성하도록 지원하는 데 있다며 참여 인원뿐 아니라 유지율과 만기 달성률까지 함께 관리해 사업 효과를 높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김재훈 미래평생교육국장은 통장 유지 요건을 완화하고 만기자 대상 지역화폐를 지급하는 등 제도 개선을 추진한 결과 중도 해지율 감소와 유지율 향상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김 부위원장은 경기 가사지원서비스 사업의 예산 집행 구조도 점검했다. 해당 사업은 도 사업비 집행률이 81.2%인 반면 시군 실집행률은 90.9%로 더 높게 나타난 점에 주목하며, 사업 설계 단계에서 수요예측이 적정하게 이뤄졌는지 질의했다.  박연경 여성가족국장은 시범사업 추진 과정에서 시군 수요 조사와 유사 사업 중복 여부 등을 반영해 사업 규모를 조정했으며, 참여 시군이 31개 시군 중 9개 시군으로 제한되면서 집행률 차이가 발생했다고 답변했다.  김 부위원장은 임산부와 맞벌이다자녀 가구를 지원하는 사업인 만큼 실제 수요를 정확히 반영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시범사업 결과를 토대로 예산 편성과 사업 규모를 보다 정교하게 설계해 필요한 가구가 적기에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한편, 김창식 부위원장은 이날 결산 심사에서 청년정책뿐만 아니라 민간형 어린이집의 운영의 어려움에 대해서도 우려를 표하며 집행부의 적극적인 대응을 주문했다. 김 부위원장은 저출생과 원아 감소 등으로 경영난을 겪고 있는 민간형 어린이집의 현장 목소리를 전달하며, 보육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경기도가 실효성 있는 지원 대책 마련에 나서야 한다고 주문했다.]]></description>
<pubDate>Tue, 23 Jun 2026 04:59:15 +0900</pubDate>
<category>경기도의회</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김진경 의장, 중고차 시장 개선 공로 감사패 수상]]></title>
<link><![CDATA[http://ggjnews.co.kr/front/news/view.do?articleId=ARTICLE_0013064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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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김진경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시흥3)이 23일 경기도중고차딜러협회, 한국지방자치입법전문가협회 등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도민 일상과 직결된 중고차 거래 시장의 불합리한 관행을 바로잡고, 건전한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은 것이다.    이날 의장 접견실에서 진행된 감사패 전달식에는 경기도중고차딜러협회 김지호 회장, 추미애 경기도지사 당선인 인수위원회(공정혁신포용 경기준비위원회) 정기열 부단장, 한국지방자치전문가협회 박형규 회장, 유일모빌리티 이준범 대표 등이 참석해 소비자 권익 보호와 중고차 시장 신뢰 회복을 위해 힘쓴 김 의장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김 의장은 앞서 경기도 중고차 시장의 구조적 문제 개선과 소비자 권익을 지키기 위해 경기도 중고차 시장 개선을 위한 전문 라이선스 제도 도입 및 법제화 개선 방안 연구용역을 도의회 차원에서 추진하는 등 실질적 제도 개선에 힘써왔다.  연구용역을 통해 도의회는 ▲중고차 시장 현황 및 매매 종사자소비자 피해 실태 분석 ▲중고차 전문 라이선스 제도 도입 방안 ▲해외 라이선스 관리 사례 등을 분석했으며, 허위 매물, 강매 등으로 피해를 보고 있는 도민 불편을 해소하고, 도내 중고차 시장의 투명성을 높일 제도적 기반이 될 것이라는 기대다.    김지호 회장은 중고차 시장은 소비자 불신과 일부 불법 행위로 인해 선량한 종사자들까지 함께 오해받는 구조적 어려움을 겪어 왔다며 김진경 의장께서는 이 문제를 업계만의 현안이 아니라, 소비자 보호와 시장 정상화의 핵심 과제로 바라보고 제도 개선의 길을 열어 주셨다고 감사를 표했다.  정기열 부단장도 김진경 의장께서는 현장의 절박함을 외면하지 않고 정책으로 풀고자 노력해 왔다며 도민 목소리를 의정의 중심에 두고, 민생 현안을 해결하기 위한 그간의 진정성 있는 헌신은 지방자치의 모범이라고 강조했다.  이에 김진경 의장은 지난 2년 동안 제11대 경기도의회 후반기 의장으로서 도민 삶에 보탬이 되는 의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 왔다며 임기 마무리를 앞두고 보내주신 격려와 응원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함께 다져놓은 이 변화의 첫걸음이 향후 경기도 정책의 든든한 씨앗으로 자라나길 진심으로 바란다고 덧붙였다. ]]></description>
<pubDate>Tue, 23 Jun 2026 04:55:46 +0900</pubDate>
<category>경기도의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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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부천시, 2026. 7. 1. 字 승진 등 정기인사 단행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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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부천시는 6월 23일 인사위원회를 열고 승진자 101명을 포함한 430여 명 규모의 7월 1일 자 정기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는 명예퇴직과 퇴직준비교육 등에 따른 승진 요인을 반영하고, 민선9기 주요 정책과 역점사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기 위해 전문성과 업무역량을 갖춘 인재를 적재적소에 배치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4급 및 5급 승진은 업무성과와 시정 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했다. 주요 부서에는 역량 있는 간부 공무원을 배치해 주요 현안과 핵심 사업을 안정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했으며, 5급 승진 의결자는 직렬별 업무 특성과 조직 운영 여건을 반영해 시구동에 고르게 배치했다.  6급 이하 승진은 직렬별 승진소요연수와 직렬 간 형평성을 고려해 실시했다. 또한 시정 현안과 역점사업 추진에 적극적으로 기여한 직원을 주요 보직에 우선 배치하고, 상반기 승진 후 잔류 중인 7급 이하 직원과 장기 근무자에 대해서는 순환 전보를 시행해 조직에 활력을 더했다.  아울러 전문직위를 개편하고 우수인력을 전문관으로 신규 임명해 분야별 전문성을 강화하고 주요 현안에 대한 대응 역량도 높였다.  조용익 부천시장은 이번 정기인사를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와 성과를 만들어 가겠다며 역량 있는 인재들이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조직문화를 바탕으로 시민 중심의 행정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오는 9월경 5급 승진 의결자의 교육 수료 이후 6급 이하 후속 승진 인사를 추가로 추진할 예정이다.]]></description>
<pubDate>Tue, 23 Jun 2026 04:48:50 +0900</pubDate>
<category>부천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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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동탄시티병원 후원, 대한적십자사봉사회 화성시협의회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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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김치 담그기 속 피어나는 적십자 인도주의 실천 동탄시티병원의 후원을 받아 진행된 여름 김치 나눔 제작된 김치는 화성시협의회 희망풍차 결연세대 292세대에 전달  대한적십자사봉사회 화성시협의회(회장 박정자, 이하 화성시협의회)는 23일(화) 동탄시티병원의 기부금 후원으로 희망풍차 결연세대 292세대를 대상으로 2026년 하지엔 김장하지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는 여름철을 맞아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고 지역사회 나눔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화성시협의회 봉사원들은 정성껏 준비한 열무김치와 오이김치 등 여름김치와 함께 삼계탕을 포장해 희망풍차 결연세대 292가구에 직접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고 건강을 살폈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동탄시티병원의 기부금 후원으로 진행되어 지역 의료기관과 적십자 봉사조직이 협력해 취약계층 지원에 나섰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이날 대한적십자사 씀씀이가 바른 병원에 가입한 동탄시티병원에 명패 전달식도 함께 진행되었다.  동탄시티병원 관계자는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참여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박정자 화성시협의회 회장은 무더운 여름철 취약계층 이웃들이 건강하게 지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적십자사봉사회 화성시협의회는 희망풍차 결연세대 지원, 밑반찬 나눔, 재난구호 활동, 취약계층 돌봄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description>
<pubDate>Tue, 23 Jun 2026 04:46:41 +0900</pubDate>
<category>사람사람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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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공노총, 공직사회 직장 내 갑질·괴롭힘 보호 대책 신속 마련 요구 성명 발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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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대한민국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위원장 공주석, 이하 공노총)은 23일(화) 직장 내 갑질로부터 공무원 노동자가 보호받을 수 있도록 정부와 국회에 관련 정책과 법령 등을 즉각 마련할 것을 촉구하는 내용의 성명을 발표했다.  직장 내 괴롭힘 방지법 사각지대에 놓인 공무원 노동자를 적극 보호하라라는 제목의 성명에서 공노총은 이재명 대통령이 23일 국무회의에서 광주 소방공무원 사망사건에 대해 직장 내 갑질 대책 마련을 주문했다. 폭음 강요, 사적 심부름 등 괴롭힘에 시달리다 사망했으나 고의로 감찰을 묵살하는 등 직장 내 괴롭힘 피해자에 대한 제대로 된 보호조치가 이뤄지지 않은 점이 이번 사건을 계기로 공공연하게 드러난 것이다라고 시작하며,공노총은 이번 공직사회 갑질 및 괴롭힘 근절을 위한 이재명 대통령의 입장을 적극 지지하며, 하루속히 관련 대책을 마련할 것을 정부와 국회에 강력히 촉구한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근로기준법상의 직장 내 괴롭힘 금지제도가 시행된 지 이제 곧 7년을 맞이하지만, 사회 곳곳에서는 여전히 직장 갑질을 호소하는 피해 사례가 속출하고 있다. 공무원 노동자와 5인 미만 사업자 노동자 등 직장 내 괴롭힘 금지제도의 사각지대가 여전히 존재한다. 고용노동부는 공무원 노동자에게는 근로기준법에 따른 직장 내 괴롭힘 금지제도가 직접 적용되지 않는다며 공직사회 직장 내 괴롭힘 문제에 대해서는 손을 놓고 있다. 직장 내 괴롭힘 금지법에 따른 과태료 부과도 그에 따른 벌칙조항 적용도 없는 상황에서 공직사회 갑질 및 괴롭힘은 여전히 피해자 개인의 문제로 치부되는 현실이다라고 지적하며,공무원 노동자는 국민권익위원회나 고충처리 심사위원회 등을 통해 고충을 접수하고 기관장이 움직이도록 촉구하는데 그칠 수 있을 뿐, 각종 공무원법상의 제도는 근로기준법상의 괴롭힘 방지 조항만큼의 강제성을 가지지 못하고 있다. 이번 사건처럼 감사부서, 인사부서, 신고센터 등에 알려도 제대로 된 보호조치가 이뤄지기는커녕 기관 내에서 쉬쉬하거나 형식상의 징계에 그치게 된다면, 상명하복식 공직사회 구조상 2차 피해마저 발생할 우려도 여전히 존재한다라고 강조했다.  공노총은 직장 내 괴롭힘 방지법 시행 7년, 공직사회는 괴롭힘으로부터 안전한지 지금 당장 살펴봐야 한다. 공노총은 근로기준법상의 제도로부터 보호받지 못하는 공무원 노동자들의 인격권 보호를 위해 공직사회 내 직장 내 괴롭힘 실태조사를 포함한 연구 용역을 진행하고 있으며, 그 결과를 바탕으로 7월 13일 국회에서 토론회를 진행할 예정이다라며,더 이상의 피해자가 나와서는 안 된다. 공무원 노동자도 민간 노동자만큼 보호받아야만 하며, 공직사회에도 근로기준법상의 괴롭힘 금지제도만큼의 강력한 보호장치가 필요하다. 정부와 국회는 조속히 관련 법과 제도를 개선하여 공무원 노동자를 갑질로부터, 직장 내 괴롭힘으로부터 안전하게 보호하라. 공노총은 직장 내 괴롭힘 금지법의 사각지대가 사라지는 그날까지 공무원 노동자의 인격권 보호를 위해 적극 투쟁해 나갈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description>
<pubDate>Tue, 23 Jun 2026 04:38:53 +0900</pubDate>
<category>주요기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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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민선9기 김포시장직 인수위, “시민이 체감하는 행정혁신으로 신뢰 회복 박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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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서울편입국제스케이트장 등 행정력낭비 지적 성과전문성 중심 인사혁신 필요성 제기, 산하기관 인사 투명성정치적 중립성 강화 주문  김포시장직 인수위원회 행정복지 소위원회가 22일 1차 업무보고를 마무리하고 민선9기 행정혁신 과제 발굴에 착수했다.    행정복지 소위원회는 기획조정실, 행정국, 복지국, 보건소, 자원봉사센터, 청소년재단, 문화재단 등을 대상으로 민선8기 시정 운영 전반을 점검했다.  소위원회는 인사조직예산 분야를 점검한 결과 성과와 전문성 중심의 인사 시스템 구축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또한 반복된 조직개편에도 시민이 체감할 성과가 부족했으며, 예산 편성과 세수 추계의 정확성 제고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특히 소통관 제도와 관련해 본래 취지와 달리 정치적 중립성 논란 등이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는 만큼 운영 전반에 대한 점검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또한 서울편입 추진과 국제스케이트장 유치 과정에 대한 질의도 이어졌다.    소위원회는 두 사업 모두 현실적인 실현가능성과 추진여건에 대한 충분한 검토 없이 추진되면서 행정력이 과도하게 투입되었던점을 지적하며 김포시는 앞으로 시민의 삶의 변화를 만드는 실용행정에 집중해야한다고 했다.  아울러 지난 대선 선거기간 중 불거진 선관위 명의도용 의혹사건 관련해서도 행정의 공정성과 정치적 중립성에 대한 시민 우려가 제기된바 있다며, 민선9기에는 행정의 정치적 중립성과 시민 신뢰 회복이 반드시 뒷받침되어야한다고 강조했다    산하기관 운영에 대한 문제도 제기됐다. 소위원회는 자원봉사센터, 청소년재단, 문화재단 등을 점검한 결과 채용승진보직 운영에 대한 내부 신뢰 부족과 반복되는 인사 논란 등이 확인됐다고 밝혔다.  행정복지 소위원회는 향후 ▲성과와 전문성 중심 인사혁신 ▲시민 중심 조직 운영 ▲책임예산제 강화 ▲산하기관 인사 투명성 확보 등을 주요 혁신 과제로 검토할 계획이다.  소위원회는 민선9기에는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혁신을 통해 행정 신뢰를 회복하고 시민 중심 시정을 구현하는 데 집중하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Tue, 23 Jun 2026 04:35:46 +0900</pubDate>
<category>김포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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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경기도, ‘풍수해·폭염·물놀이 안전관리’ 시군과 대응체계 점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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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2주마다 도-시군 합동회의 통해 여름철 도민의 생명과 안전 위한 지혜 모아  경기도는 23일 경기도청 재난상황실에서 김규식 안전관리실장 주재로 여름철 풍수해폭염 대응 도-시군 합동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는 도 안전기획과장, 자연재난과장, 여름철 풍수해 취약 8개 분야 담당팀장, 31개 시군 재난안전 담당과장, 소방공무원 등이 참석했다. 이날 회의는 본격적인 장마와 폭염에 앞서 재난 위험요인을 사전에 점검하고, 도와 시군 간 대응체계를 강화해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    도는 짧은 시간에 많은 비가 내리는 국지성 집중호우와 이른 폭염이 반복되면서 기존 사후 대응 중심 체계만으로는 피해를 줄이는 데 한계가 있다고 보고 사전점검과 현장 중심 예방대책을 강화하기로 했다.  회의에서는 ▲풍수해 취약시설 관리대책 ▲폭염 대책 ▲여름철 물놀이 안전관리 등이 중점 논의됐으며, 야영장풍수해폭염집중안전점검 시군 협조사항을 공유했다.  도는 이미 청소년 야영장(11개)과 D등급 야영장(307개)에 대한 점검을 지난 5월 14일까지 완료했으며, 6월 말까지 C등급 야영장(307개)에 대한 추가 점검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특히 가평포천 등 야영장이 많은 지역은 도 안전관리실 직원과 시군 담당자가 합동으로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주요 점검사항은 야영장 내 배수로 정비 상태, 급경사지사면 붕괴 위험, 하천 인접 여부, 대피로 확보, 안전관리요원 배치, 비상연락체계 구축 여부 등이다.  폭염 대응과 관련해서는 무더위쉼터 운영상황, 그늘막쿨링포그 등 폭염 저감시설 관리상태, 독거노인야외근로자 등 취약계층 보호대책을 점검했다. 도는 시군과 함께 폭염특보 발효 시 취약계층 안부 확인, 야외작업 자제 안내, 무더위쉼터 이용 홍보 등을 강화할 예정이다.  풍수해 대비 분야에서는 급경사지, 저수지, 산사태 우려지역, 하천변, 지하차도 등 인명피해 우려지역에 대한 사전 예찰과 통제계획을 집중 점검했다. 또한 위험지역 주민에게 사전 대피 안내가 신속히 이뤄질 수 있도록 시군별 비상연락망과 대피체계를 재확인했다.  김규식 경기도 안전관리실장은 기후변화로 인해 여름철 재난 양상이 복합화대형화되고 있는 만큼, 도와 시군이 함께 위험요인을 미리 찾아내고 선제적으로 조치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시군, 경찰, 소방 등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Tue, 23 Jun 2026 04:29:20 +0900</pubDate>
<category>경기도정</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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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민선9기 고양대전환준비위, 불통상징 신청사건립단 업무보고 제외… 행정대전환 예고  - 민선 8기 행정보고 거부, 민선 9기 원안건립 의지 반영한 대안제시 요구  - 불통행정에 대한 경고이자 소통행정에 대한 강력한 의지        민경선 고양특례시장 당선자와 함께 민선 9기를 설계하는 고양대전환준비위원회(위원장 김달수)는 23일 예정됐던 고양신청사 건립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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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불통행정에 대한 경고이자 소통행정에 대한 강력한 의지    민경선 고양특례시장 당선자와 함께 민선 9기를 설계하는 고양대전환준비위원회(위원장 김달수)는 23일 예정됐던 고양신청사 건립단의 업무보고를 받지 않기로 했다. 위원회는 민선 8기 불통 행정의 상징인 고양신청사 건립사업에 대한 업무보고를 제외함으로써, 민선 9기 행정의 대전환을 예고했다.    위원회는 민선 8기 행정은 고양신청사 건립사업을 백지화하면서 막대한 경제적 손실을 초래했고, 민관의 갈등과 불신을 극대화 시켰다는 점을 강조했다. 위원회는 불통 행정의 대표적 사례가 된 고양신청사 관련 업무보고를 거부함으로써 불통행정으로 인해 그간 고통당했던 시민들의 마음을 대변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또한 민선 9기 고양대전환은 민선 8기 시정의 문제를 전면적으로 개편하는 행정의 대전환부터 시작됨을 대내외적으로 알리는 의미도 담겨있음을 전했다.    위원회는 고양신청사 건립단은 그간의 행정을 보고하는 차원이 아니라 고양신청사를 원안대로 건립할 수 있는 대안을 구체적으로 제시해 당선자와 인수위원회에 제대로 보고해야 한다는 입장을 전했다.  위원회는 신청사 건립사업이 중단되면서 다시 환원된 그린벨트를 어떻게 신속하게 다시 해제할 수 있는지, 지난 4년 동안 발생한 예산과 시간, 행정력의 낭비와 손실을 어떻게 최소화 할 수 있는지, 고양신청사를 원안대로 추진할 수 있는 가장 빠르고 효과적인 방안은 무엇인지, 조목조목 보고해 줄 것을 요구했다.    김달수 위원장은 민선 9기 시정의 핵심은 소통행정 이라며 불통행정의 상징인 고양신청사 업무를 업무보고에서 제외시키는 것은 불통행정에 대한 강력한 경고이자, 소통행정에 대한 강력한 의지라고 말했다. 김 위원장은 고양신청사 문제는 불통행정이 막대한 경제적 손실을 초래하고 행정력을 낭비시키는 핵심 요인임을 확인시켜준 사례였다며 다시는 이런 어처구니 없는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공직사회의 기강을 바로잡아야 한다고 덧붙여 강조했다.  고양신청사 건립단의 업무보고는 기존의 행정에 대한 업무보고가 아니라 새로운 행정의 의지를 반영한 구체적인 대안제시에 대한 보고로 전환돼 곧 다시 진행될 계획이다.]]></description>
<pubDate>Tue, 23 Jun 2026 04:24:41 +0900</pubDate>
<category>고양시</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안민석 교육감 당선인, 남양주·구리·하남 경청투어 “과밀학급·생활권 교육현안, 현장에 답 있다”]]></title>
<link><![CDATA[http://ggjnews.co.kr/front/news/view.do?articleId=ARTICLE_0013063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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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남양주 학교 신설, 구리교육지원청 분리 요구, 하남 학군 현안 등 청취  안민석 경기도교육감 당선인이 22일 남양주구리하남에서 경기교육대전환 경청투어를 진행하며 과밀학급과 통학학군, 학교시설 개선 등 동부권 생활권 교육현안을 청취했다.  안 당선인은 교육의 문제는 현장에 답이 있다는 교문현답의 원칙 아래 지난 10일 고양파주를 시작으로 경기 전역을 순회하고 있다. 교육청 책상 위 정책이 아니라, 학부모교사학생 등 교육주체들의 목소리에서 경기교육대전환의 해법을 찾겠다는 취지다.  이날 각 지역 간담회에는 최민희 국회의원(경기 남양주시갑), 신동화 구리시장 당선인, 이현재 하남시장이 각각 함께해 지역별 교육현안을 듣고, 교육청지자체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남양주 간담회에서는 신도시 과밀학급, 화도지역 고등학교 신설, 노후 학교시설 개선, 체육시설 부족, 학부모 네트워크 활성화 등이 제기됐다. 학부모들은 학생 수 증가와 생활권 변화에 맞는 학교 배치와 교육환경 개선이 필요하다고 요청했다.    구리에서는 구리교육지원청 분리 요구와 함께 과학실 노후화, 공유학교 확대, 정장 교복 개선 및 생활복 중심 전환 문제가 제기됐다. 또 일부 학교의 교실 급식 문제와 중고교 운동장 부족에 따른 체육활동 공간 확충 필요성도 논의됐다.    하남에서는 광주하남교육지원청 분리, 감일위례 과밀학급, 서울 송파권과 맞닿은 학군 경계 문제가 주요 현안으로 제기됐다. 이와 함께 체험학습수학여행 위축, 진로진학 상담 인력 부족 문제도 논의됐다.  안 당선인은 과밀학급 문제를 교육의 질과 직결된 핵심 과제로 꼽으며, 교육청 차원의 종합 대책을 마련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특히 우수한 교장이 장기 재임하며 책임 경영을 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교육청과 지자체가 협력하는 벽깨기 교육을 통해 학교 시설을 지역사회와 공유하는 등 종합적인 해법을 찾겠다고 덧붙였다.  이어 이제는 행정 중심이 아니라 아이들 중심으로 교육을 바꿔야 한다며, 스마트폰을 내려놓고 책을 펴는 폰프리 스쿨과 LAS(LiteracyArteSports, 문해력문화예술스포츠) 교육의 필요성도 강조했다.  안 당선인은 경청투어에서 나온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고, 학교와 지역, 교육청과 지자체의 벽을 깨 경기교육대전환을 현장에서 이어갈 예정이다.]]></description>
<pubDate>Tue, 23 Jun 2026 04:18:38 +0900</pubDate>
<category>경기교육청</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서영석 국회의원, 「마약문제 해결하기 위한 약물법원의 입법방안」토론회 개최]]></title>
<link><![CDATA[http://ggjnews.co.kr/front/news/view.do?articleId=ARTICLE_0013063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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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치료재활사회복귀를 사법체계와 연계하는 한국형 약물법원 입법방안 논의 서영석 의원치료재활사회복귀 연계하는 제도적 기반으로 재범 악순환 끊어야  서영석 더불어민주당 의원(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경기 부천시갑)이 주최하는 「마약문제 해결하기 위한 약물법원의 입법방안」토론회가 오는 6월 24일(수)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개최된다.  이번 토론회는 서영석 의원과 한국법학교수회, 파이낸셜뉴스신문이 공동주최하고, 한국피해자학회, 사회복지법인 자광재단이 주관한다. 또한, 한국사회복지협의회, 대한법정신의학회, 사단법인 은구, 사단법인 대학을위한마약중독예방재활센터(DAPCOC)도 협력기관으로 참여한다.  최근 국내 마약사범 수는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1999년 처음 1만 명을 넘어선 이후 2015년까지 1만 명 수준을 유지하던 마약사범 수는 2023년부터 2만 명을 돌파했다. 온라인 불법유통, 밀반입 경로 다변화, 젊은 층 마약사범 증가 등 범죄 양상도 더욱 복잡해지고 있다. 기존의 적발처벌 중심 대응만으로는 높은 재범률과 중독의 악순환을 끊는 데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커지는 가운데, 이번 토론회는 치료와 재활, 사회복귀를 함께 지원하는 약물법원(Drug Court)의 입법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토론회에서는 김한균 한국형사법무정책연구원 부원장 겸 선임연구위원이 「마약문제 해결을 위한 약물법원(Drug Court) 등 치료보호제도 도입의 법적 방안」을 주제로 발제에 나선다. 좌장은 김상준 KSP법률사무소 대표변호사가 맡으며, 김대희 국회 입법지원위원, 김희준 법무법인 LKB평산 대표이사 변호사, 안성훈 한국형사법무정책연구원 선임연구위원, 조성남 대한법정신의학회장, 천영훈 인천참사랑병원장, 박영덕 한국마약회복협회 이사장, 원진기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부연구위원이 토론자로 참여한다.  이번 토론회는 지난해 9월 국회에서 열린 정책토론회에 이은 두 번째 논의로, 우리 법체계에 맞는 한국형 약물법원 모델의 설계와 정착 방안을 구체화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특히 수사기관법원치료보호기관지역사회 간 연계와 치료재활 지원 체계를 어떻게 제도적으로 뒷받침할지에 대한 실질적 대안이 제시될 것으로 기대된다.  토론회를 주최한 서영석 의원은 마약 문제는 더 이상 개인의 일탈이 아니라 국가가 구조적으로 대응해야 할 중대한 사회문제라며 처벌만으로는 중독과 재범의 악순환을 끊기 어려운 만큼, 치료와 재활, 사회복귀를 함께 지원하는 한국형 약물법원 논의를 더 이상 미룰 수 없다고 밝혔다.  이어 서 의원은 이번 토론회가 우리 사회에 맞는 약물법원과 치료보호제도의 방향을 구체화하는 전환점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향후 관계기관과 치료적 사법과 회복적 접근이 제도적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법적정책적 기반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Tue, 23 Jun 2026 04:13:33 +0900</pubDate>
<category>정치경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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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고양시 덕양구보건소, 대사증후군 위험 성인 대상 맞춤형 영양관리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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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고양특례시 덕양구보건소는 식품의약품안전처와 연계하여 대사증후군 위험 단계에 있는 성인을 대상으로 대사증후군 위험 성인 10주 영양관리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대사증후군으로 진행될 가능성이 있는 성인을 대상으로 식습관과 식행동을 분석하고 개인별 특성에 맞는 영양관리를 제공해 만성질환 예방과 건강생활 실천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모집 대상은 20세부터 64세까지의 성인 중 고혈압당뇨병이상지질혈증 관련 약물을 복용하지 않고 있으며 대사증후군 위험요인을 2개 이하 보유한 사람이다. 대사증후군 위험 요인에는 복부비만, 혈압 상승, 공복혈당 증가, 중성지방 증가, HDL-콜레스테롤 감소 등이 포함된다.  프로그램은 7월부터 10월까지 총 10주간 운영된다. 참여자는 설문조사와 건강검진, 체중 측정, 식사일지 작성 등에 참여하게 된다. 2주간 수집한 건강정보와 식습관 자료를 바탕으로 영양관리 유형을 분류한 뒤 8주간 맞춤형 영양교육과 관리를 제공한다. 특히 교육 과정은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돼 참여자의 편의성을 높였으며 개인별 건강 상태와 식생활 특성에 맞춘 영양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참여자에게는 건강검사 결과와 개별 건강정보를 제공하고, 운영 기간 체중 변화 모니터링과 자가 건강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전자 체중계(3만 원 상당)를 제공한다. 아울러 최종 설문조사와 검사를 완료한 참여자에게는 사례금 6만 원을 지급할 예정이다.  덕양구보건소 관계자는 대사증후군은 올바른 식습관과 규칙적인 생활습관 실천을 통해 충분히 예방할 수 있다며 이번 프로그램이 시민들의 건강한 식생활 형성과 만성질환 예방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참여는 덕양구보건소 통합건강관리실 방문 또는 전화(☎031-8075-4664)로 신청할 수 있으며 선착순으로 모집이 마감된다. ]]></description>
<pubDate>Tue, 23 Jun 2026 04:10:30 +0900</pubDate>
<category>고양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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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박승원 광명시장 “민생·연대·평화로 광명 미래 100년 성장 기반 만들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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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이재정 단장 등 위원 15명자문단 25명 참여 민선9기 청사진 설계 착수 지방자치 성공 이끈 백재현, 김두관, 원혜영, 박우섭 등 고문 위촉 민생연대평화 3개 분과로 나눠 미래 100년 발전 전략 마련 공약 114건시민제안 112건 종합 검토 7월 시민보고회서 비전 발표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민생연대평화의 가치로 모두가 잘 먹고 잘사는 미래 100년을 준비할 시정운영 청사진 그리기에 돌입했다.  시는 23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민선9기 시정혁신기획단 위촉식을 열고, 민선9기 시정 목표와 핵심 전략 수립, 시정과제 선정에 나섰다.  이날 박승원 광명시장은 광명시 최초의 3선 시장으로서 민선78기 8년간 쌓아온 성과를 민선9기에는 시민 삶 속에서 더욱 크게 꽃피우겠다며 모두가 잘 먹고 잘사는 광명, 일자리가 풍부한 광명, 미래 100년을 선도하는 유능한 광명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어 민생은 시민의 삶을 지키는 시정의 출발점이고, 연대는 공동체의 힘으로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는 원동력이며, 평화는 미래 세대의 지속가능한 성장과 번영을 위한 토대라며 시민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이 세 가지 가치를 시정 전반에 녹여내 미래 100년의 기반을 탄탄히 다져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또 시정혁신기획단은 민선9기 청사진을 설계하는 핵심 조직인 만큼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와 혁신을 담은 구체적인 계획을 마련해 달라고 당부했다.  기획단은 단장을 맡은 이재정 전 통일부 장관(전 경기도교육감)을 비롯해 15명의 기획단이 ▲따뜻한경제 분과(민생) ▲시민주권 분과(연대) ▲평화와미래 분과(평화) 등 3개 분과로 나눠 분야별 정책과제를 집중 논의한다.  또한 백재현 전 국회의원, 김두관 전 경상남도지사, 원혜영 전 국회의원, 박우섭 전 인천 남구청장 등 지난 30년 동안 지방자치와 분권 발전을 이끌어온 인사들이 고문단으로 참여한다.  아울러 정책, 지방재정, 도시개발, 교통, 민생경제 등 각 분야 전문가 25명으로 구성된 자문단이 전문적인 정책 검토와 제언을 맡아 민선9기 정책의 완성도를 높일 예정이다.  기획단은 오는 7월 20일까지 공약 114건과 시민 제안 정책 112건 등 총 226개 과제를 종합적으로 검토한다. 이를 바탕으로 민선9기 시정 비전과 목표를 구체화하고 연차별 실행계획이 담긴 시정운영 4개년 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최종안은 부서별 업무보고와 공약 검토를 거쳐 확정한 뒤 7월 22일 열리는 민선9기 시정과제 및 공약 시민보고회에서 시민들에게 공개할 예정이다.  한편, 시정혁신기획단은 오는 7월 2일까지 광명시청 누리집(gm.go.kr)과 각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시민 제안을 추가로 접수 받아 시정 운영에 반영할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 민원콜센터(1688-3399)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description>
<pubDate>Tue, 23 Jun 2026 04:07:49 +0900</pubDate>
<category>광명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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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파주소방서, 상반기 감염병 이송 11건 ‘노출 zero’... 감염관리위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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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감염병 환자 이송 11건 모두 안전 대응, 하반기 감염관리 장비 추가 보강 예고  파주소방서는 지난 22일 본서 소회의실에서 현장활동 구급대원의 감염예방과 안전한 현장 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 상반기 감염관리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위원회는 「119구조구급에 관한 법률」 제23조 및 동법 시행령 제26조에 따라, 구급대원에 대한 감염관리 이행사항의 적절성을 평가하고 실효성 있는 개선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위원장인 김명찬 파주소방서장을 비롯해 소방행정과장, 재난대응과장, 자문의사(파주병원 응급의학과 전문의), 현장 구급대원 대표 등 총 8명이 위원으로 참석했다. 이들은 감염관리 운영 계획 수립, 교육훈련, 건강검진 및 예방접종, 감염위험도 평가 등 감염관리 전반에 걸친 주요 안건을 심의했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2026년 상반기 감염방지 추진실적이 상세히 보고됐다. 보건안전 관리를 위해 구급대원 전원을 대상으로 소방공무원 특수건강검진을 추진하여 현재까지 74명이 검진을 완료했으며, 감염우려가 높은 8개 항목 12종에 대한 예방접종 역시 전원을 대상으로 차질없이 진행 중이다.  또한 개인보호구(Level D 보호복전신가운KF94 마스크 등)의 적정 재고를 철저히 상시 확보하고 있으며, 구급차량 및 전 센터 감염관리실 9개소에 대해 월 1회 이상 전문업체 정밀 소독과 정기 이행실태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상반기 중 발생한 총 11건의 감염병 환자 이송 현장에서 전 대원이 개인보호구를 완벽히 착용하고 감염관리 절차를 엄격히 준수한 결과, 단 한 건의 노출사고도 없이 안전하게 대응을 완료했다. 위원회는 전반적인 이행 실태가 매우 적정하다고 평가하는 한편, 예방접종 완료율 제고와 감염관리실 장비 보강 등 하반기 개선과제를 함께 채택했다.  또한 이날 위원회에서는 현장활동 중 발생할 수 있는 감염 노출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한 대응체계를 재점검하고, 현장 구급대원의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위원들은 감염관리 이행사항 평가서를 통해 각 항목별 적합 여부를 검토하고, 교육훈련, 소모품장비, 감염관리실 운영 등 분야별 개선 의견을 공유했다.  김명찬 파주소방서장은 감염관리는 현장 최일선에서 근무하는 구급대원의 안전은 물론, 시민들에게 제공되는 응급의료서비스의 신뢰성과 직결되는 핵심 분야라며 이번 위원회에서 제시된 전문가와 현장의 의견들을 적극 반영하여 더욱 안전한 근무 환경을 조성하고, 파주소방서의 감염관리 체계를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pubDate>Tue, 23 Jun 2026 04:04:24 +0900</pubDate>
<category>파주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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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부천 원종1동, 「출생 축하 업무 협약식」 개최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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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부천시 오정구 원종1동(동장 윤정순)은 지난 19일 저출산 문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지역사회가 함께 아이의 탄생을 축하하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주민자치회 △금융기관 △직능단체와 원종1동형 아기환영정책 「출생 축하 업무 협약식」을 개최했다.    협약에 따라 주민자치회는 출생 축하 정책 홍보와 사업 활성화를 총괄하고, 성지새마을금고는 관내 신생아가 출생 축하 아기통장을 개설할 경우 축하금 1만 원을 지원한다. 또한 원종동 아기사랑회는 신생아에게 세상 첫 아기도장을 제작해 무상 제공할 예정이다.    최규찬 성지새마을금고 이사장은 출생 축하금 지원이 출산 가정에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장동해 원종동 아기사랑회장은 아기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하길 응원하겠다고 전했다.  임춘자 주민자치회장은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출생 환영 분위기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밝혔으며,  윤정순 원종1동장은 한 아이를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하다는 말처럼, 소중한 생명의 탄생을 축하하기 위해 지역사회가 한뜻을 모아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며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원종1동을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원종1동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사회가 함께 아이를 키우는 돌봄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앞으로도 출생 친화적 환경조성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description>
<pubDate>Tue, 23 Jun 2026 04:01:50 +0900</pubDate>
<category>부천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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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고양소방서, 드림아이유치원 119청소년단 발대식 및 소방안전교육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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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고양소방서(서장 박기완)는 23일 고양시 드림아이유치원에서 119청소년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원생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맞춤형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 혔다.  이번 행사는 유아기부터 올바른 안전 습관을 형성하고, 119청소년단원으로서의 자긍심과 소속감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이론 위주의 교육에서 벗어나 체험 중심의 실습을 통해 어린이들이 위기 상황에서 스스로를 보호할 수 있는 대처 능력을 키우는 데 집중했다.  이날 교육은 ▲화재 발생 시 올바른 119 신고 요령 및 신속한 화재 대피 방법 ▲생활 속 화재 예방을 위한 기본 안전수칙 안내 ▲교육용 소화기를 활용한 소화기 사용법 등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다.  박기완 고양소방서장은 119청소년단 활동을 통해 안전을 배우는 아이들이 위기 상황에서도 당황하지 않고 스스로를 보호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미래의 안전 리더인 어린이들이 올바른 안전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내실 있는 소방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Tue, 23 Jun 2026 03:56:47 +0900</pubDate>
<category>고양시</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일자리재단-경기도의료원, 도민 건강증진·보건의료 일자리 창출 협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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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의료 인프라와 일자리 매칭 역량 연계로 보건의료 일자리 발굴  경기도일자리재단과 경기도의료원은 23일 지역사회 건강증진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전혜숙 경기도일자리재단 이사장이 이필수 경기도의료원장 등과 보건의료인력 분야 일자리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과정에서 양 기관 협력 필요성에 공감하면서 추진됐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재단 구성원의 건강증진과 복지 향상, 보건의료 분야 일자리 창출에 힘을 모은다. 경기도의료원의 인프라를 활용해 임직원 건강검진 연계 등 건강관리 지원체계를 마련한다. 또 의료원 채용 수요와 재단의 구직자 매칭 역량을 바탕으로 양질의 보건의료 일자리 발굴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재단은 도내 보건의료 일자리 분야의 세부 과제를 발굴하고, 지속 가능한 공공 협력 모델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윤덕룡 경기도일자리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재단 임직원의 건강과 복지를 지원하는 동시에, 경기도 내 보건의료 분야 좋은 일자리를 발굴하고 연결하는 데 더욱 힘쓰겠다며 두 기관의 협력이 지역사회 건강증진과 일자리 창출을 함께 실현하는 공공 협력 모델의 좋은 사례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Tue, 23 Jun 2026 03:54:15 +0900</pubDate>
<category>경기도정</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광명소방서, 연이어 발생한 화재 2건…현장에 있던 소화기가 피해 막아]]></title>
<link><![CDATA[http://ggjnews.co.kr/front/news/view.do?articleId=ARTICLE_0013062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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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광명소방서(서장 유해공)는 지난 6월 18일과 20일 광명시 관내에서 연이어 발생한 화재 2건을 관계인들이 현장에 비치된 소화기로 신속하게 진압해 큰 피해를 막았다고 밝혔다.  지난 6월 18일 광명시 소재 시장 내 음식점의 에어컨 주변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화재를 발견한 관계인은 음식점에 비치된 소화기를 이용해 신속하게 불을 진압했으며, 음식점 내부와 인접 점포로의 연소 확대를 막았다.  이어 6월 20일에는 광명시 내 흡연부스 내부 에어컨 주변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했다. 현장을 지나가던 목격자는 화재를 발견한 즉시 주변에 비치된 소화기를 활용해 초기 진화에 나섰으며, 신속한 대응으로 화재가 주변 시설로 확대되는 것을 방지했다.  이번 두 사례는 화재 초기에 소화기를 적절하게 사용하면 인명 및 재산 피해를 크게 줄일 수 있다는 점을 보여준다. 특히 시장과 같이 점포가 밀집된 장소나 다수의 시민이 이용하는 시설에서는 소화기를 눈에 잘 띄고 사용하기 편리한 장소에 비치하고, 평소 위치와 사용법을 숙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러한 초기 대응의 중요성은 일반 주택에서도 마찬가지다. 주택용 소방시설은 화재 발생 사실을 조기에 알려주는 단독경보형 감지기와 화재를 초기에 진압할 수 있는 소화기를 말한다. 소화기는 세대별층별로 1개 이상 비치하고, 단독경보형 감지기는 침실과 거실, 주방 등 구획된 실마다 설치해야 한다.  아울러 여름철 에어컨 사용이 증가하면서 화재 발생 위험도 높아지는 만큼, 전선과 콘센트 상태를 점검하고 실외기 주변 가연물을 제거해 통풍이 원활하도록 관리해야 한다. 이상한 냄새나 소음이 발생하면 즉시 사용을 중지하고 점검을 받아야 한다.  유해공 광명소방서장은 이번 사례처럼 화재 초기에 사용한 소화기 한 대가 대형 화재와 큰 피해를 막을 수 있다며 각 가정에서도 소화기와 단독경보형 감지기를 반드시 설치하고, 평소 소화기의 위치와 사용 방법을 익혀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Tue, 23 Jun 2026 03:48:59 +0900</pubDate>
<category>광명시</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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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우휴모탁국 부천과 변한의 철기문명 교류, 부천문화원 창립 60주년 제5차 역사문화 학술대회 개최!]]></title>
<link><![CDATA[http://ggjnews.co.kr/front/news/view.do?articleId=ARTICLE_0013062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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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2026년 7월 2일, 부천문화원 창립 60주년 제5차 역사문화 학술대회가 부천문화원 4층 솔안아트홀에서 오후 1시 30분부터 개최된다. 부천문화원(권순호 원장)은 2022년부터 부천의 고대사를 찾기 위해 부천의 고대 국가인 우휴모탁국을 찾고, 그 문화적 뿌리와 지형 복원, 문명교류의 역사를 중심으로 하는 학술대회를 꾸준히 진행하고 있으며 올해로 5번째 학술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2022년 처음으로 부천의 고대 국가로 알려진 마한소국인 우휴모탁국의 위치를 찾은데 이어 부천문화원은 2023년과 2024년에 걸쳐 부천의 고대국가인 우휴모탁국의 문화적 뿌리와 지형 등의 정체성을 밝힌 바 있다. 이어서 2025년에는 서해안과 한강 하류를 끼고 있는 우휴모탁국의 위치에 주목해 문명교류의 역사를 밝혀 부천의 역사를 2천년까지 끌어올리는 성과를 냈다.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우휴모탁국의 주요 교통로이자 생활의 터전인 굴포천에 주목하여 변한과의 철기문명 교류를 주제로 연구를 진행하여 또 다른 성과를 낼 예정이다. 특히,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우휴모탁국의 설화를 AI로 제작한 짧은 영상을 소개하여 부천의 고대사를 시민에게 소개하는 시간을 가진 후 개회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후 부천 지역의 유적지 발굴 현황과 향후 보존방안 연구, 고대 우휴모탁국의 해수면 변동을 중심으로 한 지형 연구 등을 다뤄 고대사 연구에 국한하지 않고, 부천시민의 현실에 와닿는 주제를 발표하여 시민공유형 학술대회의 면모를 선보일 예정이다.    2025년 부천문화원 역사문화학술대회 기념사진    이번 학술대회 좌장인 노중국 명예교수는 한국고대사의 석학으로서 부천문화원 역사문화 학술대회에 2번째 참여할 예정이다. 지방문화원으로서 고대사에 관심을 갖고 학술대회를 진행해 오는 거의 유일한 학술대회가 부천문화원 역사문화 학술대회이기 때문이다. 그만큼 부천문화원의 역사문화 학술대회는 역사학계에서도 주목할 만큼 잘 알려진 행사이기도 하고 고대사 전문가들에게 의미있는 행사이기도 하다. 특히, 부천문화원은 5년간 꾸준하게 고대사와 고고학, 지형학 전문가를 섭외하여 전문적인 학술대회를 진행하고 있어 연구성과나 연구의 질적 부분에 있어 여타 학술대회와 견주어도 손색이 없다.  특히, 부천문화원 역사문화 학술대회는 연구자들만의 행사가 아니라 부천시민들과 함께 하는 정책제안형 행사이자 시민공유형 학술행사이기 때문에 더욱 특별하다. 부천시의 특별한 학술행사이자 부천시의 대표 행사로 거듭나고 있는 부천문화원 역사문화 학술대회에 부천시민과 학생, 학계 관계자와 문화원 관계자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바란다.  이번 학술대회에 참석하고자 하는 시민과 학생들은 부천문화원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https://form.naver.com/response/Iv7_szBc7nw08rzKD-Wbmw를 클릭하여 사전 신청하면 된다. 궁금한 점은 부천문화원 역사기획팀(032)651-3739)으로 문의하면 된다.   ]]></description>
<pubDate>Tue, 23 Jun 2026 03:45:54 +0900</pubDate>
<category>부천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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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BIFAN 미래형 영화 체험과 만난 에듀버스 부천나들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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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부천문화원(원장 권순호)과 경기도 부천교육지원청(교육장 김태성)이 공동운영하는 에듀버스 부천나들이 사업이 2026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 미래형 영화 체험 전시와 연계한 특별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 문화교육관광을 아우르는 대표 체험학습 사업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관내 초등학생 180여 명을 대상으로 부천천문과학관에서 진행되며, 부천시문화관광해설사가 직접 인솔과 해설을 맡아 학생들이 지역의 문화자원과 과학 콘텐츠를 더욱 쉽고 흥미롭게 이해할 수 있도록 운영된다.    에듀버스 부천나들이는 부천시문화관광해설사의 전문 해설 역량을 학교 교육과 연계하기 위해 기획된 사업으로, 지역 문화유산과 관광자원을 체험학습으로 연결한 부천형 교육관광 모델이다. 학교 현장에서 큰 호응을 얻으며 참여 학교와 학생 수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이번 천문과학관 프로그램에서는 돔(Dome) 형태의 천체투영관에서 애니메이션 「길냥이 키츠 슈퍼문 대모험」을 관람하고, 천체망원경을 활용한 태양 흑점 및 홍염 관측 체험, 전시시설 관람 등을 진행한다. 학생들은 미래형 영상 콘텐츠와 우주과학을 함께 체험하며 문화예술과학이 융합된 새로운 교육 경험을 하게 된다.    특히 학생들은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 미래형 영화 체험 전시와 연계된 콘텐츠를 통해 첨단 영상기술과 과학적 상상력을 동시에 경험하며 미래 산업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부천문화원은 지역 문화시설과 교육기관을 연계한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학생들의 창의적 체험활동을 지원하고, 부천시문화관광해설사의 활동 영역을 교육 분야까지 넓혀 나갈 계획이다.    권순호 부천문화원장은 에듀버스 부천나들이는 지역 문화자원을 활용한 현장 중심 교육프로그램으로, 문화관광해설사의 전문성을 학교 교육과 연결한 대표적인 사례라며 2023년 시작 이후 9천여 명이 넘는 학생들이 참여한 만큼 앞으로도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 폴리스튜디오, 아트벙커 B39, 박물관, 천문과학관 등 지역 문화자원을 활용한 교육관광 사업으로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에듀버스 부천나들이는 지역 문화자원을 교육과 연결해 학생들에게 살아있는 현장학습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부천시문화관광해설사의 전문성을 적극 활용해 문화관광교육이 결합된 부천만의 특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라고 말했다.    또한 부천시문화관광해설사는 학생들이 지역의 문화와 역사뿐 아니라 과학과 미래기술까지 폭넓게 체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관광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에듀버스 부천나들이는 부천문화원이 운영하고 부천시문화관광해설사가 참여하는 현장체험학습 사업으로, 학교 교육과 지역 문화관광 자원을 연계한 대표적인 교육관광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description>
<pubDate>Tue, 23 Jun 2026 03:41:42 +0900</pubDate>
<category>부천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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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부천 심곡3동 주민자치회, 주민자치 역량강화 워크숍 실시]]></title>
<link><![CDATA[http://ggjnews.co.kr/front/news/view.do?articleId=ARTICLE_0013062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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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부천시 원미구 심곡3동 주민자치회(회장 이은상)는 지난 20일 경기도 포천시 일원에서 주민자치 위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한 워크숍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주민자치위원들의 전문성을 높이고 주민자치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심곡3동 주민자치위원과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포천시의 주요 관광문화자원을 둘러보며 지역자원 활용 사례를 살펴보고, 주민자치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주민자치회의 역할과 발전 방향에 대한 의견을 나누며 심곡3동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위원들은 2027년 주민자치회 자치계획 및 2026년 주민총회 개최 계획 등에 대해 심도 있는 토의를 진행해 향후 주민자치회 활동의 방향성을 구체화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은상 심곡3동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워크숍은 주민자치위원들의 역량을 높이고 위원 간 소통과 화합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주도하는 주민자치를 실현하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했다.  이은주 심곡3동장은 주민자치회의 자치 역량 강화와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며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주민자치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pubDate>Tue, 23 Jun 2026 03:34:20 +0900</pubDate>
<category>부천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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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고양시, 성사동 별모래어린이공원 정비 완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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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고양특례시는 덕양구 성사동에 위치한 별모래어린이공원의 노후 시설물을 전면 교체하고, 주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도심 속 쉼터로 새단장을 마쳤다고 23일 밝혔다.  성사동 별모래어린이공원은 주거 밀집 지역에 위치해 주민들이 즐겨 찾는 대표적인 휴식처였으나, 시설 노후화로 인한 안전사고 우려와 정비 요청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이에 시는 시민 불편을 해소하고 안전한 휴식 환경을 조성하고자 총사업비 2억 원을 투입해 지난 3월 착공한 이후, 약 3개월간의 공사를 거쳐 정비를 완료했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노후된 파고라 등 휴게시설을 교체하고 공원 진입로를 재정비했다. 이를 통해 별모래어린이공원이 이웃과 소통하는 쾌적한 커뮤니티 공간이자 쉼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고양시 관계자는 공사 기간 발생한 불편 사항을 이해해 준 주민 여러분 덕분에 안전하게 정비를 마무리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도심 속 노후 공원을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정비해, 시민들이 일상에서 안심하고 쉴 수 있는 힐링 공간을 확충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Tue, 23 Jun 2026 03:29:03 +0900</pubDate>
<category>고양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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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고양시, 2026 집중안전점검 완료…생활 속 위험요인 선제 대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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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사진=열화상 카메라를 이용한 전기설비 이상유무 점검  고양특례시가 시민 생활과 밀접한 시설과 안전취약계층 이용시설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한 2026년 집중안전점검을 완료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집중안전점검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해 중앙정부와 전국 지방자치단체가 동시에 추진한 것으로, 지난 4월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진행됐다.  고양시는 공무원과 건축소방전기 분야 민간전문가 등 40여 명이 참여한 민관 합동점검 방식으로 진행했으며, 도서관공연장유통센터 등 다중이용시설과 요양병원 등 안전취약계층 이용시설을 포함한 총 16개 유형, 87개 시설을 대상으로 점검을 완료했다.    점검 현장에 방문한 고양시 제2부시장    점검 결과 13개소는 이상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고 28개소는 현장 시정 조치를 완료했다. 다만 46개소는 보수보강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주요 지적사항으로는 건축물 노후화에 따른 미세균열 발생, 옥내 전기설비의 비규격 전선 사용, 화재방재설비의 정상 작동 미흡 등이 확인됐다.  이에 시는 보수보강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 시설 관리주체별 세부 조치계획을 수립해 지속적이고 체계적으로 관리할 방침이다.  한편, 지난 19일 이정화 고양시 제2부시장이 고양아람누리 공연장을 방문해 현장 점검을 실시하고 시설 전반의 안전관리 상태를 확인했다. 아울러 안전과 관련된 미비점을 발견할 시, 즉시 보완 대책을 마련해 시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시설 환경을 조성할 것을 당부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생활 주변의 위험요인을 지속적으로 점검해 개선하고 예방활동을 더욱 강화해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pubDate>Tue, 23 Jun 2026 03:26:46 +0900</pubDate>
<category>고양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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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부천 송내1동, 알록달록‘여름맞이  꽃단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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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부천시 소사구 송내1동(동장 김선미)은 지난 18일, 초여름을 맞아 아름다운 청사 경관을 조성하기 위해 관내 자생단체와 함께 여름 꽃묘 식재를 추진했다.  이번 활동은 나날이 더해지는 여름철 더위로 시든 봄꽃을 대신해 여름꽃을 식재함으로써 청사 미관을 개선하고, 송내1동이 지역 주민들에게 더욱 친근하고 쾌적한 마을로 느껴지는 데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송내1동 주민자치회를 비롯한 5개 단체원과 동 직원 등 20여 명이 참여해 송내1동 행정복지센터 청사와 그 주변에 형형색색의 메리골드, 코리우스, 일일초 등 대표적인 여름꽃 묘종을 식재했다.    참여자들은 초여름의 열기 속에서 아름다운 마을환경 조성을 위해 식재 활동뿐만 아니라 청사 주변 환경정비도 병행하여 주민들이 자주 찾는 행정복지센터를 한층 밝고 깨끗한 공간으로 탈바꿈시켰다.  조승원 송내1동 주민자치회장은 무더운 초여름 날씨에도 송내1동을 가꾸기 위해 참여해 주신 단체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올봄에 심은 수국과 함께 다양한 꽃들이 피어나는 형형색색의 아름다운 송내1동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Tue, 23 Jun 2026 03:21:28 +0900</pubDate>
<category>부천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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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만수1동, 민․관 협업으로 노후 빌라 계단 보수…어르신 통행 안전 지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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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인천시 남동구 만수1동 행정복지센터가 현장 소통행정으로 관내 노후 빌라 출입구 계단을 보수해 지역 어르신들의 통행 안전을 지켜냈다.  23일 동에 따르면 최근 관내 건설업체의 도움을 받아 노후 빌라의 출입구 계단을 보수했다.  이번 보수공사는 최근 황현숙 동장이 지역 통장들과 함께 진행한 현장 소통 간담회에서 시작됐다. 간담회 당시 만수1동 15통 이미숙 통장은 관내 오래된 빌라의 출입구 계단이 심하게 파손되어, 해당 빌라에 거주하는 어르신들이 오르내릴 때마다 넘어질 위험이 크다라며 시급한 대책 마련을 건의했다.  현장을 직접 확인한 황현숙 동장은 사유지 내 시설물 파손으로 인해 공공예산을 투입하기 어려운 점을 파악하고, 관내 사정을 잘 아는 지역 건설업체인 ㈜신승이엔지를 찾아가 어르신들의 안타까운 사정을 설명하고 도움을 요청했다.  이에 김승곤 ㈜신승이엔지 대표는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과 어르신들의 안전을 지키는 일에 동참하는 것은 당연하다라며 흔쾌히 보수 작업을 수락, 자재비와 인건비 일체를 자부담하여 균열이 가고 부서진 빌라 출입구 계단을 말끔하고 안전하게 정비했다.  빌라에 거주하는 한 어르신은 계단이 깨져 있어서 매번 나갈 때마다 다칠까 무서웠는데, 동 주민센터와 건설회사 덕분에 이제 마음 편히 다닐 수 있게 됐다라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황현숙 만수1동장은 주민의 불편 사항을 적극적으로 찾아내 준 통장님들과 지역사회의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아무런 대가 없이 선뜻 손을 잡아준 신승이엔지 김승곤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소통을 통해 주민들의 크고 작은 불편을 신속하게 해결하고, 따뜻한 만수1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description>
<pubDate>Tue, 23 Jun 2026 03:17:13 +0900</pubDate>
<category>인천남동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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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첨단 기술 기반의 생활안전 인프라 ‘영종구 365생활안전센터’ 가동]]></title>
<link><![CDATA[http://ggjnews.co.kr/front/news/view.do?articleId=ARTICLE_0013061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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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인천시 중구는 구민이 안전한 영종구 출범을 뒷받침할 영종구 365생활안전센터가 본격적인 가동을 시작했다고 23일 밝혔다.  영종구 365생활안전센터는 올해 7월 1일 영종구 출범에 발맞춰, 구민들에게 첨단 기술 기반의 촘촘한 생활 안전망을 제공하고자 구축된 인프라로, 제2청 해송관(운남서로 100) 2층에 자리를 잡았다.  이를 위해 지난해 9월부터 실시설계와 보안성 검토 등을 거쳐 올해 3월 이전 구축 공사에 돌입했으며, 이후 행정예고 시행, CCTV 연계 설정 등의 절차를 밟아 6월 20일부터 본격적인 시스템 가동에 들어갔다.  사업비로는 총 12억 7,000만 원(특별교부세 3억 원, 시비 4억 8,500만 원, 구비 4억 8,500만 원)이 투입됐다.  특히 그동안 중구청과 경제자유구역청에서 각각 관제하던 영종국제도시 지역 내 CCTV 시스템을 365생활안전센터로 연계통합해 완전한 일원화 관제 체계를 완성함으로써, 각종 재난 및 사고 예방대응력을 극대화할 수 있게 됐다.  또한 최신 첨단 기술을 활용한 지능형(AI) 선별 관제시스템을 기존 39대에서 250대로 대폭 확대했다. 이 시스템은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CCTV에 포착된 이상 징후(사고, 재난, 산불, 범죄 등)를 스스로 감지통보하는 게 특징이다.  아울러 학교 주변 CCTV를 집중적으로 관제해 등하교 시간대 학생들의 안전을 보장하는 한편, 영종구-영종경찰서 간 비상 핫라인을 연계해 치안 공백을 원천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중구 관계자는 이번 365생활안전센터 가동은 첨단 ICT 기술을 활용해 한 차원 높은 안전 시스템을 마련한 것이라며, 구민들이 365일 24시간 언제나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영종구의 초석이 될 전망이라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Tue, 23 Jun 2026 03:12:15 +0900</pubDate>
<category>인천중구</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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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 연수구, 스마트 기술로 지하 숨은 위험 잡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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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연수구(구청장 이재호)는 지난 5월부터 6월까지 관내 주요 도로 하부 구간(46.8km)을 대상으로 지표투과레이더(GPR)를 활용한 지반 조사를 시행하고, 조사 과정에서 발견된 지하 공동(빈 공간) 11개소에 대한 복구를 완료했다.  이번 조사는 최근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는 도심지 지반 침하(싱크홀) 사고를 예방하고, 노후 지하 매설물과 다짐 불량 등으로 발생할 수 있는 지하 공동을 조기 발견해 구민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사고 발생 후 조치하는 대응 방식에서 벗어나 위험 요인을 사전에 탐지정비하는 선제 대응을 통해, 대형 사고 위험을 줄이고 보행자와 차량의 통행 안전성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재호 구청장은 이번 조사는 선제적 재난 관리를 통해 구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중요한 사업이라며 첨단 과학 기술을 행정에 적극 도입해 눈에 보이지 않는 재해 위험 요인을 사전에 제거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정기적인 정밀 점검과 예방 중심의 관리를 지속 확대해 구민이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Tue, 23 Jun 2026 03:09:14 +0900</pubDate>
<category>인천연수구</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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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경기도 특사경, 생활권 인근 유해가스 불법배출 사업장 28곳 적발]]></title>
<link><![CDATA[http://ggjnews.co.kr/front/news/view.do?articleId=ARTICLE_0013061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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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대기배출시설 설치신고 미이행 및 대기오염물질 방지시설 미가동 등 자동차 정비, 인쇄업 등 관련 협회에 준수사항 등을 사전 안내 및 홍보 협조 단속과 병행하여 휘발성유기화합물(VOCs) 배출사업장 대상 전문가 현장조사 및 컨설팅 지원  경기도는 생활권 인근 유해가스 배출사업장 360개소를 대상으로 불법행위를 집중단속해 대기환경보전법 위반 사업장 28개소를 적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단속은 오존 농도가 높아지고 유해가스 발생이 증가하는 시기를 맞아 5월 26일부터 6월 10일까지 2주간 실시됐다. 주거지학교병원 등 생활권 인근 지역에 위치한 자동차 정비업소, 외형복원 업체, 인쇄시설, 플라스틱 제품 제조시설 등 유기용제를 사용하는 사업장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을 실시했다.  자동차 도장이나 인쇄공정 등에서 사용되는 페인트, 잉크, 신너 등에 포함된 휘발성유기화합물(VOCs)은 대기 중에서 광화학 반응을 일으켜 오존과 미세먼지를 생성한다. 장기간 노출될 경우 호흡기 자극, 두통, 신경계 이상 등 건강에 영향을 미칠 수 있어 철저한 관리가 요구된다.  적발된 위반 사항은 ▲대기배출시설 설치신고 미이행 19건 ▲대기오염물질을 처리하는 방지시설 미가동 및 공기희석 배출 3건 ▲대기오염물질 자가측정 및 가동개시 신고 미이행 6건 등 총 28건이다.  주요 위반 사례를 살펴보면 A업체는 주거지 인근에서 자동차 외형복원업체를 운영하면서 관할 행정기관에 대기배출시설 설치 신고를 하지 않은 채 도장작업 시설을 갖추고 영업하다 적발됐다.  B업체는 자동차 정비업소를 운영하면서 활성탄이 들어가는 흡착시설을 설치운영하는 것으로 신고했으나, 실제 시설에는 대기오염물질 정화 기능이 없는 일반 부직포 필터를 사용해 방지시설을 운영해 왔다.  C업체는 플라스틱 제품 제조업을 운영하면서 배출시설에서 발생한 오염물질 농도를 낮추기 위해 공기를 혼합해 희석 배출하다 적발됐다.  대기환경보전법에 따라 대기배출시설을 가동하면서 방지시설을 가동하지 않거나 오염물질을 희석 배출한 경우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억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 또한 신고하지 않고 대기배출시설을 설치운영한 경우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  경기도는 단속 결과를 관련 협회에 전달해 회원 사업장의 유사 위반 사례가 재발하지 않도록 자체 교육과 관리 강화를 요청했다. 또 업종별 주요 위반 유형을 공유하고 관계 법령 준수사항을 안내해 사업장의 자율적인 환경관리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조치했다.  아울러 도는 오존(O3) 저감 및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휘발성유기화합물(VOCs) 배출사업장을 대상으로 전문가 현장 조사와 컨설팅 지원도 병행했다. 전문가와 함께 사업장을 방문해 주요 사용 화학물질과 휘발성유기화합물(VOCs) 배출 공정을 확인하고 배출(누출) 가능 지점의 오염도를 측정했으며, 측정 결과를 분석해 사업장별 맞춤형 저감 방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권문주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장은 생활권 인근 유해가스 불법배출은 도민 건강을 직접적으로 위협하는 중대한 환경범죄라며 앞으로도 도민이 안심할 수 있는 쾌적한 대기환경 조성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은 누리집(www.gg.go.kr/gg_special_cop) 또는 콜센터(031-120), 카카오톡 채널(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 등으로 도민 제보를 받고 있다.]]></description>
<pubDate>Tue, 23 Jun 2026 03:04:16 +0900</pubDate>
<category>주요기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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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경기도, 가맹본부 거래강제행위 실태조사 착수. 불공정 관행 개선 나선다]]></title>
<link><![CDATA[http://ggjnews.co.kr/front/news/view.do?articleId=ARTICLE_0013061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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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주문결제시스템키오스크테이블오더 등 부수적 계약에 따른 비용위약금 피해 조사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제도개선 및 가맹점주 보호 정책 마련  경기도가 수도권 가맹점사업자 400곳과 가맹본부를 대상으로 특정 협력업체 이용 강제 등 거래강제행위 실태조사에 나선다.  경기도는 22일 경기도청에서 이런 내용을 담은 가맹본부 거래강제행위 실태조사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조사는 가맹계약 체결 과정에서 가맹본부가 주문결제시스템, 키오스크, 테이블오더, 서빙로봇 등 가맹사업의 동일성 유지와 직접적인 관련이 적은 시설물품을 특정 협력업체와 계약하도록 사실상 강제하는 관행을 파악하기 위해 추진된다.  착수보고회에서는 용역 수행기관인 ㈜엔알에스가 조사방법과 세부 추진계획을 설명하고, 설문조사 항목과 피해사례 발굴 방안, 향후 정책 활용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실태조사 용역은 2026년 11월까지 약 5개월간 진행된다. 도는 경기서울인천 지역의 가맹점사업자 400개소와 가맹본부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가맹계약과 렌탈할부계약 기간 불일치 등으로 피해를 경험한 가맹점주를 대상으로 심층 인터뷰를 진행할 예정이다.  주요 조사내용은 ▲특정 협력업체 이용 강제 여부 ▲물품 계약 방식과 비용 부담 ▲중도해지 시 위약금 및 계약해지 제한 경험 ▲거래강제행위에 대한 불공정 인식과 개선 필요사항 등이다. 관련 법령과 판례 검토, 전문가 자문도 함께 진행한다.  경기도는 이번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가맹점주의 비용 부담을 완화하고, 불공정한 거래관행을 개선하기 위한 제도개선안과 정책대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서봉자 경기도 공정경제과장은 가맹계약과 함께 체결되는 부수적 계약으로 인해 가맹점주가 과도한 비용이나 위약금을 부담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며 현장의 거래실태와 피해사례를 면밀히 조사해 가맹점주가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개선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Tue, 23 Jun 2026 03:01:14 +0900</pubDate>
<category>주요기사</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김용태, 국가안보 희생 고려하는 「평화경제특구법」 개정안 발의…]]></title>
<link><![CDATA[http://ggjnews.co.kr/front/news/view.do?articleId=ARTICLE_0013061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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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기본계획 수립 시 접경지역 발전종합계획 연계로 예산 중복 방지 특구 지정 시 지자체의 국가안보 기여도발전 정체 정도 고려  국가안보를 위해 수십 년간 각종 규제로 희생을 감내해 온 접경지역의 희생을 정당하게 평가하고, 부처 간 예산 낭비를 방지하기 위한 「평화경제특별구역의 지정 및 운영에 관한 법률(평화경제특구법)」 개정안이 6월 23일(화), 국회에 제출됐다.  김용태 국회의원(경기 포천가평, 국민의힘)이 대표발의한 「평화경제특구법」 개정안은 세 가지의 핵심 제도 개선 방안을 담고 있다.   첫째, 정책 정합성 확보를 위한 융합형 기본계획 수립이다. 현행법에서 평화경제특구의 지정 대상이 되는 북한 인접지역은 「접경지역 지원 특별법」에 따른 접경지역과 지리적으로 상당 부분 중첩되어 있는 만큼, 평화경제특구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예산 집행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접경지역 발전종합계획을 고려해서 수립하도록 하여 분산된 유사 인프라 예산의 중복 투자를 방지하도록 했다.  둘째, 국가안보 희생에 대한 보상 차원의 지정 기준 신설이다. 평화경제특구 지정 시 고려사항에 국가안보를 위한 관할 지방자치단체의 기여도 및 지역발전의 정체 정도를 평가 항목으로 추가했는데, 이는 단순히 북한과 가깝다는 지리적 요인을 넘어, 군사기지 및 군사시설 보호구역 지정 등으로 심각한 재산권 침해와 성장 지연을 겪은 핵심 피해 지역을 우선적으로 배려하기 위한 제도적 장치다.  셋째, 남북협력기금 활용을 통한 안정적 인프라 재원 마련이다. 남북관계 경색 국면에서 잠들어 있는 남북협력기금 용도를 확대하여 평화경제특구 내 도로상하수도 등 핵심 기반시설 설치 사업에 지원할 수 있는 법적 근거를 신설했는데, 초기 인프라 구축의 불확실성을 국가 재정으로 보증함으로써 민간 자본의 진입 장벽을 대폭 낮추는 효과가 기대된다.  김용태 국회의원은 평화경제특구가 장밋빛 구호에 그치지 않으려면, 수십 년간 국가안보의 최전선에서 희생해 온 접경지역 주민들에 대해 명확한 보상 논리가 적용되어야 한다며, 통일부와 국토교통부, 행정안전부 등 부처 간 지원 체계를 효율화하고, 멈춰선 남북협력기금을 접경지역의 혈맥을 뚫는 마중물로 활용하여 평화경제특구 개발의 실효성을 극대화하겠다고 입법 취지를 밝혔다.]]></description>
<pubDate>Tue, 23 Jun 2026 02:53:18 +0900</pubDate>
<category>정치경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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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부천소방서, 미래 안전리더 양성 위한 부천대학교 119청소년단 발대식 개최]]></title>
<link><![CDATA[http://ggjnews.co.kr/front/news/view.do?articleId=ARTICLE_0013061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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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부천소방서(서장 최준)는 22일 부천대학교 응급구조학과 학생 27명을 대상으로 2026년 부천대학교 119청소년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미래 안전문화를 선도할 청소년 안전리더 양성에 나섰다고 밝혔다.    119청소년단은 청소년들에게 소방안전교육과 다양한 체험활동을 제공해 안전의식과 책임감을 함양하고, 지역사회 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하기 위해 운영되는 단체다.    이날 발대식에는 부천대학교 학생들이 참여한 가운데 ▲119청소년단 선서식 ▲소방차 및 소방장비 체험 ▲화재진압 방수체험 ▲화재대피 및 완강기 체험 등 다양한 안전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특히 학생들은 실제 화재 상황을 가정한 체험을 통해 화재 발생 시 초기 대응과 대피 방법을 익히고, 소방안전에 대한 이해와 경각심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119청소년단 대표 학생은 다양한 체험을 통해 안전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다며 앞으로 119청소년단원으로서 주변에 안전문화를 전파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최준 부천소방서장은 119청소년단 활동은 청소년들이 생활 속 안전수칙을 배우고 실천하는 좋은 기회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 중심 안전교육을 통해 미래 안전리더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Tue, 23 Jun 2026 02:46:27 +0900</pubDate>
<category>부천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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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부천성모병원, 무료 이동진료로 지역사회 건강 돌봄 실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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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가톨릭대학교 부천성모병원(병원장 박익성)은 6월 20일 서울대교구 신월동성당에서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한 2026 무료 이동진료를 실시했다.  이번 이동진료는 초고령사회 진입으로 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증, 뇌졸중, 치매, 우울증 등 만성질환 유병률이 증가함에 따라, 지역주민들이 자신의 건강 상태를 점검하고 질환을 조기에 발견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60세 이상 본당 교우와 지역주민 100여 명이 참여했으며, 건강강좌를 비롯해 건강검진, 전문 진료, 영양상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1부에서는 재활의학과 임상과장 임선 교수가 근감소증과 재활운동의 중요성을 주제로 노년기 근육 건강 관리의 필요성과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재활운동 방법을 소개했다.  이어진 2부에서는 만성질환 예방과 관리를 위한 건강검진과 상담이 이뤄졌다. 참여자들은 근감소증 평가와 체성분 분석, 치매 선별검사, 경동맥 초음파 검사 등을 받았으며, 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의료진과 개별 건강상담을 진행했다.  뇌졸중, 뇌신경계 질환, 뇌병변, 연하장애 등 노년기에 빈번하게 발생하는 질환에 대한 전문 진료와 상담이 이뤄졌으며, 영양팀 영양사의 영양상담을 통해 올바른 식습관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한 생활관리 교육도 제공됐다. 이와 함께 노년기 우울 및 알코올 의존 선별검사와 사전연명의료의향서 상담도 진행돼 참가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영성부원장 김범준 세례자 요한 신부는 건강한 삶을 누리는 것은 누구에게나 중요한 권리이지만, 고령이 되면 스스로 건강을 관리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다며 이번 이동진료가 어르신들의 건강을 살피고 질환을 조기에 발견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주민 곁에서 필요한 도움을 전하는 의료기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천성모병원은 환자가 신뢰하고 부천이 의지하는 지역책임병원이라는 경영비전 아래 의료 취약계층을 위한 무료 이동진료와 의료봉사, 건강강좌, 의료비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며 지역사회 건강 증진과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description>
<pubDate>Tue, 23 Jun 2026 02:33:52 +0900</pubDate>
<category>메디컬</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강서구, "급경사 보행 불편, 현장에서 답 찾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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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진교훈 구청장 현장 순찰 시 확인한 주민 불편 사항 즉시 해결 보행 약자 배려한 낮은 계단, 안전난간, 열선 공사로 낙상 사고 예방 도로가 가파르고 높낮이 차이가 심해 주민들이 통행하기 어려우니, 계단 설치를 포함해 안심하고 다닐 방법을 신속하게 마련해 주세요  진교훈 강서구청장이 지난 3월 11일 현장 순찰 당시 주민들이 겪고 있는 심각한 보행 불편과 낙상 사고 위험을 직접 확인한 후 내린 지시다. 구는 이 같은 현장 지시에 따라 즉시 조치에 나서 주민 안전을 확보했다.  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는 화곡6동 교남학교(까치산로22길 38) 인근의 가파른 급경사 도로에 보행 약자의 안전한 통행을 위한 소규모 계단 신설 및 도로 열선 설치 공사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해당 구간은 경사도가 25%(4m 전진 시 1m 상승)에 달하는 가파른 도로다. 평소에도 통행이 힘들 뿐만 아니라, 비가 오거나 겨울철 빙판길이 될 경우 인근 주민과 교남학교 학생들의 낙상 사고 우려가 매우 컸던 곳이다.  이에 구는 주민 안전 확보를 최우선으로 삼고 즉시 개선에 착수했다. 지난 5월 말 기존 경사로의 한쪽 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해 폭 0.7~0.9m, 길이 14.0m, 높이 3.18m 규모의 계단 33개 설치를 마쳤다.   특히 어르신과 어린이 등 교통약자의 보행 피로를 줄이기 위해 일반 계단보다 낮은 높이(직선부 10cm, 곡선부 9.5cm)로 계단을 설계했으며, 양쪽에는 안전하게 붙잡고 이동할 수 있도록 안전 손잡이를 설치했다.  아울러 기습적인 강설과 한파에도 안전하게 통행할 수 있도록 도로 열선 설치 공사도 병행했다. 이를 통해 겨울철 눈이 내리더라도 도로 표면의 눈을 즉시 녹여 빙판길 위험 요소를 선제적으로 차단할 수 있게 됐다.  한편, 구는 지난해 서진학교 인근의 질척거리던 흙길 구간에 폭 1.5m, 길이 100m의 목재 데크길을 조성한 바 있다. 아울러 염창동 무학아파트 앞 안양천 진입로에 경사로를 설치해 휠체어나 유모차 이용자의 편의를 크게 높이는 등 이동 약자를 위한 보행 환경을 지속해서 개선하고 있다.  진교훈 구청장은 이번 계단 설치와 열선 공사로 주민들과 교남학교 학생들이 미끄러질 위험 없이 안심하고 통행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일상 속 크고 작은 보행 불편을 꼼꼼히 살피고, 안전한 생활 인프라를 확충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강서구청 도로과(☎02-2600-6934)로 문의하면 된다.]]></description>
<pubDate>Tue, 23 Jun 2026 02:31:03 +0900</pubDate>
<category>수도권뉴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 마포를 빛낸 주인공은 누구? 구민상 후보자 모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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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공고일 기준 3년 이상 마포구 거주소재한 개인단체 대상부문별 최대 3명 선정  마포구(구청장 박강수)는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숨은 공로자를 발굴시상하기 위해 오는 7월 29일까지 2026년도 마포구 구민상 수상 후보자 추천을 받는다.  마포구 구민상은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는 개인과 단체를 발굴하고 그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된 상으로, 1992년부터 매년 수상자를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올해 시상 부문은 ▲문화상 ▲체육상 ▲안전환경상 ▲교육상 ▲효행선행상 ▲봉사기부상 ▲지역발전상 등 총 7개 부문이며, 부문별 수상자는 3명(개) 이내로 선정한다.  추천 대상은 공고일 기준 3년 이상 계속해 마포구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고 있는 개인 또는 3년 이상 마포구에 소재한 단체(사업체)다.  후보자 추천은 시상 부문별 관계기관 및 관계 단체장, 학교장, 마포구의회 의원 2인 이상 또는 구민 30인 이상의 연서를 통해 가능하다. 다만, 구민 추천의 경우 추천 대상자 거주지 관할 동장의 확인이 필요하다.  서류는 마포구청 자치행정과 또는 관할 동 주민센터에 방문하거나 우편(등기)으로 제출할 수 있으며, 우편 접수는 7월 29일 소인분까지 유효하다. 아울러 사진과 전산파일은 전자우편으로 별도 제출하면 된다.  추천 서류와 제출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마포구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구는 접수된 후보자에 대해 공적 사실 조사와 공개검증을 실시한 뒤, 구민상 심사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수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수상자에게는 오는 10월 구민의 날 행사에서 상패를 수여한다.  마포구 관계자는 보이지 않는 자리에서 묵묵히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해 온 구민들이야말로 마포를 더욱 따뜻하고 살기 좋은 도시로 만드는 주역이라며 우리 주변의 숨은 공로자들이 널리 알려질 수 있도록 구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추천을 바란다라고 말했다. ]]></description>
<pubDate>Tue, 23 Jun 2026 02:27:31 +0900</pubDate>
<category>수도권뉴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 재택의료센터 이용자 두달 간 7천 건 돌파…]]></title>
<link><![CDATA[http://ggjnews.co.kr/front/news/view.do?articleId=ARTICLE_0013060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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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돌봄통합지원법」 시행 이후 거동불편 도민에게 집으로 찾아가 7,053건 진료 6월16일 재택의료센터 신규 8개소 추가 선정으로 도내 방문진료 기반 강화 의료원 후방지원, 생애말기돌봄호스피스 연계 등 재택의료 고도화 추진  경기도가 재택의료센터를 통해 두 달여 간 7천 건이 넘는 도민에게 방문진료를 제공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도는 지역 내 민간 의원급 의료기관의 참여를 통해 31개 전 시군에 재택의료센터를 확충하며 거동이 불편한 도민이 집에서도 필요한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재택의료 기반을 강화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도는 돌봄통합지원법(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에 앞서 전 시군에 재택의료센터 설치를 완료했으며, 3월 27일 법 시행 이후 5월 31일까지 77개 재택의료센터에서 7,053건의 방문진료를 제공했다. 단순 계산하면 하루 평균 100명이 넘는 도민이 방문진료를 받은 셈이다.  도는 재택의료센터 기반 확충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6월 16일 보건복지부 재택의료센터 공모 결과 수원고양성남평택광명오산동두천 7개 시에 신규센터 8개소가 추가 지정됐다. 도는 신규센터가 조기에 자리잡을 수 있도록 경기도의료원 책임지원 체계에 편입하고, 전문진료검사단기입원 등 후방지원을 연계할 계획이다.  현재 경기도의료원과 업무협약을 맺은 재택의료센터는 63개소로, 전문진료검사단기입원 등 후방지원 8건, 방문진료 현장교육 및 컨설팅 6건을 지원했다. 또 방문진료차량 주정차 배려 스티커를 발급해 의료진이 더 안전하게, 더 빠르게 환자 곁에 닿을 수 있는 여건을 갖춰가고 있다.  현장의 반응도 긍정적이다. 파주 연세송내과 재택의료센터 송대훈 원장은 최근 행정복지센터가 발굴한 의료 사각지대 독거 환자의 사례가 기억에 남는다며 당시 약 20일간 식사를 못한 상황이었고, 재택진료 중 뇌경색과 통풍 의심 소견이 발견돼 후방지원 의료기관인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으로 신속히 이송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송 원장은 이후 응급실 진료부터 통합병동 입원 치료, 치료비 지원까지 원스톱으로 연계되며 환자가 건강을 회복하셨는데, 이는 지역사회 통합돌봄 체계가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작동하고 있음을 증명한 대표적인 사례라고 강조했다.  재택의료센터는 의료 그 이상을 본다. 의료진이 환자 가정을 방문하는 과정에서 건강상태뿐 아니라 식사, 주거, 돌봄공백 등 복합적인 어려움이 자연스럽게 드러나기 때문이다. 이를 통해 발굴된 대상자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등 통합돌봄 창구로 연계해 적시에 필요한 지원을 받도록 할 수 있다.  경기도는 재택의료의 역할을 생애말기 돌봄과 임종돌봄까지 넓혀 나갈 계획이다. 이미 찾아가는 돌봄의료센터를 운영하며 대상자에게 생애말기돌봄 교육 104건, 호스피스 제공 및 연계 25건을 실시해 왔다. 도는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재택의료센터에도 생애말기 돌봄에 대한 교육을 실시해 거동이 어려운 환자가 임종기에도 병원 이송에만 의존하지 않고, 가정에서 존엄하게 마지막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체계를 마련해 나갈 예정이다.  유영철 경기도 보건건강국장은 경기도는 31개 시군 전역에 재택의료센터를 확충하며 도민이 집에서도 필요한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기반을 넓혀가고 있다며 앞으로 재택의료센터가 통합돌봄 대상자를 찾아내고 연결하는 현장 거점이자, 생애말기와 임종돌봄까지 지원하는 경기도 돌봄의료 체계의 핵심축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Tue, 23 Jun 2026 02:22:49 +0900</pubDate>
<category>경기도정</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 ‘코리아 엑스포 파리’서 138만 달러 계약 추진 성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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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도내 K-브랜드 대표 중소기업 15개사 참가수출상담 300건상담액 590만 달러계약 추진액 138만 달러 성과  경기도는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2026 코리아 엑스포 파리(Korea Expo Paris 2026)에 도내 중소기업 15개사와 함께 참가해 총 300건의 수출상담을 진행하고, 상담액 590만 달러, 계약추진액 138만 달러의 성과를 거뒀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은 코리아 엑스포 파리는 K-뷰티, K-푸드, K-라이프스타일, K-콘텐츠 등 한국의 우수 소비재와 문화 콘텐츠를 소개하는 유럽 대표 한류 소비재 전시회다. 프랑스는 유럽연합(EU) 시장 진출의 전략적 거점이자 한류 콘텐츠 소비가 활발한 국가로, 한국 소비재에 대한 관심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최근 중소벤처기업부에 따르면 올해 1~5월 중소기업 4대 유망 소비재(화장품, 패션의류, 농수산식품, 생활유아용품) 수출은 95억8천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6.4% 증가했으며, 유럽(+39.6%) 등 신흥시장을 중심으로 성장세가 확대되고 있다. 이에 경기도는 이번 전시회에 경기도관을 운영해 도내 중소기업의 유럽시장 진출과 해외 판로 개척을 지원했다.  경기도관에서는 기업별 전담 통역, 바이어 상담 지원, 시장정보 제공 등을 통해 참가기업의 실질적인 수출 성과 창출을 지원했으며, 전시회 종료 이후에도 바이어 연계와 수출 컨설팅 등 후속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참가기업들은 현지 바이어와의 상담을 통해 다양한 성과를 거뒀다.  남양주시 소재 리베미코퍼레이션은 이번 전시회에서 프랑스 현지 유통사와 프랑스 시장 진출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 체결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약 3,500유로 규모의 초도 계약을 할 예정이다. 또한 현지 바이어 상담을 통해 한국 뷰티제품에 대한 높은 관심과 시장 수요를 확인했다. 특히 여드름, 주근깨, 잡티 등 피부 고민 개선에 대한 수요가 높은 것으로 나타나 현지 소비자 특성을 반영한 제품 개발과 현지화 전략을 추진할 계획이다.  양평군 소재 ㈜설랩은 온천수 샤워기 제품을 선보여 해외 바이어들의 관심을 받았으며, 중앙아시아 지역에서 120개 헤어 매장을 운영하는 유통기업과 약 30만 유로 규모의 수출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등 향후 계약 체결 가능성을 높였다.  박경서 경기도 국제통상과장은 코리아 엑스포 파리는 K-브랜드의 경쟁력을 유럽시장에 알릴 수 있는 중요한 플랫폼이라며 이번 전시회를 통해 구축한 바이어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도내 기업의 유럽시장 진출과 수출 확대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pubDate>Tue, 23 Jun 2026 02:20:35 +0900</pubDate>
<category>경기도정</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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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올여름 가장 가까운 피서지, 우리 동네 도서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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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어린이 ․ 청소년 대상 독서 교실부터 시니어 ․ 일반 성인 인문학 강좌까지 가득  경기도 31개 시군 공공도서관에서는 여름방학과 휴가철을 맞아 도민들이 무더위를 피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행사와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단순한 독서 공간을 넘어 도민 누구나 문화 충전을 할 수 있는 복합 문화 피서지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할 것으로 기대된다.  경기도서관은 7~8월 여름방학 기간 심야도서관을 운영해 밤샘 독서캠프를 진행한다. 또한 디지털 오아시스를 주제로 한 미디어아트 쉼터(LED월ASMR 음향)를 마련해 도민들이 시원한 실내 공간에서 휴식과 문화 체험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도내 공공도서관에서는 재즈 인문학 공연, 낭독 음악회, 원화 전시를 비롯해 어린이 독서교실, 메이커스페이스 체험, 가족 음악회, 인형극 등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이 열린다.  평택시 지산초록도서관은 7월 24일 야간 시간대를 활용해 도서관 인근 숲에서 가족과 함께하는 생태체험 프로그램 달빛 따라 숲으로 가요를 운영한다. 참가자들은 한여름 밤 숲속 생태를 관찰하며 색다른 독서문화 체험을 즐길 수 있다.  수원시 서수원도서관은 8월 3일부터 6일까지 초등학교 1~2학년을 대상으로 그림책 작가와 함께 읽고 만들고 움직이는 여름아 놀자! 그림책 예술놀이터를 운영한다.  안성시 보개도서관은 말복인 8월 14일 자정까지 야간개방 밤독(讀)깨비를 운영하고, 구리시는 공공도서관 이용객을 위해 양심양산 대여소를 운영하며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 예방에 나선다.  생활권 가까이에 위치한 작은도서관도 폭염 대응의 중요한 역할을 맡는다. 경기도는 작은도서관 무더위혹한기 쉼터 운영 사업을 통해 도내 작은도서관 340곳에 냉난방비를 지원하고,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개방형 쉼터로 운영한다. 지원된 예산은 전기료 등 냉방비로 사용되며, 도민들은 가까운 작은도서관에서 시원하게 휴식을 취하며 책과 함께 여름을 보낼 수 있다.  윤명희 경기도서관장은 기후변화로 폭염이 일상화되는 상황에서 도서관은 도민 누구나 안전하고 쾌적하게 머물 수 있는 공간이라며 책과 문화가 함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도민들이 시원하고 유익한 여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여름철 독서문화 프로그램 일정과 참여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서관 누리집(library.kr)과 각 시군 공공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description>
<pubDate>Tue, 23 Jun 2026 02:15:12 +0900</pubDate>
<category>경기도정</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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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이럴 땐 어떻게?” 어린이집 반복 문의, 경기도가 표준 운영매뉴얼 만든다]]></title>
<link><![CDATA[http://ggjnews.co.kr/front/news/view.do?articleId=ARTICLE_0013060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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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최근 2년간 현장 질의응답 데이터 분석해 실무 중심 표준매뉴얼 개발 QR 기반 영상 학습체계 도입으로 현장 활용성 강화  경기도가 어린이집 현장에서 반복되는 업무 문의와 운영 혼선을 줄이기 위해 표준 운영매뉴얼을 개발한다.  경기도는 보육품질 제고 온(ON) 사업을 통해 어린이집 관리시스템에 축적된 최근 2년간의 질의응답 자료와 현장 사례를 분석하고, 이를 바탕으로 실무 중심의 표준 운영매뉴얼과 큐알(QR) 기반 학습체계를 구축한다고 23일 밝혔다.  그동안 어린이집 운영은 동일한 법령과 지침 아래에서도 시설 규모와 운영환경, 담당자의 경험에 따라 업무 처리 방식에 차이가 발생하는 경우가 있었다. 특히 회계관리, 아동관리, 교직원관리, 물품관리 분야에서는 반복적인 문의가 지속적으로 발생해 현장에서는 보다 쉽고 명확한 업무기준 마련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이에 경기도는 현장에 축적된 경험과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분석해 회계관리, 아동관리, 교직원관리, 물품관리 등 어린이집 운영 전반에 적용할 수 있는 경기도형 표준 운영모델을 오는 10월까지 구축할 계획이다.    특히 표준매뉴얼은 실제 어린이집 관리시스템 화면을 활용한 단계별 업무처리 절차와 주요 사례별 유의사항, 처리기준 등을 담아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도록 제작된다.  또한 주요 내용마다 큐알(QR)코드를 수록해 보육교직원이 관련 설명영상과 교육자료를 바로 확인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별도의 집합교육 없이도 현장에서 스스로 학습하고 업무에 적용할 수 있는 상시 학습체계를 마련한다.  경기도는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현장전문가 허브단을 운영해 주요 과제 발굴부터 매뉴얼 개발, 현장 검증, 교육자료 제작까지 사업 전 과정에 현장의 의견을 반영할 계획이다.  아울러 표준매뉴얼 보급과 현장 교육을 통해 어린이집 운영의 일관성을 높이고 신규 원장과 보육교직원의 업무 적응을 지원하는 한편, 어린이집 관리시스템 활용도 향상과 보육서비스 품질 제고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고현숙 경기도 보육정책과장은 이번 사업은 현장에 축적된 경험과 데이터를 보육 현장의 공통 자산으로 전환하는 새로운 시도라며 현장의 질문이 표준이 되고, 경험이 자산이 될 수 있도록 누구나 쉽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는 표준매뉴얼과 영상 콘텐츠를 제공해 어린이집 운영의 전문성과 보육품질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Tue, 23 Jun 2026 02:11:09 +0900</pubDate>
<category>경기도정</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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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경기도, 반려동물산업 단체관 지원사업 참가기업 40개사 모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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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단체관 25개사팝업스토어 15개사 선착순 선정 6월 30일까지 경기기업비서(egbiz.or.kr)를 통해 온라인 접수  경기도가 도내 반려동물산업 분야 중소기업의 판로 확대와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 경기도 반려동물산업 중소기업 단체관 지원사업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  경기도가 주최하고 (주)메쎄이상이 주관하는 이번 사업은 도내 우수 반려동물 중소기업을 발굴해 국내외 바이어 매칭과 대형 유통망 입점 등 실질적인 마케팅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지원 부문은 경기도 단체관 참여와 팝업스토어 참여 2개 부문으로 총 40개사 안팎을 선착순 모집한다.  지원 대상은 경기도 내에 본사 또는 공장이 소재한 기업 가운데 공고마감일 기준 업력이 3년 이상이고 국세 및 지방세 완납을 완료한 중소기업이다. 경기도 반려동물산업 스타트업 발굴 및 창업지원 사업 참여자(업력 3년 이내 가능)나 경기도 반려동물산업 창업 공모전 입상자는 업력 조건과 관계없이 신청할 수 있다.  경기도 단체관 참여 부문은 25개사 내외를 모집한다. 오는 11월 20일부터 22일까지 킨텍스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 규모의 펫산업 박람회 2026 메가주 일산 내에 경기도 단체관을 구성한다. 참여 기업에는 부스 설치 및 운영, 수출 상담, 국내외 바이어 매칭, 홍보 등이 지원된다.  팝업스토어 참여 부문은 15개사 내외를 선정한다. 올 하반기 개최 예정인 2026 경기 펫스타(PET-STAR) 위크에 참여하게 되며 팝업 부스 구성 및 운영, 공식 채널 홍보 등을 지원받는다.  두 부문 모두 펫용품과 펫푸드분야로 나눠 모집하며, 단체관과 팝업스토어 부문에 중복 신청은 불가능하다.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은 오는 30일 18시까지 경기도 중소기업 지원정보 포털인 경기기업비서(egbiz.or.kr)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서류 접수는 분야별 선착순으로 마감되므로 조기에 종료될 수 있다.  최종 선정된 기업은 참가신청서 적격 심사를 거쳐 개별 통보되며, 사업 참여 확정을 위해 예치금 100만 원을 납부해야 하나, 사업 종료 후 결과보고서 제출이 확인되면 전액 환급된다.  변희정 경기도 반려동물과장은 반려동물산업은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유망 산업인 만큼,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도내 중소기업이 국내외 판로를 넓히고 경쟁력을 키울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신청서 등 세부 서식과 지원 제외 대상 등 자세한 내용은 경기기업비서 누리집의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사업 관련 문의는 경기도 반려동물과 반려동물산업팀(031-8030-4483)으로 하면 된다.]]></description>
<pubDate>Tue, 23 Jun 2026 02:04:07 +0900</pubDate>
<category>경기도정</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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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검단건강생활지원센터, 브라보 마이 라이프...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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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 검단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는 지난 10일부터 19일까지 4회에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웰다잉(Well- Dying) 교육을 실시하여 삶의 의미와 가치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제공하였다.  이번 교육은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 권역별호스피스센터와 협력하여 ▲삶과 죽음에 대한 이해 ▲건강한 삶을 위한 건강강좌 ▲호스피스와 연명의료결정제도 등 다양한 주제로 진행됐다. 특히 건강하게 살아가는 웰리빙(Well-Living)과 존엄한 죽음을 준비하는 웰다잉(Well- Dying)의 의미를 함께 살펴보며, 삶의 가치를 되새기고 품위있는 삶의 마무리를 준비할 수 있는 시간을 제공했다.  웰다잉 교육에 참석한 지역주민은 삶과 죽음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 볼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또한 자신을 돌아보게 되고 현재의 삶을 더욱 소중히 여기고 의미있게 살아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이런 교육을 마련해준 검단건강생활지원센터에 감사함을 표현했다.  센터 관계자는 초고령사회에 접어든 만큼 웰다잉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웰다잉을 비롯한 다양한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전했다. ]]></description>
<pubDate>Tue, 23 Jun 2026 01:51:36 +0900</pubDate>
<category>인천서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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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계양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 ‘2026년 제1차 계양복지아카데미’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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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금융돌봄 융합형 안전망 강화 및 복합 위기가구 발굴 역량 높여  인천광역시 계양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윤환 구청장, 민간위원장 윤성묵)는 지난 19일 계양구청 대강당에서 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복지통장 등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1차 계양복지아카데미를 개최했다.    이번 아카데미는 고령화와 1인 가구 증가로 인한 돌봄 공백에 대응하고, 경제적 위기와 돌봄 수요를 동시에 겪는 복합 위기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현장 인적 안전망의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금융과 돌봄을 연계한 융합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첫 번째 강의에서는 서민금융진흥원이 취약계층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금융제도를 주제로 교육을 실시해 위기가구 발굴 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금융지원 제도를 소개했다.    이어 두 번째 강의에서는 인천광역시사회서비스원에서 계양형 통합돌봄의 이해를 주제로 보건복지주거의료가 통합된 돌봄 체계를 설명하고, 민관 협력을 통한 지역 중심 돌봄 공동체 구축과 협의체 위원들의 핵심 역할을 강조했다.  윤환 계양구청장은 복지 사각지대 발굴에는 주민과 가장 가까이에서 활동하는 인적 안전망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전문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하고 민관이 함께하는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해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계양형 통합돌봄 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계양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오는 26일까지 교육 참석자를 대상으로 모바일 만족도 조사를 실시하고, 의견을 적극 수렴해 현장 중심의 맞춤형 역량 강화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description>
<pubDate>Tue, 23 Jun 2026 01:47:25 +0900</pubDate>
<category>인천계양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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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계양구 드림스타트, ‘도란도란 가족나들이’ 프로그램 운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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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인천광역시 계양구(구청장 윤환)는 지난 19일 드림스타트 아동과 가족 100명을 대상으로 에버랜드에서 도란도란 가족나들이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가족 간 유대감을 높이고, 드림스타트 가족들에게 소중한 추억을 선사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가자들은 놀이기구 체험과 동물원 관람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참여 가족들은 평소 가족이 함께하는 시간이 부족했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아이들과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라며 앞으로도 이런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해 가족과 소통하는 소중한 시간을 갖고 싶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구 관계자는 이번 가족나들이가 건강한 가족관계 형성과 여가활동의 기회가 되었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드림스타트 아동과 가족의 행복한 성장을 지원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라고 말했다. ]]></description>
<pubDate>Tue, 23 Jun 2026 01:41:00 +0900</pubDate>
<category>인천계양구</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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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구립작전어린이집, ‘에코나눔장터’ 수익금 작전1동에 기탁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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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인천 계양구 작전1동에 위치한 구립작전어린이집(원장 차수진)은 22일 원내에서 개최한 에코나눔장터의 수익금과 성금 약 85만 원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작전1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은 에코나눔장터는 아이들이 환경보호와 자원순환의 가치를 배우고, 주변의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마련된 행사이다. 이번 행사를 위해 구립작전어린이집 재원생과 교직원, 학부모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동참해 정성을 모았다.  차수진 구립작전어린이집 원장은 아이들이 어릴 때부터 환경을 보호하고, 이웃과 나누는 삶을 자연스럽게 체득하며 자랄 수 있도록 돕는 것이 교육자로서의 중요한 소명이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우리 아이들의 따뜻한 마음이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에 김영희 작전1동장은 아이들의 고사리손으로 한 푼 두 푼 모은 정성이기에 그 어떤 기부금보다 더욱 값지고 큰 울림을 준다.라며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는 아이들의 순수한 마음 덕분에 우리 지역사회의 미래가 더욱 밝고 따뜻해질 것이라 믿는다.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기탁된 성금은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저소득 가구와 복지사각지대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description>
<pubDate>Tue, 23 Jun 2026 01:38:45 +0900</pubDate>
<category>인천계양구</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작전2동 주민자치회, 파주시 탄현면 주민자치회와 자매결연 협약 체결]]></title>
<link><![CDATA[http://ggjnews.co.kr/front/news/view.do?articleId=ARTICLE_0013059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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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문화예술체육마을사업 등 다양한 분야 협력 추진  인천 계양구 작전2동 주민자치회(회장 박무진)는 22일 경기도 파주시 탄현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탄현면 주민자치회와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하고 상생 발전과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작전2동 주민자치회 회장을 비롯한 주민자치회 위원 15명이 참석했으며, 탄현면 주민자치회 및 행정복지센터 관계자들과 함께 양 지역의 우호 증진과 교류 활성화를 위한 뜻을 모았다.  이번 자매결연은 두 지역이 보유한 우수한 주민자치 역량을 공유하고, 지속 가능한 민간 교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양 주민자치회는 ▲주민자치 우수사례 및 정책 공유 ▲문화예술체육 행사 교류 ▲지역 특산물 및 마을사업 교류 등 다양한 협력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협약식은 양측 대표의 환영사와 답사, 협약서 교환,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으며 향후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간담의 시간도 가졌다.  박무진 작전2동 주민자치회장은 오늘 탄현면과의 소중한 인연을 시작으로 두 지역 주민들이 서로 교류하며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되어 기쁘다.라며 단순한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주민들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다채로운 협력 사업을 발굴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앞으로 양 주민자치회는 정례적인 만남과 공동 사업을 다각도로 전개하며, 두 지역이 함께 상생하는 실질적인 교류의 장을 넓혀갈 계획이다.]]></description>
<pubDate>Tue, 23 Jun 2026 01:35:29 +0900</pubDate>
<category>인천계양구</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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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박상현 도의원, “이자 수입 증대에 기여한 공무원 대상 인센티브(포상금) 대폭 강화 체계 마련해야”]]></title>
<link><![CDATA[http://ggjnews.co.kr/front/news/view.do?articleId=ARTICLE_0013059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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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경기도, 공공기관 유휴자금 관리 실태 점검 경기주택도시공사(GH) 압도적 1위- 경쟁입찰 통한 철저한 금리 협상으로 보통예금 금리 1.36%, 정기예금 3%대 달성  경기도의회 유휴자금 및 위탁사무 자금 관리 실태를 모니터링한 결과,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자금 운용 및 이자 수입 확보 측면에서 압도적으로 우수한 성과를 거두었다고 밝혔다.  일반적으로 공공기관의 보통예금 금리가 0.1% 수준에 머무는 것과 달리, 경기주택도시공사는 공개경쟁입찰을 통해 금융기관과의 협상을적극적으로 이끌어냈다. 그 결과 보통예금 금리 1.36%, 정기예금 금리는 3%대를확보하며 자금 운용의 효율성을 극대화했다.  박 의원은 도가 이와 같은 우수 사례를 타 공공기관에도 적극적으로 전파하여자금 운용 효율성을 높여야 한다며, 공공기관 위탁사무 자금 집행의 맹점을 개선하기 위해 전면적인 제도 정비에 나서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동안 재작년 기준약 52%의 공공기관 사업이 일괄 교부 방식으로 진행되어, 도에서 자금을 교부한시점과 실제 사업 현장에서 자금이 집행되는 시점 사이에 최소 3개월에서 최대7개월의 시차가 발생해 자금이 휴면 상태로 방치되는 문제가 있었다.  도는 향후출연금과 마찬가지로 수탁기관의 자금 집행 계획에 맞춰 자금을 분할적시 교부하는 방식으로 교부 행태를 전면 개선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점검을 주도한 박 의원은 자금 관리 담당자들의 사기 진작과 능동적재정법 시행령상 수입 증대 기여자에 대한 성과 포상금 한도는 2,000만 원이나,실제 심사위원회를 거쳐 지급되는 금액은 이에 미치지 못해 실효성이 낮다는 지적이 제기되어 왔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경기도는 이자 수입 증대 분의 일부를 해당 기관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방안을 모색하고, 열심히 일한 공무원과 공공기관 직원들에게 실질적인 보상이 돌아가도록 성과금 심사위원회 가이드라인 개정 및 조례 개정 등 다각적인보상 체계 강화를 추진할 계획이다.]]></description>
<pubDate>Tue, 23 Jun 2026 01:31:17 +0900</pubDate>
<category>경기도의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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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김창식 경기도의원, 결산심사서 출연금 사업 실효성 관리 강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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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경과원 실집행률 75.4% 지적 도민 체감 성과 중심 재정운영 주문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김창식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남양주5)은 22일(월) 경기도의회에서 열린 경기도청 예산결산특별위원회 2025회계연도 결산 심사에서 출연금 사업의 실집행 현황과 성과관리 체계를 점검하며, 출연금 교부 이후 실제 사업 추진 상황에 대한 관리 강화를 주문했다.  김 부위원장은 미래성장산업국 결산 심사에서 출연금 사업의 특성상 경기도가 출연기관에 예산을 교부하는 시점에 결산상 집행이 완료된 것으로 처리되지만, 실제 사업은 기관별 계획에 따라 수년에 걸쳐 추진되는 구조라는 점을 지적했다.  특히 결산분석 보고서를 인용하며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의 출연금 사업 실집행률이 75.4%로 미래과학협력위원회 소관 주요 출연기관 가운데 가장 낮은 수준으로 분석된 점을 언급했다.  김 부위원장은 결산서상으로는 집행이 완료된 것으로 보이지만 실제 사업 추진 속도와 성과는 다를 수 있다며 도민 입장에서는 예산이 얼마나 교부됐는지보다 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되고 있는지가 더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펀드 조성사업 등은 연차별 집행이 불가피한 측면이 있지만, 출연금 사업 역시 실질적인 집행 현황과 성과를 함께 관리할 필요가 있다며 출연기관에 대한 정기적인 점검과 성과관리 강화를 주문했다.  이에 대해 김기병 미래성장산업국장은 산하기관에서 개별사업에 대한 집행률 과 사업 추진 현황에 관련되는 부분은 현재 면밀히 검토하고 있고, 필요시는 의회에도 보고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김창식 부위원장은 출연금 역시 도민의 소중한 세금인 만큼 단순한 교부 실적 관리에 그쳐서는 안 된다. 결산상 집행률뿐 아니라 실제 집행률과 사업 성과까지 함께 관리해 예산이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로 이어지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description>
<pubDate>Tue, 23 Jun 2026 01:19:19 +0900</pubDate>
<category>경기도의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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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시흥시, ‘6년 연속’ 경기도 시군종합평가 우수 시군 선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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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경기도가 주관한 2025년 시군종합평가에서 우수시군(장려)에 선정되며 6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성과로 시는 도가 지급하는 1억 원의 재정 인센티브를 확보했으며, 최근 6년간 총 19억 원의 우수시군 인센티브를 받아 행정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경기도 시군종합평가는 도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국ㆍ도정 주요 시책 추진 성과를 평가하는 제도다. 이번 평가는 지난해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의 행정서비스 실적을 대상으로 인구 규모에 따라 3개 그룹으로 나눠 진행됐다. 정부 주요 시책지표 79개와 도정 주요 시책지표 31개 등 총 110개 지표를 바탕으로 정량지표 실적(100%)과 정부합동평가 정성지표 가점을 합산해 우수 시군을 선정했다.  시는 정량 지표 목표(S등급) 달성률 부문에서 2그룹 2위(달성률 99.09%)를 기록했으며, 정성지표 우수사례 선정률에서도 2위를 차지해 정성 가점을 포함한 종합점수 100.01점을 획득했다.  앞서 시는 2018년과 2019년 평가에서는 각각 2그룹 8위와 7위를 기록했지만, 행정서비스 혁신과 성과관리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한 결과, 2020년부터 2025년까지 6년 연속 우수시군에 선정되며 우수한 행정 역량을 대외적으로 인정받고 있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시군종합평가 경쟁이 갈수록 치열해지는 가운데, 6년 연속 우수시군에 선정된 것은 매우 뜻깊은 성과라며 전 직원의 노력으로 이뤄낸 값진 결실인 만큼,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최상의 행정서비스를 제공해 시민의 긍지와 자부심을 한층 높이겠다라고 말했다. ]]></description>
<pubDate>Tue, 23 Jun 2026 01:15:57 +0900</pubDate>
<category>시흥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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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시흥시, ‘대한민국 랜드 페어 2026’ 참가…  전략부지 투자유치 나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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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오는 24일 서울 논현동 건설회관에서 열리는 대한민국 랜드페어(LAND FAIR) 2026에 참가해 광명시흥 도시첨단산업단지와 배곧지구, 경기시흥 바이오 특화단지 등 주요 미매각 전략부지에 대한 투자유치 활동을 펼친다.  대한민국 랜드페어 2026은 ㈜대한경제신문이 주최하는 국내 대표 용지 박람회로, 공공기관과 지방자치단체, 건설사, 시행사, 금융기관, 투자자 등 부동산ㆍ개발 분야 관계자들이 참여해 주택ㆍ상업ㆍ업무ㆍ산업용지 등 개발 가능한 토지 정보를 공유하고 투자 협력 방안을 모색한다.  시는 이번 행사장에 홍보부스를 운영하고 ▲광명시흥 도시첨단산업단지 ▲배곧지구 내 미매각용지 ▲경기시흥 바이오 특화단지 등을 중심으로 부지 특성과 개발 여건을 소개하고 투자자 대상 맞춤형 일대일 상담을 진행한다.  특히 시는 국가첨단바이오 특화단지와 배곧서울대병원을 기반으로 미래 첨단산업도시 전환을 추진하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여기에 신안산선, 경강선 등 광역교통망 확충, 우수한 입지 여건을 바탕으로 수도권 서남부의 신성장 거점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이러한 산업 기반과 성장 잠재력을 소개하며 전략 부지의 경쟁력을 알릴 계획이다.  아울러 현장에 방문한 투자자들과의 교류를 확대하고, 관심 기업에는 후속 상담과 맞춤형 투자설명회(IR)를 연계해 실질적인 투자유치로 이어질 수 있도록 추진할 방침이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대한민국 랜드페어는 토지 수요자와 공급자가 직접 만나 실질적인 투자 협력 가능성을 모색하는 국내 대표 토지 박람회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시흥시 전략 부지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관심 기업과의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실질적인 투자 성과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Tue, 23 Jun 2026 01:14:42 +0900</pubDate>
<category>시흥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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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시흥시, ‘길 위의 인문학·지혜학교’ 공모 선정… 목감아트하우스27 참여자 모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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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년 길 위의 인문학지혜학교 공모사업에 선정돼 오는 7월부터 11월까지 지역 주민을 위한 인문예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시가 프로그램 기획부터 운영까지 직접 맡아 추진하는 사업으로, 인문학을 예술과 접목해 시민들이 더 쉽고 친근하게 인문학을 접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먼저 길 위의 인문학 프로그램인 숲 쏙 예술은 어린이와 성인, 부모,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세대 통합형 인문예술 프로그램이다. 목감동 숲을 무대로 자연과 인간, 공동체의 의미를 탐색하며 연극과 시각예술, 음악 등 다양한 예술 활동을 통해 세대 간 소통과 공감을 넓히는 데 초점을 맞췄다.  프로그램은 오는 7월 4일부터 10주간 운영되며, 시흥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6월 23일 오전 10시부터 홍보물의 네이버 폼을 통해 선착순으로 받는다. 자세한 내용은 목감아트하우스27 또는 시흥문화예술 블로그와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목감아트하우스27(031-487-8827)로 하면 된다.  이어 8월부터는 지혜학교 프로그램인 시절 쏙 음악이 운영된다. 이 프로그램은 사라져가는 공간과 시절에 담긴 기억과 이야기를 음악과 인문학의 시선으로 풀어내는 심화 과정으로, 음악을 매개로 개인과 지역의 기억을 함께 나누는 시간을 마련할 예정이다.  한편, 목감아트하우스27은 생활문화교육과 공연, 전시, 대관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며 시민들이 일상에서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사업을 추진하고 있다.]]></description>
<pubDate>Tue, 23 Jun 2026 01:12:58 +0900</pubDate>
<category>시흥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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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소래너나들이센터, 인공지능(AI)·디지털 역량 키우는‘디지털 새싹’ 참가자 모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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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시흥시인재양성재단이 위탁 운영하는 학교복합시설 소래너나들이센터는 초등학생의 인공지능(AI)ㆍ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한 디지털새싹 프로그램 참가자를 오는 6월 30일까지 선착순 20명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교육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추진하는 2026 디지털새싹 사업의 일환으로, 소래너나들이센터와 에프엔제이(FNJ)가 공동 운영한다. 인공지능(AI)과 피지컬 컴퓨팅 기반 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디지털 소양과 창의적 문제해결 능력, 협업 역량을 키우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몸짓과 음성으로 움직이는 인공지능(AI) 로봇 프로젝트를 주제로 관내 초등학교 5~6학년 학생 20명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참가 학생들은 드론과 인공지능 로봇을 활용해 사람과 사물을 인식하고 음성을 통해 로봇을 제어하는 등 다양한 체험형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인공지능 기술의 원리를 자연스럽게 익히게 된다.  교육은 7월 4일과 11일, 18일 등 총 3회에 걸쳐 소래너나들이센터에서 진행된다. 코딩 프로그램 엔트리와 인공지능(AI) 봇(Bot), 드론 등 다양한 디지털 교구를 활용한 실습 중심 교육으로 운영돼 학생들이 직접 문제를 해결하고 협업하는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구성됐다. 참가 신청은 소래너나들이센터 누리집에서 할 수 있다.  센터 관계자는 인공지능(AI) 기술이 빠르게 발전하는 시대에 학생들이 디지털 기술을 직접 체험하고 활용하는 경험은 미래 역량을 키우는 중요한 밑거름이 된다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창의력과 디지털 역량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재)시흥시인재양성재단이 운영하는 소래너나들이센터는 학교와 지역사회를 연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미래 역량 함양을 지원하고 있으며, 디지털진로문화예술 분야 교육을 지속 확대하고 있다.]]></description>
<pubDate>Tue, 23 Jun 2026 01:11:26 +0900</pubDate>
<category>시흥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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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부평구, 어린이 물놀이장 7월부터 개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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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부평구(구청장 차준택)는 7월부터 어린이 물놀이장을 개장한다고 밝혔다.  운영 시설은 백운공원, 후정공원, 갈산공원, 일신어린이공원, 나비어린이공원 등 5곳이다.  어린이 물놀이장은 오는 7월 2일부터 8월 30일(오전 10시 30분~오후 5시)까지 운영된다. 다만 백운공원과 후정공원 물놀이장은 이른 폭염에 대비해 6월 27일부터 이틀간 시범 운영할 예정이다.    모든 시설은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매주 월요일은 시설 청소와 점검을 위해 휴장한다. 우천 시에도 운영하지 않는다.  구는 이용객의 안전을 위해 대한적십자사 주관 응급처치 교육을 수료한 3명의 안전요원을 시설별로 배치한다.  또한 수질 관리를 위해 매일 담수를 교체하고 15일마다 1회 수질검사를 실시하는 등 안전하고 쾌적한 물놀이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어린이와 가족들이 안심하고 물놀이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철저한 수질관리와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pubDate>Tue, 23 Jun 2026 01:00:00 +0900</pubDate>
<category>인천부평구</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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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부평구, 구민 권익 보호를 위한  구민고충처리위원회 위원 공개모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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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부평구(구청장 차준택)는 구민의 권익 보호와 행정 신뢰도 향상을 위해 오는 7월 8일까지 구민고충처리위원회 위원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구민고충처리위원회는 행정기관의 위법부당하거나 소극적인 처분 등으로 구민이 겪는 고충민원을 조사처리하고, 불합리한 행정제도 및 관행 개선을 권고하는 역할의 독립적인 권익구제 기구이다.  모집 인원은 5명 이내이며, 위촉기간은 위촉일로부터 2년으로 1회에 한해 연임이 가능하다. 위원은 비상근 명예직으로 활동하며, 고충민원 조사처리, 시정권고 및 의견표명, 행정제도 개선 권고 등의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지원 자격은 대학 또는 공인된 연구기관에서 부교수 이상 직에 있거나 있었던 사람, 판사검사변호사 경력자, 4급 이상 공무원 경력자, 건축사세무사공인회계사기술사변리사 자격 소지자로 해당 분야 5년 이상 경력을 가진 사람 등이다. 또한 사회적 신망이 높고 행정에 관한 식견과 경험을 갖춘 사람으로 시민사회단체의 추천을 받은 경우에도 지원할 수 있다.  신청은 부평구청 감사관 청렴민원팀 방문 또는 전자우편을 통해 할 수 있으며, 서류심사와 위원 추천위원회 심사를 거친 뒤 부평구의회 동의를 받아 최종 위촉된다.  자세한 사항은 부평구청 누리집(https://www.icbp.go.kr/main/)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전화(☎032-509-6192)로 문의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구민고충처리위원회는 행정과 구민 사이의 소통 창구로서 구민의 권익을 보호하고 행정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이는 중요한 역할을 수행한다며 전문성과 경험을 갖춘 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description>
<pubDate>Tue, 23 Jun 2026 12:57:49 +0900</pubDate>
<category>인천부평구</category>
</item>
<item>
<title><![CDATA[2026년 부평 평생학습주간 다양한 행사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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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부평구(구청장 차준택)는 2026년 부평 평생학습주간(22일~26일)을 맞아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AI 디지털로 잇다, 배움으로 피어나다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행사 기간 동안 AI체험 프로그램 운영으로 배움의 가치를 확산하고, 구민들의 평생학습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구는 23일 AI로 만드는 나만의 굿즈 및 AI와 친해지기, 챗GPT 활용 첫걸음 등 교육을 시작으로 25일까지 AI관련 교육 및 각종 체험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  앞서 첫날인 22일에는 구청 굴포갤러리에 마련된 평생학습 체험부스에서 구민들이 평생학습의 성과를 직접 보고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와 함께 구청 굴포갤러리와 구청역사 작은갤러리에서 학습동아리 작품전시회를 개최했다. 전시회에서는 한국민화, 창작수필창작시, 동심결 전통매듭공예, 천아트공예, 풍선아트, 드로잉 자서전 그림책 등 학습동아리 회원들이 제작한 120여 점의 작품을 선보인다. 전시는 오는 7월 17일까지 이어진다.    평생학습주간 마지막 날인 26일 오후 4시부터는 부평문화의거리 야외무대에서 오카리나 연주를 시작으로 우쿨렐레, 핸드벨, 통기타 등 학습동아리 버스킹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차준택 구청장은 이번 평생학습주간이 구민들이 배움의 성과를 함께 나누고 평생학습의 가치를 공감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평생학습으로 행복한 평생학습도시 부평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한 다양한 디지털 평생교육 프로그램과 체험 활동을 통해 구민들이 AI 기술을 쉽고 친숙하게 접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description>
<pubDate>Tue, 23 Jun 2026 12:56:23 +0900</pubDate>
<category>인천부평구</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부평구, 여름철 야외 근로자를 위한  온열질환 예방 푸드트럭 운영]]></title>
<link><![CDATA[http://ggjnews.co.kr/front/news/view.do?articleId=ARTICLE_0013058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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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부평구(구청장 차준택)는 지난 22일 구청 어울림마당에서 시원한 빙수 푸드트럭을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폭염 기간 온열질환 위험이 높은 야외작업 근로자들의 건강을 보호하고 사기를 진작하기 위해 마련됐다. 구는 근로자들에게 망고빙수와 인절미빙수를 제공하며 무더위를 식히는 시간을 선사했다.  구는 행사에 앞서 구청 대회의실에서 야외작업 근로자를 대상으로 맞춤형 안전보건 교육도 실시했다.    교육에는 안은의료재단 부평세림병원 소속 직업환경의학과 전문의와 간호사, 산업위생관리기사 등 보건관리 전문 인력이 참여해 여름철 온열질환 예방 수칙과 근골격계질환, 직무스트레스 예방법 등을 교육했다.  또한 구는 행사장에 온열질환 예방 5대 수칙(물냉방장치휴식보냉장구119 신고) 안내판과 자각증상 자가진단 현수막을 설치해 안전 홍보도 함께 실시했다.  차준택 구청장은 폭염 속에서도 구민을 위해 일하는 야외작업 근로자들의 안전이 최우선이라며 열사병 등 온열질환은 중대재해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고, 근로자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Tue, 23 Jun 2026 12:52:11 +0900</pubDate>
<category>인천부평구</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인천광역시교육청, ‘2026 제4회 예술이 樂’ 축제 성료…]]></title>
<link><![CDATA[http://ggjnews.co.kr/front/news/view.do?articleId=ARTICLE_0013058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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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지난 19일 학생교육문화회관에서 2026 제4회 예술이 樂(락)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네 번째를 맞이한 예술이 樂은 인천예술고등학교와 인천대중예술고등학교 학생들이 함께 참여하는 융합예술 축제로, 예술적 재능과 성장 과정을 시민과 공유하기 위해 마련했다.    특히 올해 행사는 우리의 지금, 예술이 되다라는 주제로 학생들의 빛나는 순간들을 예술로 기록하고 나누는 축제의 장으로 운영했다.  이날 행사에는 도성훈 교육감을 비롯해 학생, 학부모, 시민 등 600여 명이 참석해 공연과 전시를 관람하며 학생들의 뜨거운 열정과 눈부신 성장을 아낌없이 응원했다.    축제는 순수 예술과 대중 예술 등 다양한 장르가 아름답게 어우러진 형태로 진행됐다. 무대에서는 인천예고의 음악무용 공연과 인천대중예고의 실용음악실용무용연기 공연이 펼쳐져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와 함께 인천예고 미술과 학생들의 작품 전시, 인천대중예고 학생들의 창작영화 상영과 미디어 아트 전시가 동시에 진행되어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학생 한 사람 한 사람의 꿈과 도전이 무대와 전시 속에서 빛나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인천예술고등학교와 인천대중예술고등학교를 중심으로 예술교육을 활성화하고, 현재 추진 중인 인천예술중학교 설립과 연계하여 공교육 기반의 예술교육 성장 기회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Tue, 23 Jun 2026 12:29:55 +0900</pubDate>
<category>인천광역시교육청</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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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인천광역시교육청, 가천대와 덕적도에서 ‘섬마을 보건·의료봉사 활동’ 전개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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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가천대학교(총장 이길여)와 공동으로 21일부터 2박 3일간, 덕적도 일대에서 2026 MEDI-INCHEON 덕적도 섬마을 보건의료봉사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인천시교육청의 학교와 보건의료의 건강한 연결고리(HL) 사업과 가천대학교 RISE 사업을 연계하여 마련됐다.  특히 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서해 5도 지역 주민들의 건강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보건의료 봉사에 관내 고등학생들의 현장 체험교육을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의료봉사단에는 가천대학교 의과간호약학의과학한의학 등 5개 단과대학 대학생과 전문 의료진, 관내 고등학생 등 총 118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대학생 10개 조에 고등학생이 1~2명씩 매칭되어 대학교수와 의료진의 체계적인 지도 아래 의료 체험과 봉사활동을 펼쳤다.  봉사단은 덕적초중고등학교 강당에 진료소를 마련하고 심장내과, 가정의학과, 피부과, 안과, 한방내과 등 총 12개 진료 과목의 섬 주민들을 위한 무료 진료와 건강 행태 조사를 실시했다.    또한 프로그램에 참가한 학생들은 의료봉사 외에도 덕적도와 소야도의 아름다운 생태문화역사 자원을 직접 탐방하며, 인천의 섬 지역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시간을 가졌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교육청과 대학, 지역사회가 협력하여 학생들이 지역의 실질적 문제를 이해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의미 있는 교육활동이라며 참가 학생들이 보건의료 분야의 미래 인재로 성장하고,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건강한 시민으로 발전하는 디딤돌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Tue, 23 Jun 2026 12:25:06 +0900</pubDate>
<category>인천광역시교육청</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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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인천광역시교육청, 중·고 학부모 대상 ‘맞춤형 진로독서 프로그램’ 운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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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 결대로진로센터는 6월 23일부터 7월 9일까지 관내 중고등학교 학부모를 대상으로 자녀의 결대로 성장을 위한 진로독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부모가 자녀의 자기이해와 진로 탐색 과정을 효과적으로 지원하고, 변화하는 교육환경과 진로진학 제도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교육은 23일 고등학교 1학년 학부모 과정을 시작으로, 중학교와 고등학교의 학년별 발달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커리큘럼이 7월 9일까지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먼저 고등학생 학부모를 위한 우리 아이 진로진학을 위한 전략적 진로독서 과정에서는 ▲학교생활기록부 기반 진로독서 활용법 ▲독서 연계 탐구활동 설계 방법 ▲진로학업 설계를 위한 진학 정보 활용 방안 등 대입과 직결되는 실전 전략을 다룬다.  중학생 학부모를 대상으로 진행되는 우리 아이 미래를 바꾸는 전략적 진로독서 과정에서는 ▲중학교 3년간의 단계별 진로독서 로드맵 ▲고등학교 입시 대비 자기주도학습 연계 독서 활용 방안 등을 안내하며 가정 내 독서 지도법을 제시한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학부모와 자녀가 함께하는 진로독서는 자녀의 숨은 가능성과 소질을 발견하고 함께 성장해 나가는 중요한 진로교육의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학부모가 변화하는 진로진학 환경을 이해하고 가정에서도 진로 지도를 실천할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Tue, 23 Jun 2026 12:20:58 +0900</pubDate>
<category>인천광역시교육청</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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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고양대환준비위원회, 일산신도시 재건축 용적률 350%  적극 검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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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단독주택 건폐율 60%, 용적률 180%로 완화 검토    민경선 고양특례시장 당선자가 이끄는 민선9기 고양특례시가 일산재건축 용적률을 350%로 변경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하며 1기신도시(노후계획도시) 재건축사업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고양대전환준비위원회(위원장 김달수)는 22일 건설교통분과 업무보고를 받고 주거혁신 20건, 안전 7건에 대한 공약 이행계획 및 주요과제를 논의했다.    위원회는 일산신도시 아파트 특별정비계획 용적률을 상향하는 방안을 검토했다. 현재 일산신도시 특별정비계획 기준용적률은 300%로, 성남(분당) 326%, 안양(평촌) 330%, 군포(산본) 330%, 부천(중동) 350%에 비해 낮은 편이다. 이로 인해 재건축 사업성이 떨어지고 사업추진에도 속도를 내기 어렵다는 평가를 받았다.  일산신도시 특별정비계획 기준용적률을 현행 300%에서 350%로 변경하려면 「노후계획도시 정비기본계획 재수립 용역」 및 경기도 기본계획 변경 승인 행정절차를 거쳐야 하며 그에 따른 예산과 시간이 소요된다. 기준용적률 변경은 목표연도까지 확충해야하는 기반시설 용량 및 수용가능 인구 규모 등 재검토를 통해 산정할 수 있는 사항이기 때문이다. 대안으로 현재의 기준용적률 300%를 그대로 두고 정비용적률만 350%로 올리는 방안도 함께 검토하고 있다.    시는 토지등소유자가 특별정비구역 지정 제안을 위한 특별정비계획(안) 작성 시 합리적인 정비용적률을 계획할 수 있도록 관계부서(기관) 사전협의 및 전문가 사전자문 지원을 추진할 방침이다.  위원회는 단독주택(다가구주택)도 규제를 완화하여 건폐율 60%, 용적률 180%로 상향조정하는 방안도 검토했다. 현재 지구단위별로 일산지구 건폐율 50% 이하, 행신, 성사, 탄현1~2지구는 용적률 150% 이하를 적용 중이다. 1층 전체를 필로티 구조로 조성하여 주차장으로 사용하는 경우에는 층수 산정에서 제외하는 방안도 검토한다. 현재 진행 중인 지구단위계획 재정비 용역을 통해 올해 말까지 정비방안을 마련할 수 있을 전망이다.  또한 주거안정 방안으로 청년어르신 공공임대주택 확대 공급, 청년 신혼 행복주택 거주 보장, 재건축지역 이주자 대책 마련, 노후도시 통합지원센터 건립 및 정비사업 컨설팅, 원당 뉴타운 정비사업, 관산원당능곡행신 노후주거 재정비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 예방 및 대책도 논의했다. 시는 여름철 집중호우에 따른 지하차도 침수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실시간 모니터링(CCTV) 및 통합감시 제어 장치를 설치하여 지하차도 수위를 집중관리 할 방침이다. 진입차단시설 의무설치대상 지하차도 18곳 중 14곳에 설치를 완료했고 4개소(화전항공대삼성당행주)에 설치할 예정이다. 침수감지 알람장치는 관내 지하차도 총 27곳 전체에 설치를 완료했다.    김달수 고양대전환위원장은 일산신도시를 비롯한 노후계획도시와 저층주거지가 빠르게 노후화되고 있지만 재건축은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다며 재건축 사업성을 높이고 정비속도를 끌어올려 도시에 활력을 불어넣고 안정적인 주거환경 개선을 촉진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description>
<pubDate>Tue, 23 Jun 2026 12:17:01 +0900</pubDate>
<category>고양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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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도시 전체가 축제가 되는 ‘7월의 카니발’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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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부천위조이치맥페스티벌70동 규모 지역상생마켓호러 나이트 등 BIFAN 배지티켓 소지자 대상 지역 상점 할인 혜택 제공    ▲제29회 BIFAN 부천위조이치맥페스티벌에 모인 부천 시민들(제공 BIFAN)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신철, 이하 BIFAN)는 30번째 여름을 맞아 부천시와 함께 거리 축제 7월의 카니발을 개최한다. 7월의 카니발은 7월 3일(금)부터 7월 5일(일)까지 3일간 부천시청 앞 소향로 일대에서 열리며, 영화제의 열기를 극장 밖으로 확장하는 야외 축제로 마련된다.  7월의 카니발은 시민, 관객, 지역 상권이 함께 참여하는 도심형 야외 축제다. 부천시청 앞 소향로와 부천중앙공원, 잔디광장 일대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BIFAN 기간 부천 도심 곳곳에 축제 분위기를 더한다. 세부 프로그램은 지역상생마켓, 부천위조이치맥페스티벌, 별난 잔디콘서트, 호러 나이트, 별난 보물찾기, 별난 상점 등으로 구성된다.  호러 나이트는 SBS AT와 협업해 진행하는 첫 프로그램으로 7월 4일(토) 부천시청 잔디광장에서 열린다. 15시부터 17시 30분까지 운영하는 호러 분장 체험에서는 특수분장을 통해 호러 캐릭터로 변신해 보는 이색 체험을 제공한다. 19시부터 19시 30분까지 진행하는 호러 나이트 공연에서는 전문 공연팀이 선보이는, 짜릿하고 화려한 호러 퍼포먼스를 관람할 수 있다. 한여름 무더위를 식혀줄 체험과 공연 이벤트는 BIFAN만의 장르적 색채를 야외 축제 현장으로 확장한다.    ▲제29회 BIFAN 별난 잔디콘서트를 관람하고 있는 부천 시민들 (제공 BIFAN)    별난 잔디콘서트는 부천시청 앞 잔디광장에서 열린다. 7월 3일(금) 17시부터 아마추어 가수들의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며, 모집을 통해 선발된 이현숙, 사준서, 곽정윤, 리얼보이스, 이서연장민우가 무대에 오른다. 7월 5일(일) 같은 시간에는 여러 공연과 함께 BIFAN과 경기콘텐츠진흥원의 2년 연속 협업으로 인디밴드 유령서점과 루아멜이 무대에 올라 여름 저녁 야외 공연을 이어간다.  별난 보물찾기는 BIFAN을 찾은 시민과 관객을 위한 참여형 이벤트다. 7월 3일(금)부터 4일(토)까지 15시부터 19시까지 부천중앙공원에서 진행하며, 참가비는 없다.  별난 상점은 BIFAN 인근 상점에서 할인 및 서비스 혜택을 제공하는 지역 상가 활성화 프로그램이다. 영화제 전 기간, CGV소풍, 로데오거리, 비판거리, 떠오르길, 현대백화점 중동점, 힐스테이트푸르지오에서 운영되며 올해는 웹툰융합센터와 함께하길에 자리한 상점들이 합류해 운영 범위를 넓힌다. BIFAN 2026 배지 및 당일 지류모바일 티켓 소지자는 참여 상점에서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참여 상점 등 자세한 내용은 BIFAN 공식 홈페이지 또는 영화제 기간 페스티벌 가이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단, 지역상생마켓, 부천위조이치맥페스티벌, 별난 잔디콘서트, 별난 보물찾기는 우천 시 7월 10일(금)부터 7월 12일(일)까지 연기될 수 있다.  7월의 카니발로 한층 뜨거워질 제30회 BIFAN은 7월 2일(목)부터 7월 12일(일)까지 부천시 일대에서 개최한다.  INFORMATION ■ 영화제 개요  명칭 :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일시 : 2026년 7월 2일(목)~12일(일), 11일간  성격 : 부분 경쟁을 도입한 비경쟁 국제영화제  규모 : 50개국 320편(장편 169편, 단편 85편, AI 38편, XR 28편)  주요 상영관 : 부천시청, 한국만화박물관, CGV소풍, 롯데시네마 부천, 부천아트벙커B39, 부천천문과학관]]></description>
<pubDate>Tue, 23 Jun 2026 12:10:15 +0900</pubDate>
<category>사회문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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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인천 5월 주택시장 매매는 하락, 전·월세는 상승세]]></title>
<link><![CDATA[http://ggjnews.co.kr/front/news/view.do?articleId=ARTICLE_0013058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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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인천광역시는 인천 지역 2026년 5월 주택 매매가격은 전하락폭이 다소 확대됐으나 전월세가격은 상승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인천시가 한국부동산원의 부동산 통계정보를 분석한 2026년 5월 부동산시장 동향 보고서에 따르면, 5월 인천 주택 매매가격지수 변동률은 전월 0.02%에서 0.06%로 하락 폭이 다소 확대됐다.  지역별로는 연수구(0.10%), 동구(0.06%), 부평구(0.06%) 순으로 상승했으며, 계양구(-0.05%), 미추홀구(-0.07%), 중구(-0.08%), 남동구(-0.11%), 서구(-0.21%)는 하락했다.  반면 전세가격지수 변동률은 전월과 같은 0.27%로 상승세를 유지했다. 연수구(0.63%), 남동구(0.32%), 서구(0.32%), 계양구(0.23%), 부평구(0.20%), 동구(0.14%), 미추홀구(0.14%) 순으로 상승했으며, 중구(-0.04%)는 하락했다.  월세통합가격지수 변동률은 전월 0.36%에서 5월 0.29%로 상승폭이 다소 축소됐으나 상승세는 지속됐다. 연수구(0.40%), 동구(0.38%), 계양구(0.37%), 서구(0.35%), 부평구(0.30%), 남동구(0.24%), 중구(0.20%), 미추홀구(0.15%) 순으로 상승했다.  주택 매매 거래량은 2026년 3월 4,417건에서 2026년 4월 4,507건으로 전월 대비 2% 증가했다. 지역별로는 서구가 970건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 부평구(850건), 남동구(615건), 미추홀구(580건), 연수구(524건), 계양구(498건), 중구(219건), 동구(167건), 강화군(72건), 옹진군(12건) 순으로 나타났다. 주택 전‧월세 거래량은 3월 15,222건에서 4월 13,340건으로 전월 대비 12.4% 감소했다.  이원주 시 도시계획국장은 5월 인천 주택시장은 수도권의 상승 흐름과 달리 서구남동구를 중심으로 매매가격이 하락하며 안정세를 보였고, 전월세가격은 연수구남동구 등 실수요가 이어지는 지역을 중심으로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인천시는 시민들이 인천 부동산 시장 동향을 보다 쉽고 편리하게 파악할 수 있도록 ChatGPT의 인천 부동산시장 동향앱을 통해 지역별 주택 매매‧전월세 가격 변동률, 거래량, 아파트 매매‧전월세‧분양‧입주권 실거래가 등을 실시간 맞춤형 대화로 제공하고 있다. * (접속경로) ChatGPT  앱 GPT  인천 부동산시장 동향(2026년) 검색]]></description>
<pubDate>Tue, 23 Jun 2026 12:02:12 +0900</pubDate>
<category>인천광역시</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불법행위 꼼짝 마”…인천시, 고정밀 항공사진 기반 공간정보 구축 본격화]]></title>
<link><![CDATA[http://ggjnews.co.kr/front/news/view.do?articleId=ARTICLE_0013058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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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사진=개발제한구역 판독 위치도  인천광역시는 도시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스마트 행정 서비스를 구현하기 위해 2026년 인천광역시 항공사진 판독 및 공간정보 구축 용역에 본격 착수한다고 밝혔다.  인천시는 1985년부터 매년 항공사진을 촬영해 도시의 변화상을 기록하고, 이를 행정 처리를 위한 기초 자료로 적극 활용해 왔다. 올해는 총 3억 4천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착수일로부터 6개월간 정밀 공간정보 데이터베이스 구축 및 변동 판독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개발제한구역(그린벨트) 내 항공사진 전자판독과 ▲인천시 전역(해상 포함)을 아우르는 디지털 항공사진 공간정보(통합 모자이크 디지털 지도) 구축 등 2개 핵심 과업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우선 개발제한구역이 있는 6개 구, 총 67.3㎢ 지역을 대상으로 국토지리정보원의 최신 항공영상을 입체 분석해 판독을 실시한다. 신구 항공사진을 세밀하게 비교해 건축물의 신축, 증축 및 무단 토지 형질변경 등 변동 상태를 정확하게 적출할 계획이다.  적출된 데이터는 지리정보, 도면, 표 자료 등 디지털 형식으로 구조화‧편집해 각 자치구 현장조사 부서로 배부된다. 이를 통해 공무원의 현장조사와 단속 업무의 효율을 높이고, 무허가 개발행위를 사전에 차단할 방침이다.    공간정보 구축 위치도 (해상포함 위성+항공영상 통합영상지도)    이와 함께 인천시 행정구역 전역을 아우르는 700.8㎢ 면적의 디지털 항공사진 공간정보도 고도화된다. 특히 매년 고시되는 수치지형도 도엽면적뿐 아니라 강화도 남북단 사이의 미고시 영상 권역(14.4㎢)까지 완전히 포함해 사각지대 없는 촘촘한 디지털 지도를 제작한다.  인천시가 자체 보유한 위성영상과 국토지리정보원의 항공 정사영상을 정밀하게 중첩하고 접합부 색상을 보정하는 영상정합 기법을 적용해 해상 구역까지 하나로 연결된 고해상도(GSD 25㎝급) 통합 모자이크 영상지도를 구축한다.  구축된 고정밀 항공사진 자료는 내부 행정망 시스템과 연계해 부서 간 정보 공유를 강화하고, 향후 보안 처리를 거쳐 아이맵(imap.incheon.go.kr)을 통해 일반 시민에게도 개방할 예정이다.  이원주 시 도시계획국장은 이번에 구축하는 표준화된 고정밀 공간정보 데이터베이스는 수치지형도와 함께 공간정보의 기초자료로 활용된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에게 가장 정확하고 유용한 최신 공간정보 서비스를 제공하여 스마트 도시 인천의 위상을 높여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description>
<pubDate>Tue, 23 Jun 2026 11:59:29 +0900</pubDate>
<category>주요기사</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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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인천시, 7월1일‘인천형 2군9구 행정체제’공식 출범, 시민과 함께하는 축제의 장 마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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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인천광역시는 2026년 7월 1일 오후 6시, 인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인천형 행정체제 출범기념 시민 경축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31년 만에 이루어지는 인천형 행정체제 개편을 기념하고, 새롭게 출범하는2군 9구체제의 의미와 비전을 시민과 함께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인천시는 이번 개편을 통해 급변하는 도시환경과 행정수요에 대응하고, 시민 중심의 행정서비스를 한층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인천형 행정체제 개편은 단순한 행정구역 조정을 넘어 지역 균형발전과 행정 효율성 제고를 동시에 달성하기 위한 구조적 혁신이라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갖는다. 행정단위를 합리적으로 재편함으로써 주민 생활권 중심의 행정서비스 제공이 가능해지고, 민원 처리의 신속성과 접근성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지역 간 격차를 완화하고 각 지역의 특성에 맞는 맞춤형 행정을 구현함으로써 지속가능한 도시 성장 기반을 마련하는 데 기여할 전망이다. 아울러 조직과 기능 재정비를 통해 행정의 중복과 비효율을 줄이고 책임성을 강화하는 한편, 디지털 행정과 스마트도시 기반 구축 등 미래 행정환경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는 데에도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평가된다.  경축행사는 다시 그리는 인천, 새롭게 도약하는 미래를 슬로건으로 기념식과 문화공연이 결합된 형태로 진행된다. 인천시립합창단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출범 경과보고와 홍보영상 상영, 기념사 및 축사, 출범기념 퍼포먼스 등이 이어지며, 이후 시민과 함께하는 KBSN 특집공개방송이 진행된다. 약 1,300여 명의 시민과 주요 인사가 참석하는 가운데 인천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아우르는 멀티미디어 연출을 통해 행정체제 개편의 상징성과 비전의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행사는 특집공개방송 녹화를 통해 전국에 송출될 예정으로, 인천의 새로운 출발을 대내외에 알리고 도시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경축행사 이후에도 온오프라인 홍보를 병행하여 행정체제 개편에 대한 이해와 공감대를 확산시켜 나갈 방침이다.  인천시 관계자는 이번 행정체제 개편은 시민 삶의 질을 높이고 도시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시민과 함께 새로운 인천의 출발을 축하하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경축행사는 별도의 사전등록 없이 행사 당일 현장에서선착순으로 무료 관람할 수 있다.]]></description>
<pubDate>Tue, 23 Jun 2026 11:54:08 +0900</pubDate>
<category>인천광역시</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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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김포시, 2026년 김포시 공직자 인권영화교육 실시]]></title>
<link><![CDATA[http://ggjnews.co.kr/front/news/view.do?articleId=ARTICLE_0013058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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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김포시가 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김포시 공직자의 인권 감수성 향상과 조직 내 인권문화 조성을 위하여 김포시 전 직원 약 250여명을 대상으로 2026년 김포시 공직자 인권영화교육을 실시했다.  상영작으로는 △ 전쟁으로 인한 이산가족, 노동자의 권리, 인간의 존엄성과 같은 인권문제를 다룬 국제시장(6.17.), △ 아동이 마땅히 누려야 할 보호돌봄존중의 권리를 조명하여 아동 인권의 중요성을 일깨워 주는 마이클(6.18.), △ 장애를 가진 사람도 동등한 사회 구성원으로서 존중받아야 할 권리가 있음을 보여주는 형(6.19.)이 상영됐다. 이번 영화들은 차별, 편견, 공동체와 나눔의 가치를 주제로 하여, 참여자들이 다양한 인권 문제를 스스로 생각할 수 있도록 진행됐다.  마이클 영화 교육에 참여한 주무관 A는 설문조사를 통해 세상을 치유하려 했던 한 아티스트의 고독한 투쟁을 통해, 우리 시대가 지켜야 할 아동 인권과 사회적 약자에 대한 책임을 되묻는 시간이었다라고 답했다.  이기욱 감사관은 인권은 모든 행정의 기본가치이자 시민과 공직자가 함께 존중받아야 할 권리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인권 교육을 통해 공직자의 인권 감수성을 높이고 공직자가 체감할 수 있는 인권 친화적 조직문화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감사관에서는 매년 공직자를 대상으로 인권교육을 실시하며 인권 존중 문화 확산과 인권행정 기반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description>
<pubDate>Tue, 23 Jun 2026 11:49:52 +0900</pubDate>
<category>김포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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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2026년 한·일 봉사원 교류 프로그램으로 ‘하지(夏至)엔 김장하지’ 및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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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김치 담그기와 제빵 속 피어나는 양국의 인도주의 실천 여성봉사특별자문위원회, 대학RCY 등 봉사에 참여하며 인도주의 실천에 동참 제작된 김치와 제빵은 봉사원들을 통해 관내 취약계층에 전달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회장 직무대행 김정자, 이하 경기도지사)는 18일(목) 2026년 한일 봉사원 교류 프로그램으로 일본적십자사 사이타마현지부 방문단(방문단장 오사와 시게루, 이하 일본적십자 방문단)과 함께 하지(夏至)엔 김장하지와 제빵봉사를 실시했다고 전했다.    오전에 진행된 하지(夏至)엔 김장하지에는 경기도 여성봉사특별자문위원회, 대한적십자사봉사회 경기도협의회, 대학RCY에서 참여하며 일본적십자사 사이타마현지부 봉사원들과 함께 열무김치를 담갔다. 또한 이번 김장 봉사를 응원하기 위해 하우푸드트럭에서 음료 100잔, 간식(버터떡, 휘낭시에) 100개를 후원해주시며 온기를 전했다.    오후에 진행된 사랑의 빵나눔 제빵봉사는 경기도지사 2층 빵나눔터를 활용하여 카스테라와 팥빵을 만들었다. 제빵 봉사에 참여한 일본적십자사 봉사원들은 직접 빵 반죽을 만드는것부터 빵을 굽고 포장하는데까지 최선을 다하며 인도주의 실천에 힘썼다.    오사와 시게루 일본적십자 방문단장은 한일 봉사원 교류 프로그램으로 여름 김치 담그기와 제빵봉사를 함께 할 수 있게 되어서 매우 기쁘다 며 앞으로 더욱 많은 교류 프로그램을 통해 양국 적십자사의 인도주의 활동이 발전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정자 경기도지사 회장 직무대행은 무더운 날씨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신 한일 봉사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양국 적십자간의 교류 프로그램이 많이 개발되어 함께하는 봉사, 함께하는 이웃나라가 되도록 힘쓰겠다고 전했다.    ]]></description>
<pubDate>Tue, 23 Jun 2026 11:43:16 +0900</pubDate>
<category>사람사람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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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파주시 공공예식장 ‘해스밀래 웨딩’, 두 번째 예식 성황리 개최… 이용자 호평 속 안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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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파주시가 예비부부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합리적인 결혼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한 공공예식장 해스밀래 웨딩이 두 번째 예식까지 성공적으로 치러내며 안정적인 운영 궤도에 올랐다. 파주시는 지난 5월 16일 첫 예식을 마친 데 이어, 6월 13일 가족과 친지들의 축복 속에 두 번째 예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해스밀래 웨딩은 단순히 예식 장소를 대여하는 기존 공공예식장의 틀을 넘어, 결혼 준비 과정의 경제적 거품을 뺀 표준가격안을 제시하는 파주시만의 맞춤형 공공예식장이다. 특히 파주시민인 예비부부에게는 지역화폐 100만 원의 결혼예식비를 직접 지원하여 청년들의 부담을 실질적으로 덜어주고 있다.  이번 두 번째 예식은 초기 운영 과정에서 나온 현장 의견들을 세심하게 보완하여 한층 매끄럽게 진행됐다. 예식 이후 실시한 만족도 조사에서도 이용자로부터 긍정적인 평가를 받으며, 맞춤형 공공예식장으로서의 실효성을 입증했다.  해스밀래 웨딩의 가장 큰 매력은 하루 최대 2회만 예식을 진행해 시간에 쫓기지 않고 가족 축제처럼 여유롭게 식을 즐길 수 있다는 점이다. 또한, 피로연장에서는 파주의 신선한 특산물로 정성스럽게 차려낸 한상차림을 하객들에게 대접해 일반 뷔페와 차별화된 정갈한 예식 분위기를 선사하고 있다.  향후 예식 예약은 총 7건이 접수되었으며, 작은 결혼식(스몰 웨딩)이나 야외 결혼식을 선호하는 실속파 청년층의 문의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공공예식장 상담 및 이용을 희망하는 예비부부는 파주장단콩웰빙마루 누리집(https://pajumaru.com)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전담 결혼설계사(웨딩플래너)를 통해 일대일 맞춤형 유선 상담을 받을 수 있다.  한경희 여성가족과장은 지난 3월 개소 이후 두 번째 예식까지 치르며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한 결과, 이용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을 수 있어 매우 뜻깊다라며, 해스밀래 웨딩이 예비부부들의 경제적 부담은 덜어주고 의미 있는 출발을 응원하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으며, 파주시만의 건전하고 아름다운 예식 문화를 차근차근 정착시켜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description>
<pubDate>Tue, 23 Jun 2026 11:34:08 +0900</pubDate>
<category>파주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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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지방정부가 잇고, 대학이 키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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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파주시는 관내 고등학교와 대학이 함께하는 파주시 고교-대학 연계 인재양성 사업을 본격 추진하며, 지역사회 미래인재 육성에 나선다.  이번 사업은 파주시가 동국대학교두원공과대학교서영대학교와 협력해 대학의 전문 인력과 기반시설을 활용하는 프로그램이다. 고등학생들이 대학 전공 분야를 직접 체험하고 산업 현장과 연계된 실습 교육에 참여함으로써, 미래 산업에 필요한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설계됐다. 과학인재 양성과 산업맞춤형 인력양성 프로그램으로 구분되며, 대학별 프로그램은 순차적으로 개강해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먼저 동국대학교는 관내 8개 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소프트웨어(SW)인공지능(AI) 과학인재 양성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인공지능과 첨단기술을 융합한 미래형 인재 양성과 인공지능문화기술(AICT, AI+Culture+Technology) 교육격차 해소를 목표로, 사회적 약자 배려 인공지능 서비스를 직접 기획개발하는 인공지능(AI) 기반 음성지원 서비스 개발 프로젝트와 자율주행 기술과 바이오 신호를 융합한 신체 신호에 따라 움직이는 자율주행 자동차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파주시는 지난 5월 해당 프로그램에 참여한 문산고등학교를 방문해 수업 과정을 점검했다. 학생들은 이전 회차를 통해 인공지능 윤리 등 사회적 가치 탐구와 기초 이론을 학습한 뒤, 데이터 수집분석 및 실습 과정을 거쳐 실제로 작동하는 인공지능(AI) 서비스를 구현했다. 이날 최종 팀별 프로젝트에서는 학생들이 직접 수행한 사회적 약자 불편 해소 앱 개발 등 이동약자를 위한 이동 보조기구 개발 프로젝트를 발표하며, 인공지능(AI) 기술과 사회적 가치를 연결하고,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우는 시간을 가졌다.  학교 측은 대학의 전문 기반시설을 활용함으로써 별도의 교육 기자재 준비와 사업비 집행 등 행정 절차가 간소화되었으며, 이는 학생들의 교육 경험을 확대하고 교사의 업무를 경감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다고 전했다.  두원공과대학교와 서영대학교는 지역 산업과 연계한 산업맞춤형 교육을 통해 정주형 인재 양성에 중점을 둔다. 대학의 실습실과 기자재 등 기반시설을 활용해 고등학생들이 대학교와 산업 현장에서 체계적인 기초 교육과 직무 체험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특히 학교 단위가 아닌 개별 학생 단위로 모집해, 학생들이 자신의 진로진학 방향에 맞는 학과 및 프로그램을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두원공과대학교는 컴퓨터 프로그래밍, 인공지능(AI) 게임 제작, 반도체, 간호, 요리, 미용, 사회복지 등 다양한 학과 특성을 반영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학교 교과과정과 연계해 수업 시간에 다양한 전공 분야를 직접 체험함으로써 학생들이 적성과 진로를 구체화하고, 기초 직무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돕는다.  서영대학교는 이동수단(모빌리티), 미용, 사회복지, 요리, 보건의료 등 지역 산업과 밀접한 분야를 중심으로 산업맞춤 직무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매주 주말 10회차 이상의 교육 과정을 구성해 단순 체험을 넘어 직무 이해도를 높이고, 관내 산업체와 연계한 실습 과정을 통해 진학 및 취업과 연계 가능한 실무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최희진 평생교육과장은 이번 사업은 지자체가 교육의 연결고리가 되고, 대학이 전문성을 더해 파주형 미래인재를 육성하는 성공적인 협력 모델이 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관내인근 대학과의 협력을 지속 확대해 고등학생들에게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기초 교육과 직무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이를 통해 지역 미래인재 양성 기반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description>
<pubDate>Tue, 23 Jun 2026 11:31:07 +0900</pubDate>
<category>파주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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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28년 함께한 파주 법원도서관, 새 단장 마치고 재개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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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파주시 법원도서관이 3개월간의 외부 시설 개선 공사를 마치고 6월 23일부터 재개관한다.  이번 공사는 노후화된 외벽과 외부 시설을 정비하고 마감재를 개선하는 등 이용자의 안전과 편의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추진됐다. 특히 건물 외관을 새롭게 단장해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이용 환경을 마련했다.  1997년 개관한 법원도서관은 지역 주민의 독서 문화 확산과 평생학습 공간으로 자리매김해 왔으며, 이번 시설 개선을 통해 더욱 편안한 환경에서 시민을 맞이할 예정이다.    재개관을 기념해 6월 23일부터 7월 22일까지 한 달간 방문 행사도 진행한다. 도서관을 방문해 축하 문구를 작성한 뒤 게시판에 부착하면 캡슐 뽑기 행사에 참여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법원도서관(☎031-940-4192~3)에 문의하면 된다.  이인숙 문산도서관장은 28년 동안 시민과 함께해 온 법원도서관이 새 단장을 마치고 다시 문을 열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편안하게 머물며 배우고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description>
<pubDate>Tue, 23 Jun 2026 11:29:03 +0900</pubDate>
<category>파주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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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파주시, ㈜물살림으로부터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보습제 2,692개 전달받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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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파주시는 지난 22일 ㈜물살림으로부터 보습제 2,692개(3,900만 원 상당)를 기탁받았다.  이번에 기탁된 보습제는 관내 푸드뱅크 2개소와 종합사회복지관 2개소에 전달될 예정이며,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노수 ㈜물살림 대표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나눔을 실천하고 지역 사회 발전에 기여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은숙 복지정책과장은 취약계층을 위해 소중한 후원물품을 기탁해 주신 ㈜물살림에 감사드리며, 후원물품은 필요한 이용자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물살림은 친환경 화장품, 천연세제 등을 제조생산하는 업체로, 천연 원료를 활용해 인체와 환경에 부담을 줄이는 제품 생산을 지향하고 있다. 또한 2020년 손세정제 320개, 2023년 주방세제 932개를 기탁하는 등 지역 사회를 위한 꾸준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현하고 있다.]]></description>
<pubDate>Tue, 23 Jun 2026 11:24:36 +0900</pubDate>
<category>파주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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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기본은 튼튼하게 시민은 든든하게…  ‘기본사회 1번지’ 광명시, 전국 최초에서 전국 표준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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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사진=박승원 광명시장이 지난 2025년 9월 광명시민체육관에서 열린 제8회 광명시민 500인 원탁토론회에 참석해 광명시 기본사회 정책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기본사회 정책 공모전, 500인 원탁토론회 시민과 함께 만드는 기본사회 생애주기별 정책 재정비 기본사회 종합계획으로 미래 청사진 마련 기본관계, 찾아가는 그냥드림 등 변화하는 시대 맞춰 진화하는 기본사회 정책 박승원 시장 시민 목소리 담아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기본사회 만들 것  전국 최초 기본사회 정책으로 혁신을 이끌어온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전국 지방정부 롤모델로 자리매김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23일 불평등과 기후위기 등 급변하는 사회 환경 속에서 시민 누구나 기본적인 삶을 보장받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공공의 가장 중요한 책무라며 지난 8년이 기본사회의 씨앗을 뿌리고 토대를 다지는 시간이었다면 민선9기는 그것을 촘촘하게 연결된 기본사회 체계로 완성하는 단계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광명시는 민선78기 8년간 복지교육돌봄경제주거환경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시민의 기본권 보장을 위한 정책을 선도적으로 추진해 왔다.  전국 최초 기본사회 조례 제정, 전국 최초 기본사회위원회 출범, 전국 최초 돌봄 통합지원에 관한 조례 제정, 전국 최초 3대 무상교육(무상급식무상교복무상교육) 완성 등 수많은 최초의 기본사회 정책이 이를 증명한다.  특히 시민이 정책을 제안하고 함께 만들어가는 참여 기반 위에서 기본관계, 찾아가는 그냥드림 등 변화하는 사회에 맞춘 새로운 정책을 선보이며 기본사회 정책의 외연을 넓히고 있다.  시는 개별 정책을 하나의 체계로 연결해 대한민국 대표 기본사회 도시를 완성하는 데 행정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박승원 광명시장이 지난 2025년 9월 광명시민체육관에서 열린 제8회 광명시민 500인 원탁토론회에 참가한 시민들과 기본사회 정책에 대해 논의 하고 있다.    ■ 기본사회 향한 최초의 길을 연 광명의 여정  광명시의 기본사회 여정은 언제나 전국 최초라는 수식어와 함께했다.  시는 민선78기를 거치며 교육, 복지, 돌봄, 경제, 기후위기 대응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시민의 기본권을 보장하는 정책을 꾸준히 확대해 왔다.  2018년에는 중고교생 신입생 무상 교복 지원을 시작해 전국 최초 3대 무상교육(무상급식무상교복무상교육) 완성을 이뤄 기본교육 분야에서 주목받았다.  2022년 경기도 최초로 65세 이상 어르신 대중교통비 지원사업을 추진해 어르신 이동권을 보장했고, 2023년 전국 최초로 어르신 인지건강을 위한 다감각 실내형 정원인 인생정원을 조성해 인지건강과 공동체 문화 활동 증진에 나섰다.  2023년 전국 최초로 제정한 평생학습지원금 조례를 근거로 50대 시민들에게 학습지원금을 지급해 배움의 기회를 보장했다.  2024년에는 수도권 최초로 첫돌을 맞은 아이를 키우는 가정에 아이조아 첫돌 축하금을 지급해 출산양육지원을 강화했다. 같은 해 에너지 취약계층을 위한 난방비 지원사업을 추진하며 시민 생활 안정에도 힘을 보탰다.  2021년부터 운영한 경기 먹거리 그냥드림 사업 경험을 바탕으로 정부의 먹거리 기본권 보장사업인 그냥드림 사업을 지난해 12월 시범운영 때부터 추진해오고 있다. 특히 단순 물품 지원을 넘어 상담과 복지자원 연계를 체계화하며 경기도 내 최다 상담 연계 실적을 기록하는 등 광명형 복지안전망 모델로 발전시켰다.  2025년에는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의 생활 안정을 위해 전액 시비로 모든 시민에게 1인당 10만 원의 민생안정지원금을 지급했다. 이는 이후 정부의 민생회복 소비쿠폰 정책과 상승 효과를 내며 광명시 기본사회 정책의 선도성을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이처럼 광명시는 교육복지경제돌봄건강에너지 등 시민 삶 전반에 걸쳐 기본권 보장 정책을 확대하며 기본사회 실현의 토대를 다져왔다.    박승원 광명시장이 지난 2025년 9월 광명시민체육관에서 열린 제8회 광명시민 500인 원탁토론회에 참가한 시민들과 기본사회 정책에 대해 논의 하고 있다.    ■ 조례와 조직, 정책 심의 구조까지 기본사회 추진체계 완성  광명시는 기본사회 정책의 지속 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제도화에도 집중했다.  시는 지난해 10월 전국 최초로 기본사회 실현을 위한 기본 조례를 제정하고 기본사회 전담 조직을 구성해 정책 추진의 법적, 행정적 기반을 마련했다.  같은 해 전국 최초로 제정한 광명시 돌봄 통합지원에 관한 조례에는 시민의 돌봄 받을 권리를 명시하고 의료요양주거일상돌봄을 아우르는 지역 기반 통합 지원 체계를 담았다. 기본사회 조례가 시민의 보편적 권리를 선언하고 제도화한 기반이라면, 돌봄 통합지원 조례는 이를 시민의 일상 속에서 실질적으로 구현하기 위한 실행 체계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올해 2월 전국 최초로 시민 대표, 사회복지경제교육환경 분야별 전문가, 관계 공무원 등 총 24명으로 구성한 광명시 기본사회위원회가 출범했다. 위원회는 기본사회 정책의 주요 방향을 심의자문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또한 지난 4월에는 기획조정실장을 단장으로 하고 관련 부서 팀장들이 참여하는 기본사회 추진 전담팀(TF)을 구성해 부서 간 협업체계를 구축했다.  시는 조례와 조직, 위원회, 실무 협업체계를 아우르는 정책 추진 기반을 갖추며 기본사회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전시킬 수 있는 체계를 완성했다.  ■ 정책의 주인공은 시민 시민이 만드는 기본사회  광명시는 기본사회의 주인은 시민이라는 원칙 아래 시민이 정책의 수혜자를 넘어 정책 설계 과정에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해 왔다.  대표적인 사례가 지난해 전국 최초로 추진한 기본사회 정책 아이디어 공모전이다.  시민들이 제안한 창의적인 정책 아이디어는 전문가 심사와 행정 검토를 거쳐 실제 정책으로 연결했다.  공모전에서 제안된 도서구입비 10% 캐시백 지원사업은 올해 3월부터 시행 중이며, 가족 외식비 캐시백 지원사업도 가정의 달인 5월 추진했다. 이 밖에도 청소년 이미용비 지원사업, 60대 건강실천 지원금 지원사업 등은 제도화를 위한 행정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  공모전 이후에도 우리가 만드는 기본사회를 주제로 광명시민 500인 원탁토론회를 개최해 기본사회 정책 방향에 대한 시민 의견을 적극 수렴하는 등 시민 참여 기반을 넓히고 있다.  ■ 기본소득, 기본서비스를 넘어 기본사회 1번지 향한 기본사회 정책의 진화  광명시 기본사회 정책은 계속 진화하고 있다.  시는 기본소득과 기본서비스로 삶의 기반을 다지는 데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사람과 사람을 잇는 사회적 관계까지 공공이 지원하는 기본관계 개념을 전국 최초로 도입했다.  이를 바탕으로 지난 20일 전국 최초 청년 기본관계 플랫폼 라임(LIME)을 선보였다.  최근 관계 형성마저 비용이 되는 사회적 현실 속에서 청년들이 고민과 관심사를 나누고 새로운 관계를 형성할 수 있도록 공공이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  또한 그냥드림 사업도 찾기 전에 찾아가는 방식으로 확장했다. 그냥드림 센터를 방문하기 어려운 생활권으로 직접 찾아가 식료품을 지원하고, 도움이 필요한 위기가구를 보다 적극적으로 발굴해 촘촘한 맞춤형 지원체계를 구축했다.  시는 현재 기본사회 추진 전담팀(TF)을 중심으로 기존 정책을 전수조사하고 정책 공백과 사각지대를 점검하고 있다.  앞으로 영유아, 아동청소년, 청년중장년, 어르신 등 생애주기별 정책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기본사회 종합계획(2026~2030)을 수립할 계획이다.  종합계획에는 생애주기별 핵심 정책 과제와 재정 여건을 고려한 단계별 실행 전략, 신규 기본사회 정책 발굴, 정책 사각지대 해소 방안 등이 담길 예정이다.  시는 오는 9월까지 종합계획 수립을 완료하고 대한민국 기본사회 선도도시로서의 역할을 더욱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박 시장은 시대가 변하면 시민이 필요로 하는 기본적인 권리와 사회적 안전망도 함께 변화해야 한다며 현재의 정책에 안주하지 않고 시민의 목소리를 가장 중요한 기준으로 삼아 정책 사각지대를 끊임없이 살펴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기본사회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pubDate>Tue, 23 Jun 2026 09:44:30 +0900</pubDate>
<category>광명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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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부천시, 보훈단체장 간담회 개최…보훈 정책 발전방안 논의]]></title>
<link><![CDATA[http://ggjnews.co.kr/front/news/view.do?articleId=ARTICLE_0013057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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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사진=조용익 부천시장과 보훈단체장이 간담회를 하고 있다.  부천시는 지난 22일 시청에서 보훈단체장을 초청해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보훈 정책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번 간담회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를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와 보훈 가족의 희생정신을 기리고, 보훈단체의 의견을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지역 보훈단체장들이 참석해 보훈단체 운영 활성화 지원과 현충탑 환경 개선, 보훈회관 이전 추진 등 보훈 가족들의 복지 향상과 편의 증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제안했다.    조용익 부천시장과 보훈단체장이 단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참석자들은 보훈 정책의 발전 방향과 보훈 가족 지원 방안에 대해 폭넓게 의견을 교환했다. 특히 국가유공자와 보훈 가족의 복지 향상과 예우 강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으며, 시는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실효성 있는 보훈 정책을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조용익 부천시장은 오늘의 평화와 번영은 나라를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와 보훈 가족의 희생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보훈 가족들이 자긍심을 갖고 생활할 수 있도록 예우와 지원을 강화하고, 현장의 목소리가 시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소통하겠다고 말했다.  부천시는 앞으로도 국가유공자와 보훈 가족의 명예 선양과 복지증진을 위해 보훈수당 지급, 보훈회관 운영지원, 보훈 행사 개최 등 다양한 보훈 정책을 추진하고, 현장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바탕으로 보훈 가족에 대한 예우 강화에 힘쓸 방침이다.    ]]></description>
<pubDate>Tue, 23 Jun 2026 09:32:26 +0900</pubDate>
<category>부천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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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부천시, ‘제3회 시민대상’ 후보자 공개모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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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부천시는 6월 23일부터 7월 22일까지 지역사회와 시정 발전에 기여하거나 시의 명예를 높인 시민을 발굴시상하기 위해 제3회 부천시 시민대상 후보자를 공개 모집한다.  시상 분야는 △사회봉사 △산업경제 △체육진흥 △교육학술 △환경 △지역사회발전 등 6개 부문이다. 시는 분야별 공적이 뛰어난 시민을 선정해 제53회 시민의 날 기념행사에서 시상할 예정이다.  후보자는 공고일 현재 3년 이상 계속해 부천시에 거주하거나 관내 직장에서 3년 이상 근무한 사람, 또는 부천시 국내외 도시와의 교류 협력에 관한 조례에 따른 명예시민 가운데 추천 요건을 충족한 사람이어야 한다.  추천은 시 부서장과 구청장, 동장, 시 소재 유관기관장, 사회단체장, 각급 학교장 또는 시민 20명 이상의 연서를 통해 가능하다. 접수된 후보자는 공적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최종 수상자로 선정되며, 수상자는 10월 1일 열리는 제53회 시민의 날 기념행사에서 시상할 예정이다.  고매영 부천시 자치분권과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묵묵히 헌신해 온 시민들이 많이 추천되길 바란다며 시민의 자긍심을 높이고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는 시민을 발굴할 수 있도록 공정하고 객관적인 심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후보자 추천서 등 관련 서식과 세부 사항은 부천시 누리집 새소식 또는 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자치분권과 자치행정팀(032-625-2322)으로 문의하면 된다. ]]></description>
<pubDate>Tue, 23 Jun 2026 09:28:21 +0900</pubDate>
<category>부천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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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부천시, 은행공원 새단장 완료…웰니스가든 ‘늘봄’ 조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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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부천시는 은행공원 리모델링 사업을 완료하고 시민들이 건강과 휴식, 여가를 함께 누릴 수 있는 생활밀착형 공원으로 새롭게 단장했다.  이번 사업은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7억 원을 확보해 노후화된 공원시설을 정비하고 다양한 세대의 이용 수요를 반영한 공원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새롭게 공원을 단장하며 부천시 첫 웰니스가든 늘봄을 조성해 건강과 휴식, 소통 기능을 담은 공원 특화 공간을 선보였다. 늘봄에는 저강도 신체활동 기구와 인지자극 시설, 오감정원, 순환산책로 등이 갖춰져 있어 시민들이 자연 속에서 여가와 건강관리를 함께 누릴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어린이 놀이공간과 맨발걷기길, 휴게 쉼터를 새롭게 마련하고 보행환경도 개선했다. 특히 놀이공간은 영유아 공간을 분리하는 등 연령별 특성을 반영해 보다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정비했다.  공원 곳곳에는 수국과 작약, 조팝나무, 황금사철 등 다양한 수목과 초화류를 심어 계절의 변화를 느낄 수 있는 녹색 휴식 공간도 마련했다.  시는 이번 리모델링을 통해 은행공원이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다양한 세대가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생활권 공원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보고 있다.  조용익 부천시장은 은행공원이 시민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건강을 돌보고 자연 속에서 휴식을 누릴 수 있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생활권 공원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부천시는 앞으로도 웰니스가든 늘봄과 같은 건강여가 특화공간을 확대하고, 생활권 공원의 기능과 이용 편의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description>
<pubDate>Tue, 23 Jun 2026 09:26:15 +0900</pubDate>
<category>부천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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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부천시, 응급상황 대비 자동심장충격기 위치 확인 당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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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사진=자동심장충격기 설치장소 표시 안내판  부천시는 심정지 등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해 시민들에게 자동심장충격기(AED) 위치를 미리 확인해 둘 것을 당부했다.  자동심장충격기(AED)는 심정지 환자의 생존율을 높이는 중요한 응급의료장비로, 골든타임 내 심폐소생술과 함께 사용할 경우 생존 가능성을 높일 수 있다. 음성 안내에 따라 일반인도 사용할 수 있으며, 심정지 환자 발생 시 119에 신고한 뒤 심폐소생술과 함께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에 부천시는 시민들이 위급상황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관내 공공기관과 공동주택, 다중이용시설 등에 자동심장충격기를 설치관리하고 있다. 올해 1분기에는 설치기관 425개소의 자동심장충격기 601대를 대상으로 정상 작동 여부와 위치 안내판 설치 상태 등을 점검해 관련 정보를 현행화했다.    부천시보건소 안에 설치된 자동심장충격기 모습    시민들은 응급의료포털 E-Gen과 응급의료정보제공 모바일 앱을 통해 주변 자동심장충격기 위치를 확인할 수 있으며, 응급실, 병의원, 약국 정보와 심폐소생술 방법 등 응급의료 정보도 제공받을 수 있다.  송정원 부천시보건소장은 응급상황은 언제 어디서든 발생할 수 있는 만큼 평소 생활권 주변의 자동심장충격기 위치를 미리 알아두는 것이 중요하다며 시민들이 위급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심폐소생술과 자동심장충격기 사용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pubDate>Tue, 23 Jun 2026 09:23:37 +0900</pubDate>
<category>부천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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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부천시, 2분기 신규 의료급여수급자 맞춤형 교육 진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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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부천시는 지난 22일 시청 소통마당에서 2026년 2분기 신규 의료급여 수급자 180여 명을 대상으로 의료급여제도 안내와 복지대상자 감면 혜택, 부정수급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신규 의료급여 수급자의 제도 이해를 높이고 복지서비스 이용 편의를 돕는 한편, 복지재정의 건전성과 투명성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에서는 의료급여관리사가 강사로 참여해 의료급여제도의 기본 내용과 의료급여기관 이용 방법, 진료비 본인부담금 및 건강생활유지비 지원 제도 등을 안내했다. 또한 의료급여 일수 연장승인 제도와 선택의료급여기관 제도, 의약품 중복투약 예방법 등 의료급여 수급자가 알아야 할 실생활 정보를 설명했다.  복지정책과 직원은 전기통신가스요금 감면 혜택과 주거복지 서비스 등 복지대상자가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지원사업을 소개했다. 이어 부정수급 주요 사례와 수급자의 신고 의무, 올바른 신고 방법 등을 안내하며 복지재정의 투명성 확보를 위한 예방교육도 함께 진행했다.  이와 함께 부천시보건소는 국가건강검진 참여를 안내하고 저소득층 암환자 및 희귀질환자 의료비 지원사업 등 보건복지 연계사업도 함께 홍보했다.  교육에 참석한 한 시민은 복잡하게 느껴졌던 의료급여 이용 절차와 생활요금 감면 혜택을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며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정보를 한자리에서 알 수 있어 유익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부천시 복지정책과장은 이번 교육은 신규 의료급여 수급자들이 제도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빠짐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맞춤형 교육과 상담을 통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행정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pubDate>Tue, 23 Jun 2026 09:19:46 +0900</pubDate>
<category>부천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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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부천시, 마음챙김 온라인 캠페인 ‘행복보존소’ 운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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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부천시는 7월 6일부터 7월 26일까지 시민들이 일상 속 소중한 순간을 되돌아보고 긍정적인 감정을 기록할 수 있도록 마음챙김 온라인 캠페인 행복보존소를 운영한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유행하는 동결건조 밈에서 착안해 기획됐다.  가장 간직하고 싶은 순간을 오래 보존한다는 의미를 담아, 시민들이 과거에 대한 후회나 미래에 대한 불안에서 벗어나 현재의 감정과 일상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누구나 부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 누리집 내 이벤트 게시물에 자신만의 소중한 순간이나 기억을 댓글로 남기면 된다. 작성된 내용은 행복보존소에 저장돼 일상 속 긍정적인 경험을 되돌아보는 기록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캠페인 참여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소정의 경품을 제공하며, 당첨자는 7월 30일 부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송정원 부천시보건소장은 일상 속 작은 기쁨과 소중한 기억을 돌아보는 것만으로도 마음 건강을 지키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며 이번 캠페인이 시민들이 자신만의 긍정적인 감정을 되새기고 마음의 힘을 키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Tue, 23 Jun 2026 09:17:23 +0900</pubDate>
<category>부천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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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부천시, 부천역사서 ‘유관기관 합동 치매인식개선 캠페인’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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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사진=시민들이 인지선별검사를 받기 위해 기다리고 있다.  부천시는 지난 22일 부천역사 일대에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2026년 치매관리사업 유관기관 협력 치매인식개선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원미소사오정치매안심센터를 비롯해 부천시립노인전문병원, 경기서부노인보호전문기관 등 지역 내 치매노인복지 전문기관이 함께 참여해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확산하고 치매 관리 안전망을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서는 치매 조기 발견과 중증화 예방을 위해 인지선별검사(CIST)를 무료로 실시하고 검사 결과에 따른 맞춤형 상담을 제공했다. 이와 함께 치매 예방수칙과 치매안심센터 지원사업 안내 등 다양한 홍보 활동도 진행했다.    치매인식개선 및 노인학대예방 캠페인 단체사진    특히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조기검진, 치매 조기선별검사 등 치매안심센터에서 운영하는 주요 사업을 소개하며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독려했다.  송정원 부천시보건소장은 치매는 조기 발견과 지속적인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 유관기관과 협력해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과 치매 인식 개선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치매안심센터 이용 및 치매 지원사업 관련 문의는 부천시 원미구 치매안심센터 (032-625-9840~9842), 소사 치매안심센터 (032-625-9867~9870), 오정치매안심센터(032-625-9881~9885)으로 하면 된다.    ]]></description>
<pubDate>Tue, 23 Jun 2026 09:15:06 +0900</pubDate>
<category>부천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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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고양시, ‘노후 건설기계 엔진교체·전동화 개조 지원사업’ 접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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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건설기계 엔진교체 지원사업 2026년 운영 후 종료조기 신청 당부  고양특례시가 미세먼지 저감과 대기환경 개선을 위한 2026년 노후 건설기계 엔진교체 및 전동화 개조 지원사업 접수를 지난 6월 22일 시작해 예산 소진 시까지 신청받는다.  이번 사업은 배출가스양이 많은 노후 건설기계의 엔진을 최신 저공해 엔진으로 교체하거나 전동화 개조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건설기계 소유주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대기환경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엔진교체 지원 대상은 고양시에 등록된 Tier-1 이하 엔진을 탑재한 건설기계(지게차, 굴착기, 로더, 롤러)이며, 전동화개조 지원대상은 전동화 가능 모델의 지게차이다.  특히 건설기계 엔진교체 지원사업은 정부의 배출가스 저감 정책 전환에 따라 올해를 마지막으로 종료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지원 대상에 해당하는 건설기계 소유주라면 이번 사업이 사실상 마지막 지원 기회가 될 수 있어 조기 신청이 필요하다.  이에 고양시는 대상자들이 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관련 협회와 건설업체, 건설기계 임대사업자 등을 대상으로 사업 홍보를 추진할 계획이다.  지원을 원하는 경우, 신청서를 작성해 온라인(www.mecar.or.kr)방문등기우편 중 편한 방법으로 신청하면 되고, 지원 대상은 신청 순서대로 선정된다. 이후 장치 규격 기준과 배터리 종류에 따라 보조금이 지급된다.  보조금 지원 대상, 지원 금액, 신청 서식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고양시 누리집 고시공고에서 확인하거나 고양시 기후에너지과로 문의하면 된다.  고양시 관계자는 노후 건설기계를 보유하고 있는 소유주 또는 사업자는 이번 기회를 적극적으로 활용하길 바란다며 특히 건설기계 엔진교체 지원은 정부 지원을 받을 수 있는 마지막 사업인 만큼 조기에 신청하길 당부한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Tue, 23 Jun 2026 09:07:49 +0900</pubDate>
<category>고양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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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자연을 위한 하루, 고양과 함께!’…고양시, 제31회 환경의 날 기념행사‘ 성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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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씨앗카드 배부, 친환경 포인트 리워드 연계해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 유도  고양특례시는 지난 6월 20일 고양꽃전시관에서 2026년 고양특례시 환경의 날 기념행사를 성공적으로 진행했다.  자연을 위한 하루, 고양과 함께를 슬로건으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시민 700여 명이 참석했다. 올해 행사는 기후위기 대응과 친환경 생활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으며, 환경 유공자 표창을 비롯해 체험전시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이날 오후 2시 열린 기념식에서는 환경 분야 유공자 13명에 표창을 수여했고 주요 내빈과 어린이 대표 8명이 무대에 올라 오염된 지구 형상에서 조각들을 떼어내며 푸른 지구를 완성하는 퍼포먼스 자연을 위한 하루, 푸른 지구를 되찾다를 선보였다. 특히 행사에 사용된 퍼포먼스 패널은 인증샷 포토존으로 재활용돼 친환경 행사의 취지를 살렸다.  부대행사로 4개 테마 구역에서 총 15개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버려진 물건의 재탄생을 알리기 위해 탄소중립지원센터에서 운영한 작은 손, 큰 쓸모 정크아트 △올바른 이용 문화를 알린 고양자전거학교 △생물 다양성을 배워보는 생태계 속에 내가 있어요 체험 등이 시민들의 큰 관심을 모았다. 아울러 자전거 페달 전기 생산 체험, 업사이클링 만들기, 고양호수마켓과 기후기상사진전 등도 함께 운영돼 풍성함을 더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일회성 참여에 그치지 않고 일상 속 실천으로 이어지도록 차별화된 리워드 방식을 도입해 눈길을 끌었다. 시민들은 부스 체험 후 받은 씨앗카드에 스티커를 부착해 인증하면, 기후행동 기회소득 앱을 통해 친환경 포인트를 증정받았다. 현장에서 배부된 씨앗카드는 시민들이 가정에서 직접 심고 키울 수 있어, 행사가 끝난 후에도 친환경 실천을 도울 수 있는 의미 있는 기념품이 됐다.  또 시는 종이 리플릿 대신 QR코드 기반 디지털 안내 페이지를 활용하는 등 행사 운영에도 친환경 원칙을 적용했다.  공연 무대에서는 싱어송라이터 연우주의 식전 버스킹을 시작으로 고양시립합창단, 고양시립소년소녀합창단, 고양시 태권도시범단, 마술사 박미선 등이 차례로 무대에 올라 행사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켰다.    고양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에서는 기후위기 대응의 메시지를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체험과 문화 콘텐츠로 풀어냈다며 특히 시민들이 가정으로 가져간 씨앗카드가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의 작은 시작점이 되길 바라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친환경 실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행사 당일 QR코드 설문지를 통해 만족도 조사를 실시했으며, 결과를 분석해 향후 환경의 날 행사 기획 과정에 반영할 계획이다. ]]></description>
<pubDate>Tue, 23 Jun 2026 09:05:05 +0900</pubDate>
<category>고양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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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고양시, 공직자 공공갈등·고충민원 역량 강화 교육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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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사진=공공갈등 및 고충민원 역량 강화 교육  고양특례시는 지난 19일 덕양구청 2층 대회의실에서 공공갈등 및 고충민원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최근 행정환경이 복잡해지고 시민들의 권익 의식이 높아짐에 따라 증가하는 공공갈등과 고충민원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돼, 6급 승진자와 신규 임용자, 동행정복지센터 현장민원 담당자 등 110명이 참석했다.  교육은 시민과 직접 대면하는 현장민원 담당자와 조직 내 중추적 역할을 수행하는 중간관리자들의 갈등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실무 중심 내용으로 진행됐다.  강의는 공공갈등 분야 전문가인 김수용 연구원(전북대학교 부설 공공갈등과 지역혁신연구소)이 맡았으며, △공공갈등의 개념과 현황 △갈등관리의 필요성 △갈등 단계별 대응 방안 등을 실제 사례 중심으로 강의해 참석자들의 이해를 도왔다.    특히 김수용 연구원은 주민 간 이해관계가 충돌하거나 행정업무 추진과정에서 발생하는 집단민원 사례를 공유하며 갈등 발생 초기 단계에서 대응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아울러 고충민원 처리 과정에서 공직자가 갖춰야 할 자세와 민원인의 신뢰를 얻기 위한 소통 방법 등을 설명해 참석자로부터 높은 관심을 받았다.  이날 신규 임용자와 행정복지센터 현장민원 담당자들은 민원 응대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갈등 상황을 이해하고, 민원인의 입장에서 소통하는 방법과 효과적인 대응 기법을 익혔다. 또 6급 승진자들은 중간관리자로서 조직 내외부 갈등을 조정하고 이해관계자 간 의견을 조율하는 역할과 책임에 대해 학습하며 갈등관리 역량을 높였다.  시 관계자는 공공갈등과 고충민원에 대한 대응 역량은 시민 만족도와 행정 신뢰도를 높이는 중요한 요소라며 앞으로도 시민과의 소통을 바탕으로 갈등을 예방하고,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역량 강화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양시는 공공갈등 예방과 관리를 위해 관련 제도와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으며, 시민과 행정이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소통할 수 있는 갈등관리 체계를 구축하는 데 힘쓰고 있다.    ]]></description>
<pubDate>Tue, 23 Jun 2026 09:00:11 +0900</pubDate>
<category>고양시</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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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민선9기 김포시장직 인수위, 소통 행정으로 시민과의 공감 높일것…]]></title>
<link><![CDATA[http://ggjnews.co.kr/front/news/view.do?articleId=ARTICLE_0013056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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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22일 인수위 도시경제소위, 도시경제분야 주요 부서산하기관 1차 업무보고 완료 도시공사 자료제출 거부 지적5호선 5,500억 부담 발언 근거 부재 문제지적 이어져 이기형 당선인 교통 및 도시개발 현안 면밀히 검토, 미래비전 제시 할 것  김포시장직 인수위원회 도시경제 소위원회가 22일 1차 업무보고를 마무리하고 민선9기 교통도시개발산업경제 분야 공약 구체화 작업에 본격 착수했다.  도시경제 소위원회는 미래전략국, 경제국, 교통건설국, 도시주택국, 환경국, 김포도시공사 등 소관 부서와 산하기관을 대상으로 주요 현안사업과 민선8기 사업 추진 현황에 대한 업무보고를 진행했다.  도시경제 소위원회 주요 현안사업 관련 자료와 사업 추진 경위, 정책 결정 과정 등을 집중 점검했다. 하지만 일부 부서와 산하기관의 경우 자료 제출이 미흡하거나 형식적인 수준에 그쳤고, 주요 정책 결정 과정과 사업 추진 근거에 대한 충분한 설명이 이뤄지지 않아 사실관계 확인에 어려움이 있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미래전략국 업무보고에서는 김병수 전 시장의 서울지하철 5호선 김포 연장 관련 5,500억 원 부담 발언에 대한 질의가 이어졌다. 담당 국장은 해당 내용을 언론보도를 통해 알게 됐으며, 5호선 예비타당성조사 통과 과정에서 직접적인 기여 효과가 있었다고 보기 어렵다고 답변했다. 또한 시 차원에서도 이를 뒷받침할 구체적인 자료나 근거가 충분히 제시되지 못한 것으로 확인됐다.  도시경제 소위원회는 시민들에게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교통 현안인 만큼 정확한 사실관계와 정책적 효과에 대한 검증이 필요하다고 보고, 관련 자료를 추가로 확인해 나가기로 했다.  김포도시공사에 대해서도 강한 지적이 이어졌다. 소위원회는 주요 개발사업 관련 자료 제출 요구에 대해 형식적이고 부실한 자료가 제출되거나 파견 직원 요청이 내부 비공개 규정을 이유로 거부된 사례가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이는 민선9기 시정에 대한 협조 의지를 의심하게 만드는 행위라며 강한 유감을 표명하고, 이 같은 문제가 발생한 배경에는 민선8기 동안 본청의 관리감독 기능이 제대로 작동하지 못한 측면도 있어 보인다고 지적했다.  도시경제 소위원회는 이번 업무보고를 통해 확인된 현황과 문제점을 토대로 서울지하철 5호선 김포 연장, GTX-D 강남 직결, 인천2호선 연장, 한강2 콤팩트시티, 미래산업 육성 등 이기형 김포시장 당선인의 핵심 공약을 구체화하고 실행계획을 마련하는 데 집중할 계획이다.  이기형 당선인은 시민들이 가장 큰 관심을 갖고 있는 교통과 도시개발, 경제 분야의 현안을 면밀히 검토하고 있다며 민선9기 출범과 동시에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이끌어 낼 수 있도록 공약 실행력을 높이는데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설명김포시장직 인수위원회 도시경제 소위원회가 22일 1차 업무보고를 마무리했다.]]></description>
<pubDate>Tue, 23 Jun 2026 08:54:42 +0900</pubDate>
<category>김포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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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서영석 국회의원, 지방세 체납 징수에 AI 도입… 「지방세기본법」 대표발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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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납세자 개인정보 보호 조치 의무화 및 행정안전부 지원 근거 마련 서영석 의원,체납 징수 효율화납세자 개인정보 보호 동시에 실현할 것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서영석 의원(더불어민주당, 부천시갑)은 22일, 지방세 체납 관리에 인공지능(AI) 등 지능형 정보기술을 활용할 수 있는 근거를 담은 「지방세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  현행법은 지방세 업무의 효율성과 납세자 편의를 위해 정보통신망 등을 구축운영하고 있다. 그러나 체납이 발생하는 원인이 점차 복잡해지면서 전산 처리사후적 체납처분 위주의 기존 시스템만으로는 선제적이고 효율적인 체납 관리에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서영석 의원의 개정안은 지방자치단체의 장 또는 지방세조합장이 체납 예방과 징수 관리에 AI 등 지능형 정보기술을 활용할 수 있도록 명시적 근거를 마련하는 것을 핵심으로 한다. 단, AI 활용 과정에서 납세자의 개인정보 보호와 사생활 보장을 위한 조치를 지방자치단체에 의무화했다.  아울러 행정안전부장관이 재정적기술적 지원을 할 수 있는 근거도 함께 마련함으로써 지방자치단체 간 기술 격차 없이 AI 기반 체납 관리 체계를 안정적으로 구축할 수 있도록 했다.  국회입법조사처 보고서에 따르면 2024년 기준 지방세 체납액은 4조 4,133억 원에 달하는 반면 징수율은 28%에 그치고 있다. 서울시가 전국 최초 세무 전용 AI 챗봇 이지(IZY)를 운영하고, 경기도가 행안부와 협력해 AI 기반 체납분석 서비스를 시범 운영하는 등 일부 선도 지자체의 활용 사례가 나타나고 있으나 전국적 확산에 한계가 있었다.  서영석 의원은 체납 규모가 해마다 커지는 상황에서 인력 중심의 기존 방식만으로는 효율적 대응에 한계가 있다며, AI 기술 도입으로 체납 징수 효율을 높이되, 납세자의 개인정보 보호를 위한 제도적 장치도 함께 갖춰져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법안이 조속히 통과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description>
<pubDate>Tue, 23 Jun 2026 08:38:01 +0900</pubDate>
<category>정치경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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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부천교육지원청, 경기미래형 과학고의 시작 함께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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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2027. 3월 개교를 향한 학생학부모 대상 맞춤형 입학설명회 지원 경기도교육청 및 관계기관과의 협력소통을 통한 부천과학고 안정적 개교 지원 온라인 실시간 송출과 사전 접수 질문 기반 QA로 입학전형 이해 지원  부천교육지원청(교육장 김태성)은 6월 20일(토) 부천시청 2층 어울마당에서 열린 2027학년도 부천과학고등학교 학생학부모 대상 입학설명회에서 학교와 협력하여 입학전형 정보가 현장과 온라인을 통해 안정적으로 안내될 수 있도록 지원하였다. 또한 부천과학고의 안정적 개교 준비를 위해 경기도교육청, 부천시, 학교와 긴밀히 소통하며 관계기관 협력 체계를 뒷받침하고 있다.  이번 설명회는 500명 선착순 참가 신청이 접수 개시 후 단시간에 마감될 만큼 높은 관심 속에 운영되었다. 또한 비가 많이 내리는 궂은 날씨 속에서도 현장 설명회와 온라인 실시간 송출을 병행하여 학생학부모의 입학전형에 대한 정보 접근성을 높였다.    부천과학고의 탄생 과정과 교육과정, 2027학년도 입학전형요항, 사전 접수 질문 기반 QA 등이 진행되었다. 참석자들은 부천과학고의 교육 방향과 입학전형 절차를 확인하며 첫 신입생 모집에 필요한 정보를 안내받았다.  사전 접수 질문 기반 QA에서는 전형 절차, 지원 자격, 제출서류, 자기소개서교사의견서 작성 등 학생학부모의 주요 궁금증을 안내했다. 2027학년도 신입생 입학전형은 자기주도학습 전형으로 운영되며, 원서접수는 2026년 8월 24일부터 28일까지, 최종 합격자 발표는 11월 26일 예정이다.  부천교육지원청은 이번 설명회가 학생과 학부모가 부천과학고의 교육 방향과 입학전형을 이해하고, 자신의 적성과 역량에 맞는 진학을 준비하는 계기가 된 것으로 보고 있다.  김태성 교육장은 500명 선착순 참가 신청이 단시간에 마감된 데서 확인할 수 있듯이 부천과학고에 대한 학생학부모의 관심이 매우 높았다며 부천교육지원청은 부천과학고가 지역 미래과학교육의 거점으로 안정적으로 출발할 수 있도록 부천시 및 학교와 긴밀히 협력하며 현장 중심의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부천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경기도교육청의 과학교육 정책 방향과 연계하여 부천과학고등학교의 안정적 개교와 지역 미래과학교육 활성화를 위해 학교 현장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학생 맞춤형 진로진학 정보 제공을 지원할 계획이다.]]></description>
<pubDate>Mon, 22 Jun 2026 07:20:53 +0900</pubDate>
<category>경기교육청</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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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유한대학교, 부천시 소사치매안심센터  '치매극복선도대학' 지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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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유한대학교(총장 장은영)는 지난 17일 부천시 소사치매안심센터로부터 치매극복선도대학으로 지정되어 현판을 전달받았다. 치매극복선도대학은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확산하고, 치매 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치매 친화적 지역사회 조성에 앞장서는 기관을 의미한다.  이번 지정은 유한대학교가 지역사회 보건의료 및 돌봄 분야에서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교육봉사산학협력 활동의 성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특히 유한대학교 작업치료과는 부천시 소사치매안심센터와 연계하여 기억청춘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지역 어르신의 치매예방과 건강한 일상생활 지원에 힘쓰고 있다.  유한대학교는 작업치료과와 보건의료행정학과 재학생을 중심으로 치매파트너 교육을 이수하고, 치매 바로알기 교육 및 지역사회 연계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등 치매 친화적 문화 확산에도 적극 동참하고 있다. 이러한 활동은 대학의 교육과 지역사회의 필요를 연결하는 대표적인 사례로, 학생들에게는 현장중심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사회에는 실질적인 건강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높은 가치를 지닌다.  장은영 유한대학교 총장은 유한대학교가 치매극복선도대학으로 지정된 것은 우리 대학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지역이 필요로 하는 실무형 보건의료 인재 양성에 힘써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유한대학교는 부천시 및 지역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여 치매예방과 인식개선, 지역사회 돌봄 문화 확산에 기여하는 대학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유한대학교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교육과 봉사활동을 확대하고, 보건의료돌봄재활 분야에서 지역사회가 필요로 하는 실무형 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description>
<pubDate>Mon, 22 Jun 2026 07:17:00 +0900</pubDate>
<category>체육교육</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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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부천교육지원청-부천상공회의소,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한 청렴 공동 활동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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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부천교육지원청(교육장 김태성)은 2026년 6월 22일 14시에 부천상공회의소 회의실에서 부천상공회의소와의 업무협약 실행을 위한 청렴 공동활동 실무 협의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협의회는 2025년 7월 23일 체결한 양 기관의 업무협약에 근거하여 추진되었다. 회의에는 부천교육지원청 감사과, 부천 청렴주니어보드 위원, 그리고 부천상공회의소 경영본부 소속 담당자 등의 실무진이 참석하였다.  본 행사의 목적은 지역사회 기반 교육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실무자 중심의 협의를 통해 지역과 함께 실천하는 청렴 문화 확산 활동의 구체적인 세부 운영 방안을 기획하는 것이다.  실무협의회에서는 총 2건의 핵심 안건에 대한 구체적인 논의가 진행되었다. 첫 번째 안건으로 양 기관이 대외로 발송하는 모든 공문서 상하단에 고정 삽입할 부천 청렴 공통 슬로건 공동 기획을 다루었으며, 두 번째 안건에서는 일상 속 실천을 위한 투명 소비, 정직한 말 한마디라는 공통 행동 지침을 수립하여 이와 연계하여 구성원의 업무 피로도 없이 청렴 의식을 환기할 수 있도록 PC용 청렴 화면보호기 제작배포하는 홍보 방안을 논의하였다  김태성 교육장은 이번 협의회를 통해 학교와 기업이 공동으로 참여하는 청렴 활동을 전개함으로써 지역사회 기반의 청렴 공동체를 형성하고 대내외 청렴 체감도를 한층 더 높이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Mon, 22 Jun 2026 07:13:57 +0900</pubDate>
<category>체육교육</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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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안민석 인수위, 경기도민 멘토단 접수 700명 돌파… 온라인 플랫폼으로 현장 소통 확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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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경청투어 현장 간담회 병행 학부모 의견 청취지역 교육현안 점검  민선6기 경기도교육감직 인수위원회가 온라인 플랫폼과 현장 간담회를 통해 경기도민의 목소리를 듣고, 경기교육대전환의 방향을 구체화하고 있다.  경기도교육감직 인수위원회는 22일 현재 경기교육대전환 인수위원회 경기도민 멘토단 접수가 700명을 넘어섰고, 온라인 토론방에는 정책 제안 130여 건이 접수됐다고 밝혔다.  경기교육대전환 인수위원회 경기도민 멘토단은 학생, 학부모, 교사 등 경기교육 주체들이 시공간의 제약 없이 교육 현장의 의견과 정책 제안을 전달할 수 있도록 마련된 온라인 소통 창구다.  경기도민 멘토단 신청과 추천은 경기교육대전환 인수위원회 홈페이지(https://goechange.kr/)를 통해 할 수 있다.  온라인 플랫폼 토론방에는 경기교육대전환 방향과 교육정책 개선을 위한 다양한 제안이 접수되고 있다. 접수된 의견에는 학교 현장의 어려움과 교육정책 개선 방향, 학생학부모교사의 제안 등 경기교육 전반에 대한 목소리가 담겼다.  인수위원회는 온라인 플랫폼 운영과 함께 경기교육대전환 경청투어를 통해 학부모와 학교 관계자, 지역 교육 주체들을 직접 만나고 있다. 이를 통해 학부모 의견을 듣고 지역별 교육 현안을 확인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경기교육 정책 방향에 반영하기 위한 논의를 이어가고 있다.  온라인 토론방에 참여한 한 교사는 경기교육의 대전환을 바라는 마음으로 제안한다며 오늘의 학교는 교육 본연의 가치를 실현하는 공간을 넘어, 단위 학교가 홀로 감당하기 어려운 예측 불가능한 갈등의 격전지가 됐다. 교육청 정책에 반영되어 학교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변화가 만들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안민석 경기도교육감 당선인은 학생, 학부모, 교사의 경험과 제안을 귀담아듣고, 등교가 설레는 학교, 선생님이 존중받는 학교, 학부모가 믿고 보내는 학교를 만드는 정책으로 구체화하겠다는 입장이다.  인수위원회는 경기교육대전환 인수위원회 경기도민 멘토단과 경청투어를 통해 접수된 의견을 분야별로 검토해 경기교육대전환 정책 수립 과정에 반영할 계획이다. ]]></description>
<pubDate>Mon, 22 Jun 2026 07:10:30 +0900</pubDate>
<category>경기교육청</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 가맹본부 거래강제행위 실태조사 착수. 불공정 관행 개선 나선다]]></title>
<link><![CDATA[http://ggjnews.co.kr/front/news/view.do?articleId=ARTICLE_0013055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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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주문결제시스템키오스크테이블오더 등 부수적 계약에 따른 비용위약금 피해 조사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제도개선 및 가맹점주 보호 정책 마련  경기도가 수도권 가맹점사업자 400곳과 가맹본부를 대상으로 특정 협력업체 이용 강제 등 거래강제행위 실태조사에 나선다.  경기도는 22일 경기도청에서 이런 내용을 담은 가맹본부 거래강제행위 실태조사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조사는 가맹계약 체결 과정에서 가맹본부가 주문결제시스템, 키오스크, 테이블오더, 서빙로봇 등 가맹사업의 동일성 유지와 직접적인 관련이 적은 시설물품을 특정 협력업체와 계약하도록 사실상 강제하는 관행을 파악하기 위해 추진된다.    착수보고회에서는 용역 수행기관인 ㈜엔알에스가 조사방법과 세부 추진계획을 설명하고, 설문조사 항목과 피해사례 발굴 방안, 향후 정책 활용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실태조사 용역은 2026년 11월까지 약 5개월간 진행된다. 도는 경기서울인천 지역의 가맹점사업자 400개소와 가맹본부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가맹계약과 렌탈할부계약 기간 불일치 등으로 피해를 경험한 가맹점주를 대상으로 심층 인터뷰를 진행할 예정이다.  주요 조사내용은 ▲특정 협력업체 이용 강제 여부 ▲물품 계약 방식과 비용 부담 ▲중도해지 시 위약금 및 계약해지 제한 경험 ▲거래강제행위에 대한 불공정 인식과 개선 필요사항 등이다. 관련 법령과 판례 검토, 전문가 자문도 함께 진행한다.  경기도는 이번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가맹점주의 비용 부담을 완화하고, 불공정한 거래관행을 개선하기 위한 제도개선안과 정책대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서봉자 경기도 공정경제과장은 가맹계약과 함께 체결되는 부수적 계약으로 인해 가맹점주가 과도한 비용이나 위약금을 부담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며 현장의 거래실태와 피해사례를 면밀히 조사해 가맹점주가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개선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Mon, 22 Jun 2026 06:44:10 +0900</pubDate>
<category>주요기사</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학대 멈추GO, 인권 지키GO”  ]]></title>
<link><![CDATA[http://ggjnews.co.kr/front/news/view.do?articleId=ARTICLE_0013055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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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공모전 시상식 및 영화 복지식당 상영학대 멈추GO, 인권 지키GO, 경기도는 웃GO 결의  경기도는 22일 경기도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 대회의실에서 제1회 장애인학대 예방의 날 기념식을 열었다.  이번 기념식은 장애인학대 예방의 날(6월 22일) 지정 이후 경기도에서 처음 열린 행사다. 행사에는 장애인 권익옹호기관 등 유관기관 관계자와 도민들이 참석해 장애인 인권 침해에 대한 사회적 경각심을 높이고, 학대 없는 경기도를 만들기 위한 실천 의지를 다졌다.  이날 행사는 ONE하는 밴드의 축하 연주로 시작했다. 이어 장애인학대 예방 메시지를 담은 숏폼 공모전과 초등학생 대상 글그림 공모전 수상자 시상식이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선포식에서 학대 멈추GO, 인권 지키GO, 경기도는 웃GO라는 구호를 함께 외치며 장애인학대 예방에 동참하겠다는 뜻을 모았다.  2부 행사에서는 장애인의 현실적인 인권 문제를 다룬 영화 복지식당을 상영했다. 참석자들은 영화를 함께 관람하며 장애인 인식 개선과 학대 예방의 필요성을 공유했다.  금철완 경기도 복지국장은 장애인학대 예방은 특정 기관의 노력만으로는 한계가 있으며 주변의 작은 징후에 귀 기울이는 도민들의 관심이 모일 때 가능하다며 경기도는 장애인권익옹호기관 등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학대 사각지대를 촘촘히 살피고, 장애인이 안전하게 일상을 누릴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Mon, 22 Jun 2026 06:38:39 +0900</pubDate>
<category>주요기사</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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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최현덕 남양주시장 당선인, 경은학교 방문…“장애 학생 통학 안전 챙기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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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최현덕 남양주시장 당선인이 22일 별내동 경은학교를 찾아 지역 특수교육 현장을 살피고, 장애 학생들의 통학 환경 개선을 위한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최현덕 당선인은 이날 경은학교를 방문해 학교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학교 운영 현황과 통학 여건 등을 확인했다.  최 당선인은 이날 오전 주요 업무보고를 마친 뒤 경은학교로 이동해 지역 교육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일정을 이어갔다.    이 자리에는 안민석 경기도교육감 당선인도 함께해 특수교육 현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지난 2008년 설립된 경은학교는 지적장애 학생의 사회적 통합을 목표로 운영 중인 경기북부지역 최초의 공립 특수학교다.  올해 5월 기준 32개 학급, 190명의 학생이 재학 중이며, 이 중 약 84%가 남양주 관내 학생으로 지역 내 특수교육의 핵심 거점 역할을 하고 있다.  이날 학교 측은 학생들이 안전하게 등하교할 수 있도록 학교 앞 통학로 개선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전달했다.  특히 학교 앞 국토교통부 소유의 소규모 부지를 활용해 보도블록을 설치하고, 보행 공간을 확보하는 방안에 대한 검토를 요청했다.  최 당선인은 학교 주변 통학 환경을 직접 살피며 관계기관과 협의해 개선 가능성을 검토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아울러 장애 학생들이 지역사회 안에서 안전하게 배우며 생활할 수 있도록 시 차원에서 지원 가능한 부분을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강조했다.  최현덕 남양주시장 당선인은 경은학교는 구리남양주 지역의 유일한 특수학교이자, 재학생 대부분이 남양주 학생인 중요한 교육 현장이라며 학생들의 통학 안전은 지역사회가 함께 챙겨야 할 문제다. 관계기관과 적극 협의해 아이들이 안전하게 오갈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Mon, 22 Jun 2026 06:34:36 +0900</pubDate>
<category>남양주시</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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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김용태“놀이부터 체험학습까지, 아동·청소년 전인적 성장 이끈다”]]></title>
<link><![CDATA[http://ggjnews.co.kr/front/news/view.do?articleId=ARTICLE_0013055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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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청소년활동 진흥법」 개정안에 우수 청소년수련활동 프로그램 지원, 학교 연계 청소년수련거리 개발, 활동기록 활용포상 등 유인책 마련 초록우산과 아동청소년 활동 등 놀 권리 강조한 아동복지포럼 개최 현장체험학습 문제 해결 위한 「학교안전법」 개정안에 이은 후속 조치  김용태 국회의원(경기 포천가평, 국민의힘)이 6월 22일(월), 청소년의 자발적 활동을 촉진하고 학교와 연계하여 우수한 청소년수련활동 프로그램 제공을 지원하기 위해 「청소년활동 진흥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  이번 개정안은 최근 변화하는 디지털AI 시대에 발맞춰 청소년의 전인적 성장을 도모하기 위한 것으로,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하여 청소년수련거리를 개발하고, 우수한 청소년수련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기관에 대해 재정 지원을 하며, 단순 관리에 그쳤던 청소년수련 활동기록이 실질적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지원 체계를 구축해서 수요자 중심으로 패러다임을 전환하고자 했다.  앞서 김용태 국회의원은 지난 5월에도 수학여행현장체험학습과 같은 학생들의 안전한 학교 밖 교육활동을 보장하고, 교원의 과도한 행정법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학교안전사고 예방 및 보상에 관한 법률」 개정안을 대표발의하는 등 지속적인 입법 노력을 전개해 왔는데, 이번 「청소년활동 진흥법」 개정안 역시 이러한 연속선상에서 청소년활동을 실질적으로 회복하고 보장하고자 했다.  실제로 지난 6월 19일(금)에는 국회에서 초록우산과 제29차 아동복지포럼 21세기, 놀이는 어떻게 재정의되어야 하는가?를 공동 주최해 디지털 시대 학령기 아동청소년의 놀이와 활동을 통한 배움을 강조했는데, 해당 포럼에서도 김용태 국회의원은 악성 민원으로 학교 운동회가 사라지고 있는 현상을 비판하며 유엔아동권리협약에 명시된 아동의 놀 권리를 언급한 바 있다.  김용태 의원은 청소년의 활동과 놀이는 단순한 여가나 통제의 대상이 아니라, 학생들이 미래 사회의 핵심 역량을 스스로 체득하는 중요한 배움의 과정이라며, 학교안전법 개정을 통해 현장체험학습의 빗장을 열고자 했다면, 이번 청소년활동 진흥법 개정을 통해서는 학교와 연계해 교육 현장에 필요한 청소년수련거리를 보급해서 학생들이 마음껏 활동할 수 있도록 하고자 했다고 입법 취지를 밝혔다.]]></description>
<pubDate>Mon, 22 Jun 2026 06:30:49 +0900</pubDate>
<category>정치경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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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김창식 경기도의원, 집행률보다 도민 체감 성과 강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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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기후행동 기회소득 성과 점검 참여자 수보다 탄소감축 효과 검증 필요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김창식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남양주5)은 제391회 정례회 경기도청 예산결산특별위원회 4일차 2025회계연도 결산 심사에서 기후환경에너지국의 주요 사업의 집행 실적과 성과관리 체계를 점검하며, 철저한 사전 준비를 바탕으로 한 예산 편성과 도민 체감 성과 중심의 정책 운영을 주문했다.  김 부위원장은 먼저 경기 지방정원 기반시설 조성사업을 사례로 들어 반복되는 집행 부진 문제를 지적했다. 해당 사업은 안산시 사동 일원 진입도로 개설 사업으로 지난해 설계를 완료하고 올해 본격 추진할 예정이었으나 결산 결과 집행률이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대해 차성수 기후환경에너지국장은 시공사 선정 과정에서 문제가 발생해 사업 추진이 지연됐지만 현재는 착공이 이뤄져 정상적으로 추진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김 부위원장은 결산은 예산을 얼마나 집행했는지를 확인하는데 그치지 않고, 집행이 지연되거나 이뤄지지 못한 원인을 점검하는 과정이라며 인허가, 실시설계, 시군 협의 등 사전 절차가 충분히 준비되지 않은 상태에서 예산이 편성되는 사례가 반복되지 않도록 사업 준비 단계부터 면밀한 검토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경기도 대표 탄소중립 정책인 기후행동 기회소득 사업의 성과관리 체계도 점검했다. 김 부위원장은 참여자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점은 긍정적으로 평가하면서도, 사업 성과를 단순 참여 인원 증가로만 판단해서는 안 된다고 지적했다.  특히 도민들의 실천 활동이 실제 온실가스 감축으로 얼마나 이어졌는지, 투입된 예산 대비 효과는 충분한지에 대한 객관적인 분석이 필요하다. 인센티브 지급 실적이나 플랫폼 운영 성과를 넘어 탄소 감축 효과와 도민 체감 성과를 중심으로 사업을 평가해야 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지역별연령별 참여 현황을 면밀히 분석해 정책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보다 많은 도민이 혜택을 체감할 수 있는 방향으로 사업을 발전시켜야 한다고 제안했다.  김창식 부위원장은 예산은 편성 자체보다 실제 성과로 이어질 때 의미가 있다. 사업 준비 단계부터 집행 가능성을 충분히 검토하고, 정책 역시 참여 규모보다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기준으로 관리하는 체계를 마련해야 한다고 당부했다.]]></description>
<pubDate>Mon, 22 Jun 2026 06:23:13 +0900</pubDate>
<category>경기도의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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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박상현 경기도의원, 경기지역화폐 운영사 및  주무부처와 ‘원팀’ 구축… “농어민 기회소득 등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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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박 의원, 코나아이 및 경기도 관계 부서와 긴밀한 소통 거쳐 신청 채널 다각화 방안 논의- 서로의 행정개발 환경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와 확인의 계기 마련- AI프론티어과복지정책과지역금융과 등과 원팀(One-Team) 합의, 상생의 복지 모델 정립 기대 농어민 기회소득 등 복지사업 활성화 위한 신청 채널 다각화 및 효율적 시스템 구축 방향 논의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박상현 의원(더불어민주당, 부천8)은 경기도의 핵심복지 사업인 농어민 기회소득 등의 추진 상황을 살피며, 도민 편의 중심의 신청 채널 다각화와 이를 뒷받침할 행정 및 민간 개발 환경의 효율적 조율을 위한소통에 나섰다.  그동안 경기지역화폐 운영대행사인 코나아이는 경기도 전역의 다양한 정책 수당 플랫폼을 무상으로 관리하며 도민 복지 증진에 기여해 왔다. 박의원은 각 복지 사업별 맞춤형 신청 채널 및 고도화된 시스템을 추가로 구축하는 과정에서 행정 프로세스와 민간의 실무적 개발 환경 간에 최적의 접점을 찾기 위해 유관 기관들과의 적극적인 의견 수렴 과정을 진행했다.  □ 코나아이, 안정적인 복지 플랫폼 제공 위해 상생 협력 지속할 것 이에 대해 코나아이 관계자는 타 지자체나 기관의 경우 별도의 운영비나 외부개발비를 적용하는 사례가 많지만, 코나아이는 경기도 정책 수당의 성공적인 안 착을 위해 별도의 인건비 청구 없이 자체 역량으로 개발을 소화해 왔다고 설명했다. 이어서 관계자는 수많은 복지 사업을 동시에 안정적이고 원활하게 수용하를 기반으로, 경기도 복지 정책이 더욱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 고 있다라며 도민 중심의 서비스 제공에 대한 강한 의지를 보였다.  □ 박상현 의원, 현장의 목소리 반영해 의회 차원의 정당한 예산 지원 방안 공론화 박 의원은 이번 소통은 경기도의회와 경기도 복지 주무부서, 그리고 민간 운영사가 서로의 행정적기술적 환경을 깊이 있게 이해하고 확인하는 소중한 마중물이 되었다고 평가했다.  개발자 및 학자 출신이기도 한 박 의원은 AI프론티어정책과, 복지정책과, 지역금융과 등 주무부처와 긴밀히 협력하여 40여 개 복지 사업에 공통으로 필요한 안정적인 최소 운영비와 시스템 고도화 실비 예산이 정당하게 확보될 수 있도록 의회 차원에서 적극적으로 공론화하고 지원하겠다고 화답했다.  경기도-의회-코나아이, 원팀으로서 진정한 복지직권주의 발전시켜 나가기로 뜻 모아 이번 소통을 계기로 경기도의회와 경기도 복지 주무 부서, 그리고 코나아이는 서 로의 입장과 역할을 명확히 확인하고, 경기도민의 복지 체감도를 높이기 위해 하나의 팀(One-Team)으로 움직이기로 전격 합의했다. 향후 이들은 안정적인복지 관련 예산을 확보하고, 복지 전달 체계 시스템 고도화를 성공적으로 완수하여 경기도민에게 한층 더 발전된 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박상현 의원은지자체 최초로 진정한 복지 정책의 기틀을 다지는 뜻깊은 과정인 만큼, 농어민기회소득을 비롯한 경기도의 복지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되도록 유관 기관 및부서의 현장 의견을 적극 반영하겠다라며, 앞으로 긴밀한 협력을 통해 성공적인 민관 상생 모델을 완성하겠다고 강조했다. ]]></description>
<pubDate>Mon, 22 Jun 2026 06:19:45 +0900</pubDate>
<category>경기도의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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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경기도교육청특수교육원,  특수교실 맞춤형 인공지능 설루션으로 장벽 허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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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학교의 에듀테크 기반과 교사의 수업 환경에 최적화된 교실 맞춤형 실습 생성형 인공지능 활용, 특수교육 및 개별화교육(IEP) 중심 연수과정 구축  경기도교육청특수교육원(원장 서명규)이 도내 특수학교 및 특수학급을 대상으로 한 2026 학교로 찾아가는 에듀테크 연수를 운영한다.  22일 소명여자중학교(생성형 인공지능 활용 특수학급 수업 설계 및 디지털 윤리리터러시 교육)를 시작으로 오는 8월까지 총 80개교에서 진행되는 이번 연수는 현장을 중심으로, 배움을 삶으로를 주제로 운영된다.    연수는 인공지능(AI) 및 에듀테크 중심의 미래 교육 환경 변화에 발맞춰 이론 위주의 단순 전달식 교육을 지양하고 지원 학교의 에듀테크 기반과 기기 여건, 교사 개별 수업 환경에 최적화된 교실 맞춤형 실습을 원칙으로 운영된다.  특히 수요자 중심의 원스톱 신청 시스템을 도입하여 연수를 신청하는 교사들의 행정 절차 부담을 획기적으로 간소화해 현장 지원의 실효성을 높였다.    연수의 주요 프로그램은 ▲제미나이(Gemini)와 ChatGPT를 활용한 맞춤형 교수학습과정안 생성 및 캔바(Canva) 기반 시각 자료 제작 ▲생성형 인공지능(바이브코딩Suno) 및 에듀테크 기반 AAC(보완대체의사소통) 활용 수업 ▲NotebookLM을 활용한 특수학급 업무 경감 및 국어사회과 수업 사례 연구 ▲Claude 인공지능 활용 특수교육 개별화교육계획(IEP) 및 행동중재계획(BIP) 앱 제작 실습 ▲그림 한글 웹앱을 통한 초등 특수교육 문해력 향상 사례 등이다.  서명규 경기도교육청특수교육원장은 학교별 기반에 맞춘 실전 실습을 통해 교실 내 특수교육 현장의 디지털 전환이 한층 가속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단계별 성장 체계를 통해 교육과정 재구성과 미래 교육을 주도할 특수교육 에듀테크 핵심 리더를 양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pubDate>Mon, 22 Jun 2026 06:13:00 +0900</pubDate>
<category>경기교육청</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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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경기도교육청교직원복지센터,  ‘학교로 찾아가는 마음건강 문화복지공연’ 실시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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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교직원과 학생의 마음건강 증진 위해 찾아가는 문화복지공연 실시 국악, 클래식, 대중음악, 뮤지컬 등 수준급 문화예술공연 제공  경기도교육청교직원복지센터(관장 한근수)가 교직원과 학생의 마음건강증진을 위해 찾아가는 마음건강 문화복지공연사업을 운영한다.  22일 의정부 송민학교를 시작으로 11월 24일까지 운영되는 이번 사업은 경기아트센터와 협업을 통해 경기북부와 남부의 읍면 지역 초중고특수학교 40개교를 선정해 진행된다.  주요 프로그램은 ▲국악 ▲클래식 ▲대중음악 ▲뮤지컬 ▲크로스오버 ▲한국무용 ▲스트릿댄스 ▲월드뮤직 등으로 수준급 문화예술공연을 학교에 제공한다.  한근수 경기도교육청교직원복지센터 관장은 문화예술 공연 체험을 통해 교직원과 학생들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마음과 마음을 연결하는 공감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지속적으로 협력하여 학교 현장을 지원하는 마음건강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pubDate>Mon, 22 Jun 2026 05:59:59 +0900</pubDate>
<category>경기교육청</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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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대표의원 안광률(시흥1) 의원 당선,  의장후보에는 남종섭(용인3) 의원 추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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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안광률 대표의원 당선자, 경기도의 변화를 주도하는 실질적인 정책의 산실이 되겠다 남종섭 의장 후보, 대한민국 지방자치의 새 기준을 세우는 의회를 만들겠다 고은정 제1부의장 후보 서로 힘과 지혜를 모아 의원님들의 빛나는 의정활동을 돕겠다 김미숙 제2부의장 후보 초선의원들을 위해 역량을 다하겠다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은 22일(월) 도의회 본회의장에서 당선자 총회를 열고 제12대 전반기를 이끌어갈 대표의원과 의장부의장 후보를 선출했다.  대표의원은 확실한 실력과 힘있는 리더, 성과로 증명하겠습니다 슬로건을 내건 안광률(시흥1) 현 교육기획위원장이 당선됐다.  안광률 대표의원 당선자는 △ 자치분권 완성을 위한 지방의회법 제정 △ 의원 맞춤형 지원 AI 스마트 의정 구현 △ 소통과 협치로 원팀 민주당 구축 △ 강력한 당정협치 시스템 제도화 등을 대표 공약으로 제시했다.  안광률 대표의원 당선자는 다양한 목소리를 하나로 묶는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 좋은 성과는 키워나가고, 새롭게 출발․출범하는 도정 앞에서는 민주당이 먼저 길을 열겠다면서 경기도의 굵직한 변화를 주도하는 실질적인 정책의 산실이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의장 후보는 단독 입후보한 남종섭 의원(용인3)이 당선자 전원 찬성으로 투표 없이 추대로 선출됐다.  남종섭 의장 후보자는 도민이 신뢰하는 의회, 의원님이 자부심을 느끼는 의회, 대한민국 지방자치의 새 기준을 세우는 의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의지를 드러냈다.  부의장 후보로는 제1부의장에 고은정(고양10) 현 경제노동위원장이, 제2부의장에는 김미숙(군포3) 의원이 선출됐다.  제1부의장 후보로 선출된 고은정 의원은 서로 힘과 지혜를 모아서 의원님들이 빛나는 의정활동을 할 수 있도록 소통은 따뜻하게, 실력은 확실하게 지원하겠다고 당선 소감을 전했다.  제2부의장 후보로 선출된 김미숙 의원은 항상 낮은 곳에서 특히 초선의원들을 위해서 제가 가진 모든 역량을 다해 돕겠다. 의원님들의 전문적인 역량이 최대한 잘 발휘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은 이날 선거로 확정됐으며, 경선을 통과한 의장부의장 후보는 오는 7월 7일(화) 열리는 경기도의회 제392회 임시회의 1차 본회의에서 전체 의원 투표로 확정될 예정이다.           ]]></description>
<pubDate>Mon, 22 Jun 2026 05:57:22 +0900</pubDate>
<category>경기도의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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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김포시의회, 제9대 의원 당선인 대상 의정활동 설명회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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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김포시의회는 6월 22일 시의회 브리핑룸에서 제9대 의원 당선인을 대상으로 의정활동 설명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개원 준비에 나섰다.  이번 설명회는 제9대 시의회 출범을 앞두고 당선인들이 지방의회의 역할과 기능을 이해하고 의정활동에 필요한 기본 소양과 실무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당선의원 14명과 의회사무국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의회사무국은 현황 소개를 비롯해 의정의사홍보행정복지도시환경 분야별 주요 업무를 안내하고, 의안 처리와 의사진행 절차, 복지제도, 의원 신분 관련 사항 등 의정활동에 필요한 실무 정보를 공유하며 원활한 의정활동 준비를 지원했다.    이어 나라살림연구소 구본승 교수가 지방의원의 권한과 책무, 지방의회의 기능과 역할, 효율적인 의회 운영 방안 등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특강에서는 의원과 의회사무국 간 협력적 관계 구축, 의회 지원조직의 역할, 집행기관과의 바람직한 관계 설정 등 원활한 의정활동 수행을 위한 내용과 함께 시민의 신뢰를 받는 지방의원의 자세와 책임 있는 의정활동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김포시의회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당선인들과 의회사무국 간 소통과 협력 기반을 다지고, 원활한 의정활동을 위한 공감대를 형성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참석한 당선인들은 이를 바탕으로 시민의 목소리를 충실히 대변하고 지역 발전과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책임 있는 의정활동에 임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description>
<pubDate>Mon, 22 Jun 2026 05:50:39 +0900</pubDate>
<category>김포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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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부천국민체육센터 어린이수영 “학부모 참관 수업”성황리 성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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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부천도시공사는 지난주 이틀간 부천국민체육센터에서 어린이 수영반 학부모 참관 수업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학부모의 강습 이해도를 높이고 자녀의 성장 과정을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참관수업에 참여한 학부모들은 수영장 운영 환경을 둘러보고, 아이들의 수영 실력 향상 과정과 수업 참여 모습을 가까이서 지켜봤다. 수업 후에는 강사와 학부모 간 소통의 시간을 마련해 교육 방향을 공유하고 강습 관련 궁금증을 해소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참관 수업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아이의 수영 실력이 얼마나 늘었는지 직접 확인해 볼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강사님들의 세심한 지도와 안전한 수업 환경을 확인하니 더욱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을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부천도시공사 관계자는 어린이들의 안전과 체계적인 교육 환경을 최우선으로 삼고 있다며,앞으로도 정기적인 부모 참관 수업을 통해 투명한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고 고객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pubDate>Mon, 22 Jun 2026 05:47:34 +0900</pubDate>
<category>부천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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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부천 원종1동, 2분기 ‘따뜻한 안부 인사, 김치에 담아’ 사업 성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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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부천시 오정구 원종1동(동장 윤정순)은 지난 19일 취약계층 10가구를 대상으로 2분기따뜻한 안부 인사, 김치에 담아 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따뜻한 안부 인사, 김치에 담아 사업은 올해 신규로 진행 중인 원종1동 특화사업으로 지사협 위원들이 취약계층 10가구 가정에 직접 찾아가 김치를 전달하고 안부를 여쭈며 어려움을 청취하고 그 과정에서 대상자의 만족도가 높았다는 후문이다.    김치를 전달받은 한 대상자는 적적한 중에 지사협 위원님들이 직접 집으로 찾아와 맛있는 김치도 주고 안부까지 확인해주시니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화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우리 지역 곳곳에 힘든 이웃들이 많다며, 취약계층 생활실태를 파악해서 지속적으로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윤정순 원종1동장은 김치 안부 사업을 비롯한 사업들로 복지 사각지대가 감소하는 효과가 있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생활이 어려운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Mon, 22 Jun 2026 05:45:48 +0900</pubDate>
<category>부천시</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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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광명시, 고립 정신질환자 40명 일상 회복 도왔다… ‘동료 한 바퀴’ 성과 공유 ]]></title>
<link><![CDATA[http://ggjnews.co.kr/front/news/view.do?articleId=ARTICLE_0013054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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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송영서비스재활프로그램 등 고립 대상자 40명 발굴회복 지원 지역사회 회복모델 안착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찾아가는 동료지원사업 동료 한 바퀴로 고립 정신질환자 40명의 일상 회복을 이끌었다.  광명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22일 광명시평생학습원에서 동료 한 바퀴 성과공유회를 열고 1년간의 사업 성과와 향후 운영 방향을 공유했다.  동료 한 바퀴는 아산사회복지재단 지원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정신적 어려움을 극복한 동료지원인이 사회적으로 고립된 정신질환자를 직접 찾아가 정서적 지지와 사회참여를 돕는 회복 지원 프로그램이다.    센터는 지난해 7월부터 현재까지 고립 대상자 40명을 발굴하고 맞춤형 동료지원활동과 송영서비스, 재활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며 사회적 단절 해소와 지역사회 복귀를 뒷받침해 왔다.  특히 이동이 어려운 참여자들의 프로그램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송영서비스를 도입하고 개인별 상황에 맞춘 지원을 제공해 지속적인 사회활동과 관계 형성을 지원했다.  또한 사업의 핵심 역할을 맡고 있는 동료지원인 8명이 꾸준히 활동하고 있으며, 신규 동료지원인 9명이 양성과정에 참여하며 회복 지원 네트워크를 넓혀가고 있다.  이날 성과공유회 1부에서는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참여자들이 직접 회복 경험과 변화 이야기를 전했다.  이어진 2부에서는 시인 나태주와 이영문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가 함께하는 토크콘서트가 열렸다. 정신장애인이 직접 쓴 시를 매개로 회복의 의미를 나누며 참석자들에게 공감과 위로를 전했다.  광명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아산사회복지재단 연속 지원사업에 선정돼 오는 7월부터 2년 차 사업을 이어간다. 앞으로 동료지원인과 참여자가 더욱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당사자 중심 회복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회복을 경험한 당사자의 공감과 지지는 또 다른 회복의 시작이 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정신질환 당사자들이 지역사회 안에서 관계를 회복하고 안정적인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촘촘한 정신건강 지원체계를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광명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정신건강 상담과 재활 프로그램, 사례관리 등 다양한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광명시정신건강복지센터 누리집(gmmhc.or.kr)을 확인하거나 전화(02-897-7787)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description>
<pubDate>Mon, 22 Jun 2026 05:24:49 +0900</pubDate>
<category>광명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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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광명시, 달라진 생활권 반영해 국가기초구역 정비… 18개 변경·8개 폐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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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기존 155개 기초구역에서 147개로 줄어 국가기초구역번호 변경에 따라 일부 구역 우편번호도 변경  광명시(시장 박승원)는 광명동 재개발, 철산동 재건축 정비구역 일대를 대상으로 국가기초구역을 조정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조정은 기존 국가기초구역 경계와 실제 주민 생활권 간 차이가 발생하면서 도시 변화에 맞춰 구역 경계를 정비하기 위해 추진했다.  국가기초구역은 도로철도하천 등 지형지물과 주민 생활권을 고려해 국토를 읍면동보다 세분화한 행정구역 단위다. 국가기초구역번호는 우편번호로 활용되며, 소방경찰통계교육 등 다양한 공공서비스의 기초 자료로 활용되는 만큼 실제 생활권을 반영한 체계적인 관리가 중요하다.  이번 조정으로 18개 구역이 변경되고 8개 구역이 폐지돼 광명시 국가기초구역은 총 147개로 재편됐다.  철산주공89단지와 1011단지가 각 2개 기초 구역에서 하나로, 광명제1245R구역의 15개 기초구역이 10개로, 광명제16R구역이 4개 기초구역에서 3개로 합병폐지됐고, 광명제15R구역의 3개 기초구역은 변경된 단지 경계와 도로 체계를 반영해 경계가 조정됐다.  국가기초구역번호를 기반으로 하는 일부 지역의 우편번호도 변경됐다. 변경된 우편번호는 주소정보누리집(juso.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광명시청 누리집(gm.go.kr) 고시공고 게시판에서 확인하거나 민원토지과(02-2680-2158)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도시가 바뀌면 행정도 그 변화에 맞게 새로워져야 한다며 정확한 공간정보와 행정체계를 바탕으로 시민 중심의 행정서비스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광명시는 지난 3월 행정안전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국가기초구역 조정안에 대한 검토회의를 진행했다. 이후 지역 주민과 관계기관 의견 수렴해 경기도, 중앙행정기관 검토 절차를 거쳐 지난 18일 변경 사항을 최종 고시했다.]]></description>
<pubDate>Mon, 22 Jun 2026 05:14:50 +0900</pubDate>
<category>광명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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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고양시 덕양구, 제6차 시민정보화 교육 수강생 모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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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고양특례시 덕양구는 시민의 디지털 활용 능력을 높이고 정보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제6차 시민정보화 교육 수강생을 오는 25일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스마트폰 활용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부터 인공지능(AI) 기술에 관심 있는 시민까지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실생활 중심의 교육과정으로 운영된다.  교육은 오는 7월 6일부터 30일까지 월~목 주 4일 덕양구청 6층 전산교육장에서 진행되며, 스마트폰 기초와 AI 맛보기 과정과 문서작성 기초 과정이 개설된다.  스마트폰 기초와 AI 맛보기 과정에서는 스마트폰 기본 기능과 모바일 앱 활용법, 생성형 AI 도구 체험 및 실생활 활용 방법 등을 배울 수 있다. 문서작성 기초 과정에서는 한글 문서 작성, 엑셀을 활용한 데이터 관리, 파워포인트 제작 등 사무 능력 향상에 필요한 기본 기능을 익힐 수 있다.  수강 신청은 오는 25일 오전 9시부터 시작되며, 덕양구청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만 가능하다. 덕양구청 누리집 생활정보-교육-정보화교육 또는 상단 메뉴의 통합예약-교육강좌-정보화교육에서 신청할 수 있다.  덕양구 관계자는 디지털 기술이 일상과 업무 전반에 빠르게 확산되는 만큼 시민들이 변화하는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교육과정을 마련했다며 스마트폰 활용부터 AI 체험, 문서작성 능력 향상까지 폭넓게 배울 수 있는 이번 교육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Mon, 22 Jun 2026 05:12:11 +0900</pubDate>
<category>고양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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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경기도 ‘젠더폭력 통합대응 모델’ 해외에서도 주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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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스리랑카 경찰청 아동여성학대방지국 15명 방문지난해 이어 2년 연속 경기도 벤치마킹 피해자 중심의 원스톱 통합지원체계 및 선제적 위기대응 노하우 공유 경기도 해외 유관기관과의 교류 확대로 젠더폭력 예방 및 피해자 보호에 앞장설 것  경기도와 경기도젠더폭력통합대응단(이하 대응단)은 22일 스리랑카 경찰청 아동여성학대방지국(The Bureau for the Prevention of Abuse of Children and Women) 소속 경찰공무원 연수단을 맞아, 경기도가 구축한 젠더폭력 대응 정책과 선진 통합지원체계를 공유했다.  이번 방문은 한국국제협력단(KOICA)이 주관하고 국제여성가족교류재단이 수행하는 스리랑카 경찰공무원 대상 젠더기반 폭력 대응 역량강화 과정의 하나로 마련됐다. 특히 지난해에 이어 올해 또다시 대응단을 찾으면서, 경기도의 폭력 대응 시스템이 국제사회에서 우수한 표준 모델로 인정받고 있음을 재확인했다.    이날 대응단을 찾은 스리랑카 경찰청 아동여성학대방지국 소속 경찰공무원 15명은 경기도의 ▲디지털 성범죄 및 스토킹 등 신종범죄에 대한 선제적 위기 대응 현황 ▲젠더폭력 예방 및 피해자 지원 정책 ▲유관기관 간의 긴밀한 민관 협력체계 구축 사례 등에 대한 브리핑을 청취했다.  이어진 간담회에서 연수단은 스리랑카 현지의 젠더폭력 대응체계와 경기도의 시스템을 비교 분석하며, 실제 제도 운영상의 강점과 발전 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교환했다. 특히 연수단원들은 피해 접수부터 상담, 법률의료 지원, 사후 관리에 이르기까지 공백 없이 촘촘하게 제공되는 경기도의 원스톱(One-Stop) 통합지원체계에 깊은 관심을 보였다.  김해련 경기도 여성정책과장은 2년 연속 스리랑카 연수단의 방문으로 경기도가 선제적으로 구축해 온 젠더폭력 대응 시스템의 글로벌 경쟁력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국제적 교류를 넓혀 경기도의 우수한 젠더폭력 통합지원체계를 알리고, 폭력 예방과 피해자 중심의 촘촘한 지원체계를 더욱 견고히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pubDate>Mon, 22 Jun 2026 05:09:54 +0900</pubDate>
<category>주요기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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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부천 심곡2동, ‘온(溫)나눔가게’ 협약 체결]]></title>
<link><![CDATA[http://ggjnews.co.kr/front/news/view.do?articleId=ARTICLE_0013054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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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부천시 원미구 심곡2동(동장 양선영)은 지난 19일 관내 중식당인 리리반점 부천역점(대표 박윤숙)과 취약계층 동행을 위한 나눔가게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리리반점 부천역점은 매월 식사 준비가 어렵거나 외식 기회가 적은 관내 저소득층 아동 등 취약계층 60명에게 따뜻한 식사(짜장면, 군만두)를 지원할 예정이다.    리리반점 부천역점 대표는 어려운 이웃들이 정성껏 준비만 음식을 드시고 잠시나마 행복하고 따뜻한 시간을 보내셨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심곡2동의 든든한 이웃으로서 꾸준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영철 심곡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경기 침체로 힘든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결심해 주신 리리반점 부천역점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협의체에서도 복지 사각지대 발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양선영 심곡2동장은 우리 주변의 취약계층을 위해 든든한 복지자원이 되어 주신 리리반점 부천역점에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 나눔사업이 지속해서 이어질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Mon, 22 Jun 2026 05:02:30 +0900</pubDate>
<category>부천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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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경기교육 대전환, 도민의 아이디어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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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사진=민선 6기 경기교육 핵심가치 공모전 웹자보  안민석 당선인 슬로건 연계, 향후 4년간의 정책 기조 밑거름 마련 6월 22(월)~24일(수)까지 3일간 온라인 접수학생학부모교직원도민 누구나 참여 가능  민선6기 경기도교육감직인수위원회가 오는 6월 22일(월)부터 24일(수)까지 3일간 민선6기 경기교육 핵심가치(정책 기조) 공모를 실시한다.  이번 공모는 안민석 경기도교육감 당선인의 슬로건인 경기교육 대전환, 크게 제대로!와 연계해, 향후 4년간 경기교육이 지향해야 할 핵심가치와 정책 방향을 도민과 함께 수립하고자 마련됐다.  공모 대상은 경기도 내 학생, 학부모, 교직원, 경기도민 등 경기교육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민선6기 경기교육의 철학과 방향을 간결하고 상징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문구나 단어를 제안하면 된다. 참여자는 핵심가치(정책 기조) 문구와 함께 제안 취지 및 그 의미를 작성해 제출해야 한다.  인수위원회는 이번 공모를 통해 사람 중심 AI시대 교육이라는 비전을 포괄하면서, 학생의 등교가 설레고, 교사가 존중받고, 학부모가 믿고 보내는 학교를 구현하기 위한 경기교육의 방향성을 폭넓게 수렴할 계획이다.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6월 24일까지 온라인 접수 페이지(https://goechange.kr/slogan)를 통해 제안 내용을 제출하면 된다.  접수된 제안은 내부 검토를 거쳐 민선6기 경기교육 정책 기조 설정을 위한 기초 자료로 적극 활용될 예정이며, 최종 정책 기조는 공모 결과와 인수위원회 논의를 종합적으로 검토해 확정할 예정이다.  인수위원회 교육정책총괄분과 조기봉 위원장은 민선6기 경기교육은 교육 주체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바탕으로 출발해야 한다라며, 학생, 학부모, 교직원, 도민이 함께 제안한 핵심가치는 경기교육 대전환의 방향을 세우는 데 소중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description>
<pubDate>Mon, 22 Jun 2026 04:57:43 +0900</pubDate>
<category>경기교육청</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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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이춘연 영화인상’ 재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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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지난해 휴지기 거친 이춘연 영화인상 BIFAN에서 재개 수상자에 세계의 주인 김세훈구정아 프로듀서 공동 수상 한국 창작자에 대한 연대와 지지, 그리고 장르영화제로서의 세계적인 위상 재확인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신철, BIFAN)는 올해 이춘연 영화인상을 재개하고 국제영화비평가연맹상(FIPRESCI Award)를 신설한다.  이춘연 영화인상은 한국 영화 발전에 기여한 故 이춘연 영화인회의 이사장(전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부조직위원장)의 뜻을 기리기 위해 2022년 제정되었으며, 영화 기획 및 제작에 참여하는 프로듀서를 대상으로 한다. 2022년 첫 시상 이후 지난해 한 차례 휴지기를 거쳐 올해 부천에서 제4회 수상자를 발표한다.  올해의 수상자는 영화 세계의 주인(윤가은 감독, 2025)의 김세훈구정아 프로듀서가 공동 선정됐다. 김세훈 프로듀서는 세계의 주인을 비롯해 우리들 지옥만세 홍이 등 우수한 독립영화를 만들어온 기획력과 한국 독립영화의 질적 성장을 견인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구정아 프로듀서는 세계의 주인을 비롯해 리틀 포레스트 여배우는 오늘도 등 폭넓은 제작 활동을 펼쳐왔으며, 다양한 국제공동제작 작품에 멘토로 참여해 한국 영화 산업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제4회 이춘연 영화인상 수상자 / (왼쪽부터) 김세훈 프로듀서, 구정아 프로듀서    이번 수상자는 한국영화프로듀서조합(PGK)과 한국독립영화협회의 복수 추천을 바탕으로, 강제규 감독, 배우 유지태, 채윤희 (전)영상물등급위원장, 권영락 제작자, 김영우 BIFAN 프로그래머가 최종 선정회의를 거쳐 선정했다.  이춘연 영화인상 시상식은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기간 중인 2026년 7월 4일 토요일 오후 5시에 수상자와 동료 영화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될 예정이다.  ■ 이춘연 영화인상 역대 수상자  제1회 (2022년): 백재호 프로듀서  제2회 (2023년): 김지연 프로듀서  제3회 (2024년): 박관수 프로듀서  2025년: 해당 없음  제4회 (2026년): 김세훈, 구정아 프로듀서 (공동 수상)  이와 함께 BIFAN은 국제영화비평가연맹(FIPRESCI, 이하 피프레시)과의 협업을 통해 장르 영화제 최초로 국제영화비평가연맹상(FIPRESCI Award)를 신설한다. 피프레시가 판타스틱 장르 영화제에 공식 비평가 심사위원단을 구성하고 시상을 진행하는 것은 세계 최초다.  올해 신설된 BIFAN 국제영화비평가연맹상은 영화제의 국제경쟁 부문인 부천 초이스 월드: 장편 상영작을 대상으로 하며, 연맹이 위촉한 3명의 심사위원이 심사를 진행해 최종 수상작을 선정한다. 이번 부문 신설은 장르 영화의 문화적 가치를 조명하는 계기임과 동시에, BIFAN의 국제적인 위상을 제고하는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메드 쇼키(Ahmed Shawky) 피프레시 회장은 장르 영화가 국제 영화제 지형에서 큰 인정을 받고 있는 지금, 이번 BIFAN과의 협업은 영화의 다양성을 확장하려는 피프레시의 약속을 반영한다며, 판타스틱 영화제에서 피프레시 어워드를 최초로 선보이게 되어 뜻깊다고 신설 의미를 밝혔다.  BIFAN 신철 집행위원장은 세계 영화계 발전과 영화 비평의 깊이를 위해 오랜 시간 헌신한 피프레시의 노력에 깊은 경의를 표한다며, 이 역사적인 만남은 BIFAN과 장르 영화계 전체를 한 단계 도약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라 전했다.  한편,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는 오는 7월 2일부터 12일까지 11일간 부천시 일대에서 개최된다.  INFORMATION ■ 영화제 개요  명칭 :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일시 : 2026년 7월 2일(목)~12일(일), 11일간  성격 : 부분 경쟁을 도입한 비경쟁 국제영화제  규모 : 50개국 320편(장편 169편, 단편 85편, AI 38편, XR 28편)  주요 상영관 : 부천시청, 한국만화박물관, CGV소풍, 롯데시네마 부천, 부천아트벙커B39, 부천천문과학관]]></description>
<pubDate>Mon, 22 Jun 2026 04:55:27 +0900</pubDate>
<category>사회문화</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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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부천시, 한의난임사업 우수사례 공모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title>
<link><![CDATA[http://ggjnews.co.kr/front/news/view.do?articleId=ARTICLE_0013053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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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사진=2026년 한의난임사업 우수사례 수상 단체 기념사진 (왼쪽부터 김민경 중동한의원 사회사업부장, 박영희 부천시한의사회 사무국장, 전희자 부천시보건소 건강증진과장, 성유경 건강증진과 주무관, 이금희 건강증진과 주무관)  부천시가 보건복지부가 주최하고 한국한의약진흥원이 주관한 2026년 한의난임사업 성과대회 우수사례 공모에서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하며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한의난임사업은 난임 부부의 건강 증진과 신체 기능 개선을 통해 건강한 임신과 출산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부천시는 2022년부터 지정 한의원과 연계해 3개월간 한약 치료비를 지원하며 난임 부부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임신 준비를 지원해 왔다.  이번 수상은 난임 부부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적극적인 사업 홍보와 대상자 발굴, 지역 한의의료기관과의 협력체계 구축 등 사업 운영 전반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결과다.  특히 난임 가정의 경제적 부담 완화와 건강관리 지원을 위해 지속적으로 사업을 추진하며 지역 맞춤형 난임 지원체계를 구축해 온 점이 우수사례로 인정받았다.  부천시는 앞으로도 관내 한의의료기관과의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난임 부부가 더욱 안정적으로 임신과 출산을 준비할 수 있도록 건강관리와 상담 지원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송정원 부천시보건소장은 이번 성과는 소중한 아이를 기다리는 난임 가정에 희망을 전하기 위해 함께 노력해 온 관내 한의의료기관의 협력과 헌신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난임 부부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건강한 임신과 출산을 지원할 수 있도록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pubDate>Mon, 22 Jun 2026 04:50:26 +0900</pubDate>
<category>부천시</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부천시, 한의약 건강돌봄 성과 인정받아 3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title>
<link><![CDATA[http://ggjnews.co.kr/front/news/view.do?articleId=ARTICLE_0013053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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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사진=2026년 한의약 건강돌봄 성과대회 대상 수상 기념사진  (왼쪽부터) 홍은영 통합돌봄 팀장, 윤성찬 대한한의사협회장, 모영미 돌봄지원과장,  이경진 주무관  부천시는 보건복지부와 한국한의약진흥원이 주관한 2026년 한의약 건강돌봄 성과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3년 연속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수상은 다학제 의료돌봄 체계 구축과 민간 자원을 활용한 방문진료비 지원 등 민관협력 기반의 통합돌봄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다.  부천시는 2019년부터 통합돌봄 사업을 추진하며 부천시한의사회와 협력해 거동이 불편해 의료기관 방문이 어려운 시민을 대상으로 방문진료와 건강상담, 한약 처방, 생활습관 관리 등 맞춤형 한의약 건강돌봄 서비스를 제공해 왔다.  특히 올해는 5개 의약단체와 협력해 다학제 의료돌봄 체계를 구축하고 복합 만성질환자를 대상으로 통합 건강관리를 제공했다. 정기적인 사례회의를 통해 대상자의 건강상태를 종합적으로 관리하고 한양방 협진과 방문약료, 구강관리 등을 연계한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했다. 이 같은 의료돌봄 통합지원 모델이 우수사례로 인정받았다.    (왼쪽부터) 보건복지부 방석배 한의약정책관과 모영미 부천시 돌봄지원과장이 수상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아울러 민간 후원금을 활용한 취약계층 방문진료비 지원사업을 추진하며 통합돌봄 사후관리 체계도 강화했다. 공공 재원만으로 지원하기 어려운 의료돌봄 수요를 지역사회와 함께 해결하며 돌봄 대상자의 건강관리 연속성을 높인 점이 우수사례로 평가받았다.  부천시는 앞으로도 지역 의약단체와 협력을 강화하고 의료와 돌봄이 유기적으로 연계되는 통합돌봄 체계를 확대해 시민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모영미 부천시 돌봄지원과장은 이번 수상은 부천시한의사회를 비롯한 지역 의약단체의 헌신과 협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성과라며 앞으로도 한의약 건강돌봄 서비스를 지속 확대해 시민 중심의 통합돌봄 체계를 더욱 촘촘하게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pubDate>Mon, 22 Jun 2026 04:47:59 +0900</pubDate>
<category>부천시</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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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부천시-필리핀 발렌수엘라시, 아동 공동 독서 캠페인 마무리]]></title>
<link><![CDATA[http://ggjnews.co.kr/front/news/view.do?articleId=ARTICLE_0013053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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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사진=캠페인 참여 어린이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부천시는 지난 20일 국외 자매도시인 필리핀 발렌수엘라시와 함께 기획한 아동 공동 독서 캠페인 책 함께 읽어요!(Read Together)를 마무리했다.  이번 캠페인은 한국과 필리핀 어린이들이 각자의 국가와 도서관에서 같은 취지의 독서활동에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지난해 체결한 부천-발렌수엘라 공공도서관 협력 양해각서(MOU)에 따른 3개년 교류사업의 첫 번째 주제인 아동(Children) 분야 협력을 본격화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캠페인은 부천시립상동도서관 아동자료실과 발렌수엘라시 야외 팝업도서관에서 각각 운영됐다. 양 도시 어린이들은 책으로 하나 되는 우리, 미래로 함께 가는 도서관을 공동 슬로건으로 내걸고 독서의 즐거움을 함께 나눴다.    책 함께 읽어요 캠페인에 참여한 어린이들이 독서하는 모습    특히 부천시는 스마트폰과 디지털 기기 사용을 잠시 멈추고 독서에 집중하는 디지털 디톡스 활동을 진행했으며, 발렌수엘라시는 독후 창작 활동과 성과물 공유 프로그램을 운영해 각 도시의 특색을 살린 독서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부천시는 이번 캠페인을 시작으로 7월부터 11월까지 네 컷 만화 교환 그리기 릴레이, 전통 음식 클레이 만들기 등 다양한 아동 독서 교류 프로그램을 이어갈 예정이다. 또한 자료 교환과 문화교류 활동을 지속 추진하고, 10월 24일에는 하반기 공동 독서 캠페인을 열어 양 도시 간 교류를 확대할 계획이다.  부천시립도서관 관계자는 서로 다른 공간에 있는 어린이들이 책을 매개로 함께 소통하고 교류할 수 있었다는 점에서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국제 독서 교류 프로그램을 통해 양 도시가 함께 성장하는 협력 관계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pubDate>Mon, 22 Jun 2026 04:44:22 +0900</pubDate>
<category>부천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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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부천시, 우주단과 함께 수주초 통학로서 게릴라 가드닝 진행]]></title>
<link><![CDATA[http://ggjnews.co.kr/front/news/view.do?articleId=ARTICLE_0013053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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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사진=우리마을주민기획단(우주단)이 게릴라 가드닝 단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부천시는 지난 19일 고강동 수주초등학교 통학로 인근에서 마을공동체 네트워크 우리마을주민기획단(우주단)과 함께 마을공익활동의 일환으로 게릴라 가드닝을 진행했다.  게릴라 가드닝은 급격한 도시화에 꽃으로 대응한다는 취지에서 시작된 활동으로, 주민들이 직접 도심 속 유휴공간이나 방치된 공간에 꽃과 나무를 심어 마을 환경을 가꾸는 공동체 활동이다. 부천에서는 2013년부터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꾸준히 이어져 오고 있으며,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네이버 밴드 부천시 게릴라가드닝을 통해 관련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이번 활동은 마을활동가와 주민들이 함께 통학로 주변 화단을 정비하고 초화류를 식재하며 마을 환경을 가꾸기 위해 마련됐다. 주민들이 직접 기획부터 실행까지 참여해 생활공간을 개선하고 마을에 대한 관심과 공동체 의식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    우리마을주민기획단(우주단)이 수주초등학교 통학로 인근에서 게릴라 가드닝을 하는 모습    행사에 참여한 한 주민은 직접 꽃을 심고 가꾸면서 마을에 대한 애정이 더욱 커졌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마을 가꾸기 활동이 지속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고매영 부천시 자치분권과장은 게릴라 가드닝은 주민들이 일상에서 쉽게 참여할 수 있는 마을공동체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함께 마을을 가꾸고 공동체 문화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부천시는 앞으로도 우리마을주민기획단 공익활동을 비롯해 동별 네트워킹 데이, 마을리더 양성교육, 마을공동체 주민제안 공모사업 등을 통해 주민 주도의 마을공동체 활동을 활성화하고, 지역 내 소통과 협력을 기반으로 한 공동체 문화 확산에 힘쓸 계획이다.   ]]></description>
<pubDate>Mon, 22 Jun 2026 04:40:57 +0900</pubDate>
<category>부천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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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부천 소사본동, 여름철 꽃묘 식재로 싱그러운 여름빛 물든 거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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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부천시 소사구 소사본동(동장 이영미)은 지난 17일 무더운 여름을 앞두고 활기찬 마을 분위기 조성을 위해 행정복지센터 청사와 주요 가로변 일대에 여름철 꽃묘 식재 및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이영미 소사본동장과 새마을협의회, 통장협의회 등 관내 단체원과 공무원 등 10여 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도로변의 잡초를 제거하고, 낙엽과 나뭇가지, 각종 쓰레기 등을 수거하는 등 환경정비에 힘썼다. 또한 공공용 화단과 가로수 주변에 제라늄, 메리골드, 댑싸리 등 싱그러운 여름꽃 1,000여 본을 식재해 청량한 여름의 기운을 만끽할 수 있도록 도시환경을 조성했다.    윤금중 새마을협의회장은 주민들이 힘을 모아 화사한 거리 환경을 조성하니 동네에 새로운 활력이 도는 것 같다며 이번 활동은 마을 공동체의 정을 나누는 뜻깊은 계기가 되었으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를 위한 환경정비 활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영미 소사본동장은 아름답고 깨끗한 소사본동을 만들기 위해 한마음으로 동참해 주신 단체원 여러분 덕분에 마을에 생기가 도는 것 같다며 주민들의 손길로 동네가 한층 더 쾌적해진 만큼 앞으로도 쓰레기 무단투기 예방과 살기 좋은 주거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Mon, 22 Jun 2026 04:34:03 +0900</pubDate>
<category>부천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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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남동구, 2026년 모범 보육 교직원 표창 수여식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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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인천시 남동구는 최근2026년 모범 보육 교직원 표창 수여식을 개최하고,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과 보육 서비스 향상에 기여한 보육 교직원들을 격려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표창 수여식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영유아의 안전과 보육의 질 향상을 위해 헌신해 온 보육 교직원 15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하여 노고를 격려하고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수상자들은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 지원은 물론, 학부모와의 신뢰 형성, 안전한 보육환경 조성, 보육 서비스 질 향상 등에 앞장서며 지역사회 보육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남동구 관계자는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행복한 미래를 위해 현장에서 묵묵히 헌신하고 계신 보육 교직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보육 교직원이 존중받고 안정적으로 근무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더욱 신뢰받는 보육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description>
<pubDate>Mon, 22 Jun 2026 04:30:03 +0900</pubDate>
<category>인천남동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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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전용호 경기도 북부소방재난본부장 전담 직무대리 취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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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순직 소방공무원과 호국영령 추모하며 도민 안전 수호 의지 다져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는 전용호 북부소방재난본부장 전담 직무대리가 22일자로 취임해 의정부에 소재한 현충탑을 찾아 참배하며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날 참배는 순직 소방공무원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겠다는 각오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전용호 북부소방재난본부장 전담 직무대리는 순직 소방공무원과 호국영령의 헌신을 깊이 새기고, 도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경기북부를 만드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며 현장 중심의 재난 대응 체계를 강화하고, 도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전용호 북부소방재난본부장 전담 직무대리는 1999년 간부후보 10기로 소방에 입문한 뒤 광명소방서장, 경기도 특수대응단장, 경기도소방재난본부 청문감사담당관, 군포소방서장 등을 역임했다. 영국 코벤트리대학교에서 긴급대응 및 재난관리 분야 석사학위를 취득했으며, 풍부한 현장 경험과 재난 대응 역량을 갖춘 지휘관으로 평가받고 있다.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장 전담 직무대리 프로필  □ 인적사항  ❍ 성  명 : 전용호(全用虎)  ❍ 생년월일 : 1972. 2. 27.(54세)  ❍ 직  급 : 소방준감(2023. 5. 22.)  ❍ 최초임용 : 1999. 3. 11.(간부후보 10기)  □ 주요학력   ❍ 청주대학교 화학과(학사)   ❍ 영국 코벤트리대학교(석사, 긴급대응 및 재난관리)  □ 주요경력   ❍ 99. 03. 구리소방서 수난구조대장   ❍ 02. 06. 경기도소방재난본부 방호예방과   ❍ 05. 05. BH NSC 위기관리센터   ❍ 09. 12. 경기도소방학교 교수운영과   ❍ 10. 07. 경기도소방재난본부 소방감사반   ❍ 16. 04. 재난안전본부 재난안전과   ❍ 18. 01. 경기도소방학교 교육지원과   ❍ 18. 07. 광명소방서장   ❍ 20. 01. 특수대응단장   ❍ 21. 01. 소방재난본부 청문감사담당관   ❍ 21. 03. 군포소방서장   ❍ 23. 01. 소방재난본부 생활안전담당관   ❍ 23. 05. 소방재난본부 구조구급과   ❍ 25. 01. 조지아대학교 장기 국외훈련   ❍ 26. 01. 소방재난본부 구조구급과   ❍ 26. 06.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장(직무대리) ]]></description>
<pubDate>Mon, 22 Jun 2026 04:19:50 +0900</pubDate>
<category>주요기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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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홍천․인제 (사)이웃, 나눔의 봉사 실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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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홍천 봉사단체 (사)이웃(이사장 박학천)과 인제 이웃(회장 장국환)은 지난 21일, 인제군 북면의 취약계층에 연탄 500장을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20여 명의 회원들이 참여해 이른 아침부터 직접 연탄을 나르며 구슬땀을 흘렸다. 회원들은 어려운 이웃이 보다 따뜻하고 안정적인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정성을 모아 연탄을 전달했다.    (사)이웃은 계절과 관계없이 복지사각지대 이웃을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해 연탄나눔, 생계의료주거 지원 등 다양한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박학천 이사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에게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찾아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사)이웃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회원 및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하며 따뜻한 공동체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description>
<pubDate>Mon, 22 Jun 2026 04:01:04 +0900</pubDate>
<category>사람사람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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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영종동 주민자치회, 주민 손으로 가꾸는 ‘전소천 꽃길’ 환경 정화 나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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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인천시 중구 영종동 주민자치회는 2026년 주민참여예산사업으로 조성한 전소천 꽃길의 아름다운 경관을 유지하고 깨끗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근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활동을 통해 주민자치회 위원들은 전소천 꽃길 구간을 중심으로 무단 투기 쓰레기와 각종 폐기물을 수거하고, 꽃길 주변 환경을 정비하며 쾌적한 산책 환경 조성에 힘을 모았다.  전소천 꽃길은 2025년 영종동 주민총회에서 주민들이 직접 결정하고 예산 편성에 참여한 주민참여예산사업으로 조성된 공간으로, 영산홍자산홍 등을 심어 만들어졌다. 이는 기존에 있던 벚나무와 함께 지역 주민들의 주요 산책휴식 공간인 전소천의 경관을 개선하는 데 이바지할 전망이다.  최태근 영종동 주민자치회장은 전소천 꽃길은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로 만들어진 소중한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리와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깨끗하고 아름다운 마을 만들기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한연주 영종동장은 이번 활동은 단순한 환경정비를 넘어 주민들이 스스로 마을 환경을 가꾸고 관리하는 주민자치 실현의 의미를 더했다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중심이 되는 주민자치 구현에 행정적 지원을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Mon, 22 Jun 2026 03:51:43 +0900</pubDate>
<category>인천중구</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동춘2동에 찾아온 ‘익명의 기부천사’…2년 연속 1천만 원 기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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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연수구 동춘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이영미심효숙)는 최근 한 익명의 기부자가 관내 취약계층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1천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에 성금을 기탁한 기부자는 지난해에도 동춘2동에 1천만 원을 남몰래 기부했던 인물로, 올해 또 한 번 거액의 선행을 베풀며 2년 연속 따뜻한 나눔을 이어오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큰 감동을 주고 있다.  협의체는 이번에 기탁된 성금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홀몸 어르신, 한부모가정, 복지 사각지대 위기가구 등 도움이 절실한 이웃들을 위한 맞춤형 지역복지 사업에 사용할 예정이다.  심효숙 협의체 위원장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올해도 변함없이 따뜻한 손길을 내밀어 주신 익명의 기부자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익명의 기부천사가 보내주신 성금은 기부자의 뜻에 따라 동춘2동의 소외된 이웃을 돌보는 복지 사업에 소중히 사용하겠다.라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Mon, 22 Jun 2026 03:42:52 +0900</pubDate>
<category>인천연수구</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강서구, 7월 1일부터 장애인 주차 위반 과태료 '카톡'으로 즉시 알림]]></title>
<link><![CDATA[http://ggjnews.co.kr/front/news/view.do?articleId=ARTICLE_0013052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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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7일 이내 미열람 시 등기우편 재발송해 주민 불편 최소화  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는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위반 과태료 고지서의 전달률을 높이고 구민 편의를 증진하기 위해 7월 1일부터 모바일 전자고지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위반 과태료 사전통지서와 부과고지서는 등기우편을 통해 발송됐다. 그러나 최근 1인 가구 증가와 맞벌이 가구가 늘면서 낮 시간대 우편물 수령이 어렵거나, 주소지와 실제 거주지가 달라 고지서가 제때 전달되지 않는 사례가 지속 발생했다.  특히 사전통지서를 확인하지 못할 경우, 의견진술 기회를 놓치거나 자진 납부에 따른 과태료 20% 감경 혜택을 받지 못하는 등 구민 불편으로 이어져, 더 신속하고 정확한 고지 방식의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됐다.  이에 구는 카카오톡 알림을 활용한 모바일 전자고지 서비스를 전격 도입한다. 앞으로 구민들은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위반 과태료 사전통지서와 부과고지서를 휴대전화로 받아볼 수 있으며, 간단한 인증 절차를 거쳐 내용을 즉시 확인할 수 있게 된다.  서비스는 별도의 가입 절차 없이 카카오톡 알림을 통해 발송된다. 모바일 고지서발송 후 7일 이내 열람하지 않으면 기존과 동일하게 등기우편이 발송된다. 이를 통해 전자고지에 익숙하지 않은 주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고지 누락을 원천 차단하는 조치다.  구는 이번 서비스 도입으로 고지서 전달률을 높여 우편 발송에 대한 행정비용을 절감하는 한편, 신속한 안내로 주민 편의를 높일 것으로 기대한다.  구 관계자는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위반 모바일 전자고지 서비스는 구민들이 더욱 편리하게 행정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마련한 제도라며 앞으로도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스마트 행정을 확대해 구민 중심의 생활밀착형 서비스를 구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강서구청 장애인복지과(☎02-2600-6295)로 문의하면 된다.]]></description>
<pubDate>Mon, 22 Jun 2026 03:40:21 +0900</pubDate>
<category>수도권뉴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한 걸음씩 쌓는 건강한 기억…마포구, 치매극복 걷기대회 개최]]></title>
<link><![CDATA[http://ggjnews.co.kr/front/news/view.do?articleId=ARTICLE_0013052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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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마포구민 누구나 참여 가능목표 걸음 달성 후 인증하면 기프티콘 증정  마포구(구청장 박강수)는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확산하고 치매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오는 6월 22일(월)부터 28일(일)까지 2026년 한마음 치매극복 마포걷기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마포구치매안심센터가 주최주관하는 비대면 걷기 행사로, 치매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걷기는 특별한 장비나 비용 없이 누구나 쉽게 운동 할 수 있는 대표적인 신체활동으로, 꾸준한 걷기 운동은 뇌 기능 활성화와 혈액순환 개선에 도움을 주어 치매 예방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2026년 한마음 치매극복 마포걷기대회의 부제는 365일 건강한 기억을 위한 36,500보 챌린지로, 참가자는 행사 기간 동안 총 36,500보 이상 걷기에 도전하게 된다.  걷기 대회는 마포구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를 희망하는 구민은 서울시 건강관리 플랫폼인 손목닥터9988 어플을 활용해 걸음 수를 측정하면 된다.  행사 기간 동안 총 36,500보 이상 걷기 목표를 달성한 참가자는 손목닥터 9988 어플 내 걸음 수 화면을 캡처해 7월 5일(일)까지 네이버 폼으로 제출하면 된다.  이후 목표 걸음 수 달성자 중 추첨을 통해 총 30명에게 5,000원 상당의 모바일 기프티콘을 증정할 예정이다.  한편 마포구는 치매 조기검진과 예방교육, 인지건강 프로그램 운영, 치매치료관리비 및 조호물품 지원, 가족교실과 자조모임 운영 등 치매환자와 가족을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마포구 관계자는 치매는 개인의 문제가 아닌 지역사회가 함께 관심을 갖고 극복해야 할 과제라며 이번 걷기대회를 통해 주민들이 건강도 챙기고 치매 예방의 중요성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Mon, 22 Jun 2026 03:38:02 +0900</pubDate>
<category>수도권뉴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김포시, ‘제2회 전국 인공지능 소프트웨어(AI‧SW) 경진대회’ 연다]]></title>
<link><![CDATA[http://ggjnews.co.kr/front/news/view.do?articleId=ARTICLE_00130526]]></link>
<guid><![CDATA[http://ggjnews.co.kr/front/news/view.do?articleId=ARTICLE_00130526]]></guid>
<description><![CDATA[ 사전교육 도입 진입장벽 낮춰, AI사탕뽑기 등 6개 체험부스로 풍성한 대회 예고  김포시가 오는 7월 31일 김포생활체육관에서 전국 초(4~6학년)‧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과 소프트웨어(SW) 역량을 겨루는 2026 김포시 AI‧SW 교육 및 경진대회를 개최한다.  올해 2회째를 맞이하는 김포시 AI‧SW 경진대회는 학생들의 진입장벽을 대폭 낮춘 열린 대회로 한 단계 진화했다.  가장 큰 변화는 사전 교육 프로그램의 도입이다. 김포시는 대회에서 사용하는 로봇 교구를 접해보지 못한 학생들도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본선 전 체계적인 사전 교육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코딩과 로봇에 관심있는 학생이라면 누구나 공정하게 실력을 겨룰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  이번 대회의 모집 대상은 전국 학생으로, 모두 2인 1팀을 구성해 참여해야 한다. 모집 규모는 초등부(4~6학년) 20개 팀, 중등부 10개 팀, 고등부 10개 팀 등 총 40개 팀이다. 참가를 원하는 학생은 포스터에 있는 QR코드를 활용해 신청할 수 있으며, 참가자 모집은 선착순으로 마감된다. 참가 학생들은 팀원 간의 협동심을 발휘해 주어진 교구를 조립하고 SW를 활용해 미션을 해결하게 되며, 대회 결과가 우수한 12팀을 대상으로 시상 및 부상을 수여할 계획이다.  대회 당일에는 참가자뿐만 아니라 일반 관람객과 지역 주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6개의 다채로운 로봇‧인공지능 체험부스가 운영된다. AI 음악 연주회 체험과 AI 사탕뽑기 체험, 로봇 낚시대 체험 등 첨단기술을 직접 몸으로 겪어볼 수 있는 체험존이 마련된다. 이와 함께 경진대회 교구를 직접 만져보고 경험할 수 있는 레고 사이언스 교육 부스(총4회)도 함께 운영되어 미래 기술에 대한 친숙함과 흥미를 한층 더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김포시 관계자는 지난해 성공적인 개최 경험을 바탕으로, 올해는 더 많은 학생들이 장벽 없이 도전할 수 있도록 사전교육을 강화했다라며 학생들이 창의력과 협동심을 발휘해 미래 과학 인재로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description>
<pubDate>Mon, 22 Jun 2026 03:33:42 +0900</pubDate>
<category>김포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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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중동 사태 여파에 따른 위기산업 재직 근로자 지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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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경기도, 중동 사태 여파에 따른 위기산업 근로자 대상 버팀이음 지원사업 추진 고용노동부 버팀이음프로젝트 공모 선정국비 총 10억 원 확보 고무플라스틱제품 제조업, 섬유제품 제조업(의복 제외) 근로자 1,700명 지원 재직 근로자 1인당 50만 원 지역화폐(장기근속 지원금) 지급 소득부양가족수사업장 규모 등 별도 기준에 따라 선발 계획  경기도가 중동 사태의 여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고무플라스틱제품 제조업 및 섬유제품 제조업 재직 근로자를 위한 2026년 경기도 위기산업 일자리 버팀이음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국제유가 및 원자재 가격 상승, 해상운임 급등 등으로 도내 제조업 전반의 고용 및 경영 여건이 악화된 데 따른 긴급 지원 조치다. 특히 석유화학제품 부자재와 연관된 산업인 고무플라스틱제품 제조업과 섬유제품 제조업을 위기산업으로 선정해 근속이 유지될 수 있도록 중점 지원한다.  도는 지난달 고용노동부 버팀이음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 총 10억 원을 확보했다. 상시 근로자 300인 이하 도내 기업에 재직 중인 위기산업 재직 근로자를 대상으로 1인당 50만 원의 장기근속 지원금을 지역화폐로 지급할 계획이다.  총 1,700명을 지원하며, 올해 1월 1일 기준으로 신청일까지 동일 기업에 재직 중이면서 월급여소득 하위 70% 이내인 근로자가 신청 대상이다.  신청은 오는 7월 14일 오전 9시부터 20일 자정까지 잡아바 어플라이(apply.jobaba.net)를 통해 온라인으로 할 수 있다. 재직 근로자 본인이 직접 신청해야 하며, 별도 서류 제출 없이 공공 마이데이터 연동으로 자격조건이 확인된다.  지원 대상은 소득 수준(50점), 부양가족 수(30점), 사업장 규모(20점) 등 별도 기준을 통해 선발하며, 선발 결과는 올해 8월 이후 개별 통보된다. 지원금은 8~9월 중 지급될 예정이다.  경기도는 이번 사업을 통해 고용 불안을 겪는 위기산업 숙련 인력의 이탈 방지와 지역화폐를 통한 지역경제 소비 선순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서갑수 경기도 일자리경제정책과장은 이번 버팀이음 지원사업은 중동발 충격으로 어려움을 겪는 도내 제조업 재직 근로자에게 직접적인 생활 안정 지원을 제공하기 위한 것이라며 위기에 처한 근로자들이 삶의 자리를 지켜낼 수 있도록 실질적인 버팀목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신청 방법 등 자세한 내용은 경기도일자리재단(031-270-6698, 6688)에 문의하거나 잡아바 어플라이(apply.jobaba.net)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description>
<pubDate>Mon, 22 Jun 2026 03:30:14 +0900</pubDate>
<category>경기도정</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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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경기도, ‘기후행동 기회소득’ 앱 가입자 2년 만에 200만 돌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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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200만 도민 자발적 참여로 온실가스 63만 톤 감축 500만 그루 식재 효과  경기도는 2024년 7월 출시한 모바일 앱 기후행동 기회소득이 출시 약 2년 만에 가입자 200만 명을 돌파했다고 22일 밝혔다.  기후행동 기회소득 앱은 출시 2주 만에 가입자 10만 명을 돌파한 데 이어 2025년 2월 100만 명을 돌파한 바 있다.  200만명이 그동안 기후행동 기회소득앱을 통해 누적한 온실가스 감축 효과는 약 63만 톤으로, 이는 나무 약 500만 그루를 심은 것과 같은 효과다. 도는 도민들이 대중교통 이용, 걷기, 자전거 이용, 텀블러 할인카페 찾기, 줍깅 참여 등 일상 속 기후행동을 자발적으로 실천한 결과라고 설명했다.    기후행동 기회소득은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생활 속 실천 활동에 보상을 제공해 도민 참여를 유도하는 경기도의 탄소중립 실천 플랫폼이다. 일상에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활동을 탄소감축 성과와 연결하고, 도민의 자발적인 실천을 지속 가능한 탄소중립 문화로 확산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경기도는 200만 가입자 달성을 기념해 축하 메시지와 정책 참여 소감을 나누는 도민 참여 온라인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참여자 200명을 선정해 편의점 상품권을 증정한다. 이벤트는 기후행동 기회소득 앱에서 참여할 수 있다. 도는 이벤트를 통해 수집된 도민 의견과 참여 소감을 향후 사업 운영과 정책 개선에 활용할 계획이다.  차성수 경기도 기후환경에너지국장은 200만 가입자 달성은 도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실천이 만들어 낸 뜻깊은 성과라며 앞으로도 더 많은 도민이 생활 속 기후행동에 동참할 수 있도록 플랫폼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고 탄소중립 실천 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description>
<pubDate>Mon, 22 Jun 2026 03:25:28 +0900</pubDate>
<category>경기도정</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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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경기도, 중소기업 ESG 진단평가 전액 지원. 22일부터 300개사 모집]]></title>
<link><![CDATA[http://ggjnews.co.kr/front/news/view.do?articleId=ARTICLE_0013052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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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경기도가 도내 중소기업의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 확산과 글로벌 규제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 경기도 중소기업 ESG 진단평가 참여기업 300개사를 모집한다.  참여 신청은 오는 7월 16일까지 가능하며, 진단평가 비용은 전액 도비로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경기도에 본사 또는 공장을 둔 중소기업이다.  올해는 전문가 현장 방문을 기존 1회에서 2회로 늘려 기업별 ESG 경영 수준을 면밀하게 점검하고,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경영 취약점 개선까지 지원한다.  선정된 기업은 온라인 자가진단 이후 전문 컨설턴트의 현장 진단을 받게 된다. 이후 ESG 평가보고서와 기업별 개선 로드맵을 제공받으며 사업 종료 후 평가 결과에 따른 인증서를 발급받는다.  우수 평가 기업에는 상생협력재단 우수기업 인증서가 새롭게 발급된다. 이와 함께 한국수출입은행농협은행 대출 금리 우대, 한국무역보험공사신용보증기금 보험보증 우대, 한국무역협회 수출지원사업 우대, KOTRA 수출지원 서비스 우대 등 다양한 인센티브도 제공된다.  신청을 희망하는 기업은 경기기업비서(egbiz.or.kr)에서 공고문을 확인한 뒤 신청하면 된다. 도는 적격 심사와 평가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지원 대상 기업 300개사를 선정하고 7월 중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정영호 경기도 사회혁신기획과장은 ESG 진단부터 개선까지 기업이 필요로 하는 과정을 종합적으로 지원해 ESG를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돕겠다며 현장 진단 확대와 맞춤형 개선 지원을 통해 도내 중소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관련 문의는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ESG지원팀(031-259-6282, esg@gbsa.or.kr)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description>
<pubDate>Mon, 22 Jun 2026 03:21:53 +0900</pubDate>
<category>경기도정</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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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경기도, 풍수해 대비 재난위험 옥외광고물 2만7천개 집중점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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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20년 이상 노후 간판, 무연고 간판 등 재난위험 광고물 2만7천173개 집중점검 6월 23일부터 용인 등 4개 시군 대상 합동점검 실시, 31개 시군 자체점검 병행  경기도가 태풍이나 호우 같은 여름철 풍수해에 대비해 오는 7월 3일까지 옥외광고물 약 2만 7천 개를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한다.  점검 대상은 도 전체 12만 156개 옥외광고물 가운데 시군 조사를 통해 파악된 노후무연고 간판 등 재난위험 광고물 2만 7천173개다.  재난위험 광고물은 ▲최초 설치 후 20년 이상 지난 광고물 ▲폐업 후 방치된 광고물 또는 주인 없는 무연고 광고물 ▲30년 이상 노후건축물이면서 안전등급 DE등급 위험건축물에 설치된 광고물 ▲추락 등 급박한 위험이 있어 즉시 제거조치가 필요한 광고물 등이다.  도는 31개 시군의 자체점검과 함께 6월 23일부터는 가평군을 시작으로 용인시, 연천군, 구리시에서 도-시군 합동점검을 순차적으로 실시한다. 합동점검반은 도와 시군 담당 공무원, 옥외광고협회 등 민간전문가로 구성되며, 옥외광고물법 및 안전점검 매뉴얼에 따라 벽면이용간판, 돌출간판, 지주이용간판, 옥상간판 등을 중점 점검한다.  점검 결과 불법 또는 안전을 저해할 우려가 있는 광고물에 대해서는 소유자에게 자진 철거 및 보강 조치를 안내하고, 급박한 위험이 있는 경우에는 제거 등 필요한 안전조치를 추진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광고물 소유자와 옥외광고사업자를 대상으로 자율 안전점검과 불법 광고물 정비를 유도하고, 신규 설치 광고물은 시공 단계부터 안전성이 확보될 수 있도록 관리할 계획이다.  강길순 경기도 건축정책과장은 지난 1월 의정부시에서 강풍으로 간판이 낙하해 인명사고가 발생하는 등 노후 옥외광고물 안전관리에 대한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며 경기도는 재난위험 광고물을 선제적으로 점검정비해 풍수해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pubDate>Mon, 22 Jun 2026 03:18:35 +0900</pubDate>
<category>경기도정</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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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학점도 받고, 실무경험도 쌓고…경기도 대학생 드림링크 직무실습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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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학점 인정4대 보험 가입최저임금 이상 급여 지급 2019년 이후 7년간 대학생 1,823명 참여, 학생 만족도 90점 기록  경기도와 경기도일자리재단이 여름방학을 맞아 대학생들에게 실무 경험과 학점 취득 기회를 동시에 제공하는 경기도 대학생 드림링크 직무실습 계절제 과정을 운영한다.  드림링크 직무실습은 대학생이 기업 현장에서 수행한 실무 경험을 대학 학점으로 인정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학점 연계형 일경험 사업이다.  이번 계절제 과정에는 경희대, 대진대, 동국대, 동아방송예술대, 서울시립대, 신구대, 아주대, 안양대, 연성대, 인하대, 한국공학대 등 11개 대학 학생 53명이 참여한다.  참여 학생들은 IT정보통신업, 제조업, 교육업, 건설업 등 다양한 분야의 41개 기업에 배치돼 현장실습을 수행하게 된다.  학생들은 사전 직무기본교육을 이수한 뒤 실습 기업에서 근무하며 4대 사회보험 가입과 함께 최저임금(약 215만 원) 이상의 급여를 받는다. 실습을 수료하면 20만 원의 지원금도 추가 지급된다. 운영 기간은 대학별 학사 일정에 따라 8주에서 10주까지다.  도는 학생들이 전공이나 직무와 무관한 단순 업무에 투입되지 않도록 참여 대학과 함께 실습 과정을 지속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참여 학생들은 기업 현장의 업무 방식과 조직문화를 경험하며 진로를 구체화하고 실무 역량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2학기에는 학기제 과정도 운영된다. 가천대, 경복대, 경희대, 대진대, 동국대, 동아방송예술대, 부천대, 서울시립대, 아주대, 연성대, 인천대, 인하대, 한국공학대 등 13개 대학에서 총 77명의 학생을 선발할 예정이다.  드림링크 직무실습은 2019년 시작 이후 지난해까지 98개 대학, 997개 기업, 1,823명의 대학생이 참여했다. 지난해 만족도 조사에서는 대학 93.46점, 기업 89.93점, 학생 90.01점을 기록하는 등 높은 평가를 받았다.  지난해 사업 참가 학생들은 참여수기 공모전을 통해 진로 방향을 구체적으로 설정하는 데 도움이 됐다, 회사 생활에 대한 자신감을 얻었다, 학교에서 배운 지식이 현장과 어떻게 연결되는지 확인할 수 있었다 등의 소감을 남겼다.  김선화 경기도 청년기회과장은 드림링크 직무실습은 기업에는 우수 인재를 발굴할 기회를, 대학생에게는 졸업 전 직무 경험을 쌓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며 더 많은 청년이 현장에서 진로를 탐색하고 취업 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내실 있게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pubDate>Mon, 22 Jun 2026 03:15:31 +0900</pubDate>
<category>경기도정</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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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7월 해외연수 앞두고 ‘경기 청소년 사다리’ 사전교육 진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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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3주 해외연수 전 사전교육 진행  경기도와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은 지난 18~21일까지 4일간 경기미래교육캠퍼스 파주본부에서 2026년 경기 청소년 사다리 참여 청소년 106명을 대상으로 성장캠프를 진행했다.  경기 청소년 사다리는 경제적 여건으로 해외 경험 기회가 적은 청소년에게 해외연수와 다양한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복권기금 사업에 선정돼 전액 복권기금으로 추진된다.  성장캠프는 해외연수를 앞둔 참여 청소년들의 글로벌 역량과 현지 적응력을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 참가자들은 영어 의사소통 교육을 비롯해 해외 문화 이해 교육, 국외 체류 시 안전수칙 교육, 자기개발 프로그램, 팀 프로젝트 활동 등을 수행하며 해외연수를 준비했다.  청소년들과 해외연수에 동행할 청년 멘토와 지난 청소년 사다리 사업 참여자들로 구성된 청소년 사다리 서포터즈도 사전교육에 참여했다. 서포터즈는 사업 참여 경험을 바탕으로 해외연수 과정과 현지 생활에 대한 생생한 경험을 공유했다.  홍성덕 경기도 평생교육과장은 새로운 환경에 도전하고 더 넓은 세상을 경험하려는 청소년의 열정이 이번 프로그램의 가장 큰 출발점이라며 해외연수 기간 다양한 사람과 문화를 접하며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성장캠프를 마친 참가자들은 오는 7월부터 약 3주간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의 UBC(브리티시컬럼비아대학) 및 SFU(사이먼프레이저대학)에서 해외문화체험, 팀 프로젝트 수행 등 다양한 해외연수 프로그램에 참여할 예정이다. ]]></description>
<pubDate>Mon, 22 Jun 2026 03:13:18 +0900</pubDate>
<category>경기도정</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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