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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05-17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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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상면 주민자치위원회, 해안가 산책로 환경정화활동 전개

기사입력 2021-05-03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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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길상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학순)는 지난달 29일 선수 5리 해안가 주변 나들길 일원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번 해안가 환경정화 활동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발열체크 및 마스크 쓰기 등 개인 방역수칙을 지키며 최소 인원으로 실시했다

환경정화 활동에 참가한 회원들은 선구 5리 선착장에서 선두 4리를 연결하는 해안가 나들길 주변에서, 바다에서 유입된 해안쓰레기와 인근에 방치된 쓰레기 수거에 구슬땀을 흘렸다.

김학순 위원장은 “우리가 무심코 버린 많은 쓰레기들이 나들길 및 갯벌 속에 묻혀있는 모습을 보니 해안쓰레기의 심각성을 깨달았다”며 “앞으로도 깨끗한 길상을 만들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김재구 길상면장은 “환경정화를 통해 우리 면을 더 아름답게 빛내준 주민자치위원님 모두에게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우리 후손에게 깨끗하고 아름다운 환경을 물려주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경인자치신문 (kms088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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