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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05-17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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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곡동-부천문화재단, 지역사회 통합돌봄 및 사회공헌사업 업무협약 체결

“주민 모두가 행복하고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자는 심곡동과 부천문화재단의 약속”

기사입력 2021-05-04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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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왼쪽 오영승 심곡동장, 오른쪽 부천문화재단 대표이사代 정해분

부천시 심곡동(동장 오영승)은 지난 3일 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代 정해분)과 지역사회 통합돌봄 및 사회공헌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두 기관은 상호 보완하거나 공동으로 추진할 수 있는 지역사회 통합돌봄과 사회공헌사업을 개발하고, 돌봄과 지원이 필요한 사업대상자를 발굴하여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에 합의하였다.

이에 부천문화재단은 직원들이 가지고 있는 재능과 기술로 돌봄과 지원이 필요한 가구에게 주거안전점검 및 집수리, 말벗서비스, 나들이 동행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5월 중순에는 코로나19 안전수칙을 엄수하면서 심곡동 통합돌봄대상자인 홀몸어르신 10명에게 주거안전점검과 나들이를 지원할 계획이다. 

정해분 대표이사代는 “부천문화재단의 문화·예술 영역뿐만 아니라 직원들의 재능과 기술 등으로 지역 주민을 도울 수 있어 매우 기쁘고 보람차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이 보다 적극적으로 협력하여 주민 모두가 행복하고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오영승 심곡동장은 “자원이 많지 않은 심곡동에 관심을 갖고 돌봄과 지원이 필요한 주민들을 위해 참여해 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부천문화재단의 사회공헌활동이 각계각층으로 확대되길 기대하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협력사업이 될 수 있도록 세심히 관리하겠다”고 말했다.

 

경인자치신문 (kms088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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