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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05-17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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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2동 통장자율회, 지역사회 안전을 위해 방역기 기증

기사입력 2021-05-04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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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계양구 계양2동 통장자율회(회장 최동균)는 지난 3일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효율적 방역실시, 지역사회 안전을 위해 방역기를 계양2동에 기증했다.

기증한 방역기는 강력 분사, 살포 기능이 있는 최신형 이동식 방역기로 계양2동 전역의 화장실, 공원, 버스정류장 등 대중이용시설에 대한 빈틈없는 방역이 가능하다.
계양2동 통장자율회는 지난해 4월부터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자발적으로 자율방역단을 결성했다. 공원, 버스정류장, 놀이터 등 주요 밀집시설을 대상으로 주 2~3회 꾸준히 방역봉사를 수행해 왔으며 여름철 모기, 벌레에 대한 방역활동도 전개해 왔다. 

자율회장과 부회장은 솔선수범하여 주말에도 방역을 실시하고 계양산 둘레길, 전통시장 방역을 실시하는 등 그 공로를 인정받아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계양2동 통장자율회 최동균 회장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방역활동에 도움을 드리고자 방역기를 기증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방역봉사를 실시해 안전한 계양2동 만들기에 동참하겠다.”고 전했다.

김성겸 계양2동장은 “통장자율회의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방역기 기증에 깊이 감사드리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효과적으로 대처할 수 있을 것이다.”라며 “방역에도 최선을 다하겠으며 올해도 적극적으로 협조도 부탁한다.”고 말했다.

경인자치신문 (kms088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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