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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여성자원활동센터, 직접 담근 김치로 따뜻한 희망 나눔

기사입력 2021-11-24 0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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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서구여성자원활동센터(회장 김재경, 이하 센터)는 지난 22일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김치 나누기’ 행사를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센터는 매년 사랑의 김치 나누기 행사를 열고 관내 독거노인, 조손가정, 부자가정 등 저소득 소외계층에 직접 담근 김치를 나눠왔으며 올해에는 누적 총 250가구를 지원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재현 서구청장을 비롯한 10여 명의 회원들이 참여해 직점 김장김치를 담갔다. 김치는 코로나19로 인해 경제적인 어려움에 처해 있는 검단동과 가정1동, 가좌2, 3동 지역 내 저소득층 60여 가구에 전달됐다.

김재경 회장은 “추운 날씨에도 뜻깊은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신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변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기를 전달하는 행복이 넘치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경인자치신문 (kms088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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