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1-11-30 08:24

  • 뉴스 > 사회문화

나누며하나되기 , 서울남부보훈지청과 함께 어린이, 청소년 나라사랑 보훈교실 진행

기사입력 2021-11-25 09:13

페이스북으로 공유 트위터로 공유 카카오 스토리로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 문자로 공유 밴드로 공유
0
(사)나누며하나되기(이사장 도웅 스님ㆍ천태종 사회부장)가 서울남부보훈지청 (지청장 용교순)과 함께 나라사랑 보훈교실을 10월 28일부터 11월 24일까지 어린이와 유치원생, 청소년등 8개 교육시설등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오늘의 대한민국은 나라의 이름을 지키고, 나라를 되찾고, 나라의 부름에 기꺼이 응답한 분들의 희생과 헌신 위에 초석을 이루어고 그 희생과 헌신에 제대로 보답하고 나라사랑의 마음을 키우는 것이 진정한 보훈이라는 기치아래 마련된 이번 보훈교실은  독립유공인물 유튜브 시청과 서울남부보훈지청 선생님의 현장 설명을 통해 진행됐다

나라사랑 보훈교실은 어린이들이 나라사랑의 중요성을 스스로 체득할 수 있도록 이달의 독립인물과 보훈기념일의 주제로 △청산리 전투  △안중근 의거  △독도의날  △순국선열의 날 등에 대해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그동안 두 단체는 국가유공자 선양사업의 일환으로 코로나19 예방물품 나눔과 국가유공자 명패달기 · 고려인 역사탐방 · 김장 나눔행사를 해년마다 협력해 오면서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나라사랑과 보훈정신을 함양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

나누며하나되기 진창호 사무처장은 “어린이 나라사랑 보훈교실을 통해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끌어갈 어린이들이 올바른 국가관을 정립하고 진정한 나라사랑의 정신을 키워나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국가보훈처는 보훈대상을 독립유공자, 참전용사들뿐만 아니라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 발전, 공무 수행 중 국민의 생명 또는 재산의 보호 등을 위해 희생되거나 공헌하신 분들에게까지 그 범위를 점차 확대하여 국가유공자의 고귀한 희생정신을 국가발전의 정신적인 에너지로 결집시키는 등 선진국형 보훈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경인자치신문 (kms0884@hanmail.net)

댓글0

스팸방지코드
0/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