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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8-23 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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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단구의회 김남원 의장, 마전동 무더위쉼터 방문

폭염 대응 현장 점검...폭염 대응시설 운영 살피며 주민 이용환경 확인

기사입력 2026-08-07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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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검단구의회 김남원 의장은 6일 마전동 무더위쉼터를 방문해 폭염 대응 시설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주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현장의 의견을 청취했다.

이날 방문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 대응해 무더위쉼터를 비롯한 폭염 대응 시설의 운영 실태를 확인하고,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폭염 대응 체계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 의장은 무더위쉼터 이용 환경을 살펴보고 시설 관계자들과 운영 현황 및 애로사항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특히 무더위쉼터와 함께 운영 중인 생수 냉장고와 양심양산의 이용 현황을 살펴보고, 냉방시설 관리 상태와 시설 운영 과정에서의 애로사항 및 개선이 필요한 사항을 청취하며 주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 조성 방안을 살폈다.

김 의장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부터 주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서는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폭염 대응 시설이 안정적으로 운영되는 것이 중요하다"며 "무더위쉼터와 생수 냉장고, 양심양산 등 생활밀착형 폭염 대응시설이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현장을 꼼꼼히 살피고, 구민 모두가 안전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의회도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검단구의회는 폭염을 비롯한 각종 재난에 대비한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며, 구민의 안전과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정책 점검과 소통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경인자치신문 (kms088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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