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영종구의회(의장 최미자)는 지난 8일 영종 하늘문화센터에서 열린 ‘2026 한중청소년 문화예술교류 페스티벌’에 참석해 참가한 청소년들을 격려하고 행사의 개최를 축하했다.
한중국제문화예술교류협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한창한 부의장과 김선홍 의원을 비롯해 손화정 영종구청장, 박성란 한중국제문화예술교류협회장, 양국 청소년 및 관계자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한 의원들은 K-POP과 중국 전통 문화예술 등 양국 청소년들이 준비한 공연을 관람하고 이들을 격려하며, 예술로 소통하고 화합하는 현장에 함께했다.
한창한 부의장은 “대한민국의 관문인 영종에서 양국 청소년들이 문화와 예술로 하나 되는 뜻깊은 축제가 열려 기쁘다”라며 “청소년들이 더 큰 꿈을 펼치고 영종이 세계적인 문화 교류 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의회 차원에서도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