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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9-20 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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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봉사회 안산시협의회,  자립준비청년 위한 생활물품 전달

기사입력 2026-09-11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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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안산시협의회가 안산시 관내 자립준비청년들의 안정적인 일상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생활물품을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안산영웅시대 기부금 400만원으로 생활용품·식료품 마련…지역사회 따뜻한 응원 전해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회장 제종길)는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안산시협의회(회장 정순례)가 안산시 관내 자립준비청년들의 안정적인 일상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생활물품을 전달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전달식은 자립준비청년들이 일상생활에서 필요로 하는 물품을 지원하고,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과 응원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물품은 임영웅 팬클럽 안산영웅시대가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서남봉사관에 기부한 기부금 400만원으로 마련됐다. 자립준비청년들의 실질적인 생활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생활용품과 식료품 등으로 구성해 전달했다.

정순례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안산시협의회장은 “자립준비청년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안산영웅시대 팬클럽에 먼저 감사드린다”며 “이번 지원 물품이 안산시 관내 자립준비청년들이 보다 쾌적하고 안정적인 생활을 이어가는 데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안산시협의회는 23개 단위봉사회, 435명의 봉사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빵 나눔 봉사활동과 헌혈 캠페인, 결연세대 지원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내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경인자치신문 (kms088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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