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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전화복지재단, 한전 남서울본부와 어린이 교통안전물품 전달식 진행”

기사입력 2022-09-08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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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전화복지재단은 한국전력공사 남서울본부와 함께 어린이들의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약 400만원 상당의 교통안전 물품을 서울도림초등학교에 전달했다고 07일 밝혔다.

 

이번에 어린이들을 위해 준비된 교통안전물품은 안전가방덮개와 반사띠 안전우산으로 아이들의 보행 시 차량운전자들이 쉽게 아이들을 인지 할 수 있도록 눈에 잘 띄는 색상과 소재로 제작되어 교통사고 예방에 탁월한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안전가방덮개와 반사띠 안전우산에는 어린이보호구역의 차량제한속도(30km/h)를 준수하자는 의미의 숫자 ‘30’을 넣어 교통사고 예방과 더불어 교통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어린이보호구역 내 안전운전문화 정착에도 기여할 수 있어 더욱 큰 의미를 더했다.

 

사랑의전화복지재단 심정은 대표이사는 안전은 아무리 강조해도 부족함이 없으며 단 한건의 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이 중요한 만큼, 특히 교통약자인 어린이를 보호하기 위해 노력하겠다.” 고 포부를 전했다.

 

또한, 한국전력공사 남서울본부 허봉일 기획관리실장은 이번 나눔 활동이 어린이들의 안전한 등하굣길 보장 및 교통사고 예방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공사는 지역 내 아동들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노력하겠다.” 고 전했다.

 

한편, 사랑의전화복지재단은 소외계층을 돕는 사회복지법인으로 의료비지원, 생계비지원, 교육비지원 등의 사업을 통해 복지사각지대 소외계층에게 희망을 전달하고 여성청소년 생리대 캠페인, 결식아동 식사지원 캠페인 등 사회 공익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경인자치신문 (kms088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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