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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전화복지재단, 취약계층 시각장애 노인 간편식 국수 세트 지원

겨울철 한파, 연말 맞이 취약계층 시각장애 노인을 위해 간편식 국수 선물 세트 200박스 전달

기사입력 2023-12-27 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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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경기도시각장애인복지관 / 경기도시각장애인복지관 정옥동 관장 및 직원

 

사랑의전화복지재단(이사장 심정은)은 경기도시각장애인복지관을 통해 취약계층 시각장애 어르신 총 200명께 간편식 국수 선물 세트를 전달했다고 금일(27) 밝혔다.

 

노인의 결식은 영양부족으로 인해 건강 약화, 질병 노출이 쉬워질 수 있으며, 신체적 기능 저하를 야기한다. 특히나 취약계층 노인의 사회적 고립과 우울감이 증가함에 따라 지역사회의 꾸준한 관심과 지원이 필요한 실정에 따라 사랑의전화복지재단에서 진행한 사랑의 쌀 나눔 '나누미()' 사업에 뒤이어 취약계층 시각장애 노인 간편식 국수 선물 세트를 지원했다.

 

이전 취약계층 노인 쌀 지원을 하며 각 기관 사례관리 담당자를 통해 취약계층 어르신들이 쌀 이외에 식료품과 관련한 욕구를 조사함에 따라 고물가로 인한 생계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시각장애 노인의 결식 예방을 위하여 간편식 국수 선물 세트를 전달했다.

 

사랑의전화복지재단 심정은 이사장은 따뜻하고 연대하는 사회와 겨울철 어르신들의 몸과 마음이 모두 따뜻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노인 간편식 지원사업을 진행했다. 간편식 지원이 어르신들께 연말 맞이 선물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 더불어 앞으로 재단에서 노인 사업과 관련하여 다양한 사업을 기획하고 지원할 예정이며, 함께 나누고 함께 성장하는 사랑의전화복지재단이 되어 더 많은 이웃에게 희망의 기회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사랑의전화복지재단은 소외계층을 도우며 다양한 지원사업 및 사회공익 캠페인을 통해 취약계층 아동 및 청소년, 독거노인, 한부모가정 등 복지사각지대 취약계층 서민들에게 희망을 전달하고 있다.

 

경인자치신문 (kms088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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