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1-10-26 08:42

  • 뉴스
  • 사람사람들
  • 뉴스 > 사람사람들

한국자유총연맹 서구지회·법사랑위원회,

이웃돕기 ‘사랑의 라면’ 전달

기사입력 2020-12-09 15:08

페이스북으로 공유 트위터로 공유 카카오 스토리로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 문자로 공유 밴드로 공유
0

한국자유총연맹 인천서구지회(회장 이순종)와 법부무법사랑위원회(회장 이종호)는 지난 7일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라면 440박스를 인천 서구(구청장 이재현)에 전달했다.

한국자유총연맹 인천서구지회와 법부무법사랑위원회는 코로나19 장기화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이웃을 위해 흔쾌히 뜻을 모아 500여만 원 상당의 라면을 마련했으며, 이번에 전달된 물품은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해질 예정이다.
 
이순종 자유총연맹 서구지회장은 “코로나19로 유독 춥게 느껴지는 올겨울 작은 나눔으로 이웃들에게 사랑의 온기를 전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한국자유총연맹 인천서구지회는 매년 장학금 전달 및 김장 나눔 등 이웃사랑을 꾸준히 실천해오고 있으며, 다중이용시설 불법촬영 근절 캠페인 전개와 태극기 나눔 행사 등 민주시민의식 실천운동을 펼치고 있다.
 

경인자치신문 (kms0884@hanmail.net)

댓글0

스팸방지코드
0/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