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 관계자는 “이번 깃대종 지정을 통해 지역 자연 생태계를 더욱 가치있게 보전하고, 주민들이 자연과 더 가까워질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홍보와 참여형 생태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야생생물 보호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하고 자연과 사람이 공존하는 생태도시 부평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10대 고양특례시의회 의원의 임기는 2026년 7월 1일부터 2030년 6월 30일까지 4년간이다. 제10대 의회는 총 34명의 의원으로 구성되며, 이 가운데 지역구 의원은 30명, 비례대표 의원은 4명이다. 정당별로는 더불어민주당 18명, 국민의힘 16명이며, 선수별로는 3선 의원 7명, 재선 의원 13명, 초선 의원 14명이다. 성별로는 남성 14명, 여성 20명이다.
특히 이정은 관장은 AI 시대를 맞아 미래세대를 위한 교육의 중요성을 언급하며 “급변하는 시대일수록 아이들의 인성과 소통 능력, 자기 주도성과 올바른 가치관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우리 사회가 진정한 교육의 방향에 대해 함께 고민해야 할 때”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이정순 의장은 “남동구의회 의장으로서 소임을 다할 수 있었던 것은 언제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신 50만 구민 여러분과 동료 의원, 그리고 공직자 여러분 덕분이었다”라며 “의원으로서의 공식 임무를 마친 이후에도, 어디에서 무엇을 하든 한 사람의 자랑스러운 남동구민으로서 남동의 눈부신 발전을 변함없이 응원하고 지지하겠다”고 인사를 맺었다.
올해 BIFAN은 대대적인 섹션 개편과 함께 더 많은 작품을 소개하는 데 집중했다. 폐막작 선정을 과감히 생략하는 대신 상영 편수를 확대해 더욱 다양한 작품들이 조명될 수 있도록 한다. 강렬한 여성 서사부터 피와 광기로 물든 장르적 쾌감, 배우들의 압도적인 존재감, 사랑과 정체성의 스펙트럼을 확장하는 퀴어 서사, 불쾌함마저 유쾌함으로 승화시키는 더티 코미디, 새로운 얼굴로 되살아난 이야기들, 그리고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따뜻한 작품들까지. 제30회 BIFAN은 어느 때보다 풍성하고 다채로운 영화적 경험으로 관객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김운남 의장은 현장을 둘러본 뒤 “일산테크노밸리는 고양시가 자족기능을 강화하고 미래산업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핵심 사업”이라며 “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되기 위해서는 부지 조성뿐 아니라 교통, 상하수도, 전력 등 기반시설과 기업 유치 여건이 함께 준비돼야 한다”고 말했다.
김상길 시 경제산업본부장은 “새롭고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단장한 이번 상품전시회가 전통시장만의 새로운 매력과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인천시는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찾고 즐기는, 생기 넘치고 매력적인 전통시장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순환나눔우산은 버려질 자원에 새 쓰임을 더하고, 가치를 다시 시민에게 돌려주는 생활밀착형 자원순환 사업”이라며 “시민이 일상에서 쉽게 참여하고 체감할 수 있는 자원순환 문화를 확산하겠다”고 밝혔다.
심재우 자원순환과장은 “1회용품 줄이기는 지역 환경 보호뿐 아니라 매장 운영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올 것”이라며 “많은 업소가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방문단을 인솔한 박쥴리아 세종문화교육원장은 “이번 DMZ일정을 통해 분단되어 긴장상태가 지속되고 있는 상황에서도 대한민국이 경제10위 선진국으로 발전해 조국에 대한 자긍심을 느끼고 친모 상봉을 통해 정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면서 “해년마다 천태종의 지원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조용익 부천시장은 “이번 사업은 위기 상황에 놓인 시민을 신속하게 지원하는 복지 안전망 역할을 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사각지대 없는 촘촘한 복지체계를 구축해 시민 누구나 기본적인 생활을 보장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뫼도서관 관계자는 “옥상 구조물 보수공사와 CCTV 교체를 통해 이용자들이 더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도서관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최선을 다해 시설물을 관리하겠다”고 말했다.
파주시는 이들 지역이 민통선에서 제외되어 자유로운 출입과 개발이 가능해져야만 주민들의 고질적인 생활 불편이 해소되고, 문화·예술·체험관광 및 친환경 에너지 사업이 본격화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마을돌봄정원은 정원을 매개로 사람과 사람이 연결되고 서로를 돌보는 공동체 회복 사업”이라며 “통합돌봄단과 함께 돌봄이 필요한 시민을 촘촘히 살피고, 마을돌봄정원이 돌봄과 공동체를 연결하는 지역사회 회복의 거점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발제는 김세준 구갈중 교사('경기 교육활동보호국 설치의 필요성 - 지금 학교는'), 이경아 민주연구원 연구위원('교육활동보호국 신설 방안'), 문나연 경기교총 변호사('상담·민원·아동학대·소송, 사례로 설계하는 경기 교육활동보호국 로드맵') 3인이 맡는다.
김진경 의장은 “지난 2년 동안 제11대 경기도의회 후반기 의장으로서 도민 삶에 보탬이 되는 의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 왔다”며 “임기 마무리를 앞두고 보내주신 격려와 응원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함께 다져놓은 이 변화의 첫걸음이 향후 경기도 정책의 든든한 씨앗으로 자라나길 진심으로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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