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현 의원은 “A7·A12구역의 선도지구 지정은 연수·선학지구 정비를 위한 중요한 첫걸음”이라며 “이제부터가 더욱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선도지구 주민들은 향후 절차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인천시는 행정적 지원과 주민 소통을 충실히 이어가야 한다”며 “동시에 미선정 구역도 정비사업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합리적인 후속 대책을 마련해 연수·선학지구 전체가 균형 있게 정비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시의회는 앞선 2023년 10월 23일에 「산황동 골프장 증설 반대 및 도시계획시설 폐지 촉구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통과시켜 고양시에 이송되도록 하여 고양시 도시계획시설 폐지를 강력하게 촉구했고, 관계법령에 의해 10년이 경과하여 의회에 보고가 이루어진 이후인 2025년 2월 20일에도 시의회 본회의장에 34명의 의원 모두 참석한 가운데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 해제 권고의 건」을 본회의에서 만장일치로 의결하여 고양시로 이송한 바 있다.
최혜민 광명시 부시장은 “갑작스러운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거제시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을 되찾길 바란다”며 “광명시도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피해 현장을 찾아 복구에 힘을 보태고, 필요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남희 의원은 “경찰개혁은 조직이나 기관의 이해관계가 아니라 국민의 관점에서 출발해야 한다”며 “특히 범죄 피해자의 목소리가 개혁 과정에 구체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밝혔다.
박종혁 의장은 “지역 발전과 시민의 삶을 위해 각자의 현장에서 애쓰고 계신 기관·단체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오늘 청취한 현장의 목소리가 실질적인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소관 상임위원회 및 관계기관과 함께 면밀히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남 의장은 “지방의회법을 직접 발의하고 국회에서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져주신 의원님들의 노력 덕분에 지방의회법 제정에 대한 공감대가 어느 때보다 넓어졌다”며 “전국 광역의회를 대표해 그동안의 관심과 노력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끝으로 김계순 의장은 “단순한 개인의 횡령 사건으로 볼 것이 아니라, 외부 회계감사의 부실, 인사행정의 실패, 회계시스템의 붕괴 등 다양한 부분에서 점검해야 할 것”이라며, “관련자들에 대한 철저한 조사와 문책, 그리고 완전한 환수를 통해 무너진 시스템을 바로세우고, 시민의 혈세를 지켜낼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최 부위원장은 “각종 의혹이나 법적·절차적 문제를 확인하는 것과 광명7구역 공공재개발사업을 정상적으로 추진하는 것은 구분해 접근해야 한다”며 “누가 옳고 그른지를 모두 가린 뒤 사업을 추진하겠다는 방식으로는 사업이 장기간 멈출 수밖에 없다”고 강조했다.
이상훈 자치행정위원장은 “제약바이오 인력양성, AI혁신클러스터, 창업지원까지 현장방문을 통해 파악하고 점검한 사업들이 결국 하나로 이어져야 지역의 미래산업이 완성된다는 것을 위원들이 현장에서 함께 확인했다”며 “앞으로 상임위 차원에서 사업 간 연계를 챙기고, 현장의 어려움이 실제 정책으로 풀리는지 지속적으로 살피겠다”고 말했다.
권경회 임학도서관장은 “가을의 문턱에서 열리는 이번 음악회가 지역 주민들에게 일상 속 특별한 쉼표가 되길 바란다”며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공연인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모경종 국회의원은 “검단구의 발전과 구민의 행복을 위해서는 당정 간의 견고한 협력체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당정협의회 등의 소통 체계를 강화하여 지역 현안을 속도감 있게 해결하고,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김진규 검단구청장은 “검단구의 새로운 도약과 구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현안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중앙정부 및 인천시와 적극 소통하여 예산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김 의원은 "자살예방을 그동안 정신과적 영역에서만 다뤄왔지만 이제는 복지의 영역까지 넓혀야 한다"며 "학교에서 군으로, 군에서 다시 지역사회로 이어지는 생애주기 체계를 만들어야 한다"고 밝혔다.
이향미 의원은 "대형 화재는 한 번 발생하면 주민과 기업 모두에게 큰 피해를 남기는 만큼 무엇보다 예방이 중요하다"며 "현장에서 확인한 문제점들이 행정지도에 그치지 않고 제도 개선과 예산 지원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끝까지 챙기겠다"고 말했다.
민경선 고양특례시장은 “택시기사들은 매일 도로 위에서 시민을 만나며 고양시의 교통 상황을 누구보다 가까이에서 살피는 교통 전문가”라며 “현장의 목소리가 교통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하정수 사장은 “취임 이후 지난 6개월은 새로운 도약을 위해 조직의 기반을 다지고, 변화와 혁신의 방향에 대해 직원들과 공감대를 만들어가는 시간이었다”며 “이제는 그동안 마련한 혁신의 기반을 구체적인 성과로 연결해야 할 때”라고 말했다.
이기형 시장은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안정적 근무와 지역사회 정착을 지원하는 한편, 농가의 인력난 해소를 위한 현장 중심의 관리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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